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플라잉 “2년만 완전체 벅차올라... 두려움은 없었다” (인터뷰 ①) 작성일 06-02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GeOcY9HS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8262d7a536c44a0a332ce5a8160fc07f382afdf55d71a2788fedac2ed9914d" dmcf-pid="0HdIkG2Xy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FNC엔터테인먼트 제공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lgansports/20250602153405340rkwf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FYCUZVj4T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lgansports/20250602153405340rkw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FNC엔터테인먼트 제공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fd3474b4f1c055c9ccdc37019965b9c7abb65f22ae75607a32f1005040932d6" dmcf-pid="pXJCEHVZTZ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br>그룹 엔플라잉이 완전체로 돌아온 소감을 말했다. <br> <br>2일 FNC엔터테인먼트 청담 사옥에서 엔플라잉은 “2년 만에 완전체라니 벅차올랐다”라며 입을 모았다. <br> <br>엔플라잉은 지난달 정규앨범 ‘에버레스팅’을 발매했다. 특히 멤버 차훈, 김재현, 서동성의 전역 이후 약 2년 만에 완전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. 서동성은 “무사히 전역을 했다. 사실 형들이 (공백기 동안) 너무 잘해놔서 두려움은 없었다”면서 “이제 계속 앞으로 나아갈 일만 남았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 <br> <br>김재현은 “복무가 끝난 이후에 ‘더 도태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. 그 결과물을 앨범으로 보여드리고 싶다”고 덧붙였다. 유회승 역시 “멤버들이 ‘언제 돌아오나?’ 늘 생각했다”라면서 “특히 다 같이 무대에 서서 팬분들을 가까이서 볼 때가 행복하다”라고 전했다. <br> <br>‘에버레스팅’은 긴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세레나데이기도 하다. 특히 타이틀곡 ‘만년설’은 ‘항상 네 마음에 변함없는 나로 살고 싶다’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, 한 편이 편지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귓가를 사로잡는다. <br> <br>작사·작곡에 참여한 이승협은 “영감을 받을 때마다 휴대전화에다가 노트로 써놓는 편이다. 그래서 가사가 일기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”라면서 “‘만년설’은 팬들에게 영원히 함께하자고 말하는, 어떻게 보면 팬 송 같다”고 설명했다. <br> <br>정규 2집 ‘에버래스팅’에는 타이틀곡 ‘만년설’을 포함해 ‘사랑을 마주하고’, ‘하나둘씩’, ‘행복해버리기’, ‘뫼비우스’ 등 총 12곡이 담긴다. 멤버들은 “첫번째 트랙부터 마지막까지 거를 타선이 하나도 없다. 전곡을 꼭 들어보시길 바란다”고 당부했다. <br> <br>김지혜 기자 jahye2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약한영웅' 김성정, '견우와 선녀' 출연…조이현·추영우 친구 된다 [공식] 06-02 다음 앨리스 소희, 걸그룹 은퇴해도 고통 끝없다…유흥업소 루머에 "남편과 끝까지 갈 것"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