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소주전쟁' 이제훈 "차기작 '두번째 시그널', 상상 그 이상일 것" [인터뷰 스포] 작성일 06-02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KrupxrRo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9974b8255e3f388f7393c04cfdd1c1fcbb425f1f6a9442fbde3bfd5dc1363c5" dmcf-pid="F9m7UMmeA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제훈 / 사진=쇼박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today/20250602151411306ymxe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1t1eMw1ma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today/20250602151411306ymx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제훈 / 사진=쇼박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47829a7e2ac4028173c7f2868ee45ecf278e6d8b8d4d5db4c15a893713a26f3" dmcf-pid="32szuRsdch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] '소주전쟁' 이제훈이 드라마 '두 번째 시그널'에 대한 스포일러를 던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61ea0668a869b18b8a01b388aa68d703883756a3ff90e2a5e78255b2ad4c6e72" dmcf-pid="0VOq7eOJAC" dmcf-ptype="general">이제훈은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영화 '소주전쟁'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79def31957eec6d54b487e40ece6fe6907e55415c01646a79cef045b80aba93" dmcf-pid="pfIBzdIiAI" dmcf-ptype="general">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종록(유해진)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(이제훈)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.</p> <p contents-hash="386450308475e4f9ca9879d7e5b19584fbbaa5cc00a5c6ed7f812b69e7416f23" dmcf-pid="U4CbqJCnj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제훈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차기작 tvN '두번째 시그널'에 대해 언급했다. 2016년 방영된 전작 '시그널'은 한국 장르물계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fe9b29ea0df9a8782e90c52b1c776956f580f50bce218b581ba4a8b87f09e3b" dmcf-pid="uQvV9ovaNs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10주년 기념으로 시즌 2가 제작되는데 티빙도 20주년이라길래 신기했다. 나도 시즌 2가 언제 나올지 모르고 있었다"며 "사실 10년 전 이야기를 다시 꺼내 쓴다는 것 자체가 작가님 입장에선 엄청난 부담이지 않았을까 싶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03c64265d00eb38c132f1eaa3c6571bbab6704acfaf98fb894598f0e01b2d4b" dmcf-pid="7xTf2gTNN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나름 상상하고 계실 텐데, 분명 상상 그 이상일 것이다. 나도 대본을 읽으며 정말 흥분됐다"며 "매 작품을 할 때마다 마스터피스를 만나고 싶다는 소망이 있지만 결코 그럴 순 없다는 걸 스스로 알고 있다. 하지만 '두번째 시그널'은 나뿐만 아니라 출연한 배우들 그리고 김은희 작가님의 마스터피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"고 기대감을 내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c34a08f6745677217c09677bb21645d3248201199ac8fbc7184a8e10c843e4ad" dmcf-pid="zMy4Vayjcr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"행복하게, 치열하게 촬영하고 있다. 촬영은 약 60% 정도 진행된 상태"라며 "나도 8부작인 점이 너무 짧아 아쉬웠다. '16부작이면 안 돼?'라고 생각했다. 어쨌든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e5128eb70a030c5100fa5cebf9517c2c4a1aa31413d8cdf2b89b01595efeef1" dmcf-pid="qRW8fNWAgw" dmcf-ptype="general">'소주전쟁'은 지난달 30일 개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" dmcf-pid="BeY64jYcND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정, 신장암 투병→전재산 사기 고백…“은퇴 생각했다” 06-02 다음 이대호, 박세리 앞에서 폭풍 눈물 “은퇴식 후 이렇게 운 적 처음”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