'불꽃야구', 채널 폐쇄 위기…4회 삭제→국민청원 등장 작성일 06-02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PItF6EQC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af9d6ad3a11c8227eee0f37808b28fc93e397385febf37126fb00e33f9ddcd4" dmcf-pid="5QCF3PDxh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report/20250602151602356sqzh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6NSv7Jqv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report/20250602151602356sqz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a2c7bbe9a6752bb36f4ca4f310570a6ffca93312bf6058c29a23aff55d1d2f3" dmcf-pid="1xh30QwMvu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재희 기자] 장시원 PD가 연출하는 야구 예능 프로그램 '불꽃야구'가 JTBC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채널 폐쇄 위기에 놓였다. 이에 대해 팬들의 우려와 반발이 커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a69f05bec3ac16f42eebc2d7d58b9b5516e3e35c910f6b5de1a879dc064113" dmcf-pid="tMl0pxrRvU" dmcf-ptype="general">2일 오전 스튜디오C1 채널에는 '불꽃야구' 5화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. 이에 팬들은 후원 댓글과 함께 관련 청원 참여를 독려했다. 앞서 공개된 '불꽃야구' 전 회차 영상이 JTBC 측의 신고로 모두 삭제됐기 때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14e843effd957b50c8fc9f876f666b7d5b264b7c8bcd6e41bf7b6d6822eb2fa4" dmcf-pid="FRSpUMmevp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C1은 '최강야구' 관련 제작비 정산 문제, 저작권 귀속 여부 등을 둘러싸고 법적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677ba80750595df5274614856705b53d5bf1f273592623e1f7579bd169208d4" dmcf-pid="3evUuRsdC0" dmcf-ptype="general">JTBC는 "'최강야구'의 IP는 JTBC에 귀속돼 있으며, 이를 무단으로 사용한 장시원 PD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저작권법 위반, 상표법 위반, 업무상 배임,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eebf02187538ed4014b9cba2ca36525eb332d1e22206c8e0d57044a5f559591" dmcf-pid="0dTu7eOJh3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스튜디오C1 측은 "JTBC가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 촬영물에 국한된다"며 "현재 유튜브 측에 이의제기를 신청했으며, 영상 복구까지는 통상 1~10일이 소요된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68bbe918fbfb9396e48b02e46c12a3c2dbc447bb31060d320ec0a3640f0d5e" dmcf-pid="pJy7zdIiSF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이번 삭제는 가처분 신청 등 법적 판단을 거친 것이 아닌, 유튜브의 단순 저작권 침해 신고 시스템을 이용한 조치"라며 "법적 판단 없이 콘텐츠 유통을 중단시키려는 악의적 행위이자, 저작권 시스템을 악용한 전형적인 사례"라고 반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1846388b030436d49290ee98ad354ef1f216d8fe32b63a7745ab4187f9da0a" dmcf-pid="UqjvTziByt" dmcf-ptype="general">문제는 해당 영상이 네 차례나 삭제되면서 채널 자체가 폐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이다. 유튜브는 '90일 이내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이 3회 누적되거나, 단 한 건의 심각한 위반이 적발될 경우 채널을 삭제할 수 있다'는 정책을 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9a3675f05986d109221a151cc7829ddc26d1a27c285e5c38de8aef4870fd8db" dmcf-pid="uBATyqnby1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상황에서 팬들은 창작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움직임에 나섰다. '창작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 마련에 관한 청원'은 2일 낮 12시 기준 약 4,600명의 동의를 받았다. 오는 27일까지 5만 명 이상이 참여하면 해당 위원회에 공식 회부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9968f6efdba6e09acf2fca8eb54d391350cc46cc5e31bbb85c52426417a687a" dmcf-pid="7bcyWBLKy5" dmcf-ptype="general">'불꽃야구'의 이번 사태는 콘텐츠 저작권 보호와 창작자 권익 사이 균형에 대한 논의로 이어질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5d0c11cd58af92eb44e41c5c975a49bcc625289cfc3bdeca79ad171931d6088" dmcf-pid="zKkWYbo9yZ" dmcf-ptype="general">유재희 기자 yjh@tvreport.co.kr / 사진= 스튜디오 C1 '불꽃야구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오징어게임3' 메인 예고편 공개…최승현까지 동원한 LA 행사 '성황' 06-02 다음 배수빈, 연극 ‘킬 미 나우’ 초연 이후 9년만 복귀… 감동 재연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