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AI 영화 '춘', 스웨덴 국제영화제 웹시리즈 최고작품상 영예 작성일 06-0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jYV9ova3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a2a2ccdd37c1e497609b9a71193a86ba4e3bc80ebe17f47c989eacf7838a5e2" dmcf-pid="6AGf2gTN7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AI 영화 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NEWS1/20250602151242478czsc.jpg" data-org-width="896" dmcf-mid="fBAXGKg2u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NEWS1/20250602151242478czs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AI 영화 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d4fbe251b6eafc72487ef3639f50f1ee2c64966faef4bd4f1994d17e8c45be" dmcf-pid="PAGf2gTN0R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황미현 기자 = 한국의 AI 영화 '춘'(CHOON)이 지난 5월 28일, 스웨덴 국제영화제에서 웹시리즈 부문 최고작품상을 수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16ad24255e6553c52aac9a1759a6795be0af590e4f43fbfa2f657b18f84db6d" dmcf-pid="QcH4VayjpM" dmcf-ptype="general">이는 2025년 2월 뉴욕영화제에서 같은 부문 최고상을 받은 이후 프랑스, 영국, 런던, 인도, 스웨덴 등 8개국의 국제영화제를 휩쓴 쾌거다. </p> <p contents-hash="06f307991a5541d504512dc8a95149e35d57f1be3b716a2c0eca0e2daf100f16" dmcf-pid="xkX8fNWAux" dmcf-ptype="general">'춘'을 연출한 김민정 감독은 KBS에서 10년 간 PD로 활동했다. 그는 인간의 감성과 AI의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영화 언어를 창조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ae611ee4e3954da0409dff20db4810d242afdd35aa09fa653666c65300d65c" dmcf-pid="y7JlC0MU3Q" dmcf-ptype="general">'춘'은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성 환자, 그녀를 치료하는 심리상담사,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간호사, 세 인물 간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d3e447b45002535634a938470c51a6b4f10643ee37a7da761a6f4c27cbb74897" dmcf-pid="WziShpRu7P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후반부에는 예상을 뒤엎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, 장르적 재미까지 갖춘 미스터리 로맨틱 스릴러로 완성도를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0709724cf418714c42bfc8942f3d2acc6cebb03b03ee6a26dadf976066046a5" dmcf-pid="YqnvlUe736" dmcf-ptype="general">김 감독은 현재 글로벌 협업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. '매트릭스'의 VFX 디렉터였던 존 게타(John Gaeta)가 설립한 'Escape AI'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비롯해, 미국 공포 영화 제작사 'Blumhouse'와도 AI 기반 콘텐츠 협업을 진행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756e84717809387ca3d0b6ef78d67f8f11d298e370f77784ca230e5830e5c50" dmcf-pid="GBLTSudz08" dmcf-ptype="general">김민정 감독은 "한류가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렸다면, 이제는 '알류'(AI流)를 통해 전 세계에 AI 콘텐츠의 매력을 전하고 싶다"라며 "장르의 경계를 넘어 영화, 광고, 뮤직비디오, 애니메이션까지 도전할 것"이라는 포부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c75b61e2be89a176aaea5fc6a6cf2b0d3507950539bded58cd0549e5434751a" dmcf-pid="Hboyv7JqF4" dmcf-ptype="general">hmh1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, 미니 12집 무빙 포스터 공개...더 강력해진 음악 ‘글로벌 팬심 저격’ 06-02 다음 이정, 신장암 투병→전재산 사기 고백…“은퇴 생각했다”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