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훈 "'시그널' 시즌2, 모두의 마스터피스 될 것" [인터뷰 맛보기] 작성일 06-0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Bivm16FY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2fd13f6da3bbac67f7dace3cb81c32c72d876a80b9d6a3b246efc9052c2c573" dmcf-pid="XbnTstP3Y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제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daily/20250602153211507pwex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GrehDXf5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daily/20250602153211507pwe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제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d2f2465992913e1af83143b13f1ca4a605662fd422af6c52aeb9fbd593334e1" dmcf-pid="ZKLyOFQ0te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] ‘소주전쟁’의 배우 이제훈이 ‘두번째 시그널’에 대해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c58fcc3e7d9b314635494ad54b076d4481c4856c0bd1c5f46218f1019a9fe0c" dmcf-pid="59oWI3xptR" dmcf-ptype="general">이제훈은 2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‘소주전쟁’ 인터뷰에서 2026년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‘두번째 시그널’에 대해 언급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37ea12d1e7df1f552c7a54150cf635b4d427b77f290e30496781d6f275a8f49" dmcf-pid="12gYC0MU1M" dmcf-ptype="general">‘두번째 시그널’은 지난 2016년 방송 이제훈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 조진웅 등이 출연한 ‘시그널’의 시즌 2다. 원년 출연 배우 그대로 시즌2 제작을 확정해 화제가 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c570f9c46792074bbcd756eb3c227ba12eedc66721b936d4ae74a8224ab79b14" dmcf-pid="tVaGhpRu5x" dmcf-ptype="general">이제훈은 이날 ‘두번째 시그널’에 대해 “시즌1이 tvN 10주년으로 나왔는데 20주년엔 시즌 2가 나온다고 하더라”면서 “이 이야기를 다시금 꺼내서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작가님 입장에서 엄청나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다. 출연한 배우인 저도 시즌 2 언제 나오냐는 질문을 받는데 저도 (제작 여부에 대해서) 몰랐다”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386d933340427dcced78e02e66342aafdb2f3c686a62624e0a21d0addd7e69d" dmcf-pid="FfNHlUe75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제훈은 “시즌1에서 종료된 시점에서 스토리가 바로 이어진다. 이후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가 되는지에 대한 예상이나 상상으로 나름 하실 수 있을텐데 분명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”이라고 귀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4650d63f9a70e298c3496deb51c4709665e8dbb32a20f269323f47384231ec5" dmcf-pid="34jXSudz1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이제훈은 “저도 글을 읽는데 흥분이 됐다. 매 작품마다 마스터피스 같은 작품을 만나고 싶은 게 개인적인 소망이다. 시즌 2는 저뿐만 아니라 출연 배우, 김은희 작가님의 마스터피스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매우 가지고 있다”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04313d151f88e25fe8c2688ad393b2d20a0fa69db51769526ef0480a126dd012" dmcf-pid="08AZv7JqG6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0일 개봉된 ‘소주전쟁’은 1997년 IMF 외환위기,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(유해진)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(이제훈)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, 이제훈은 인범을 연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e4fec0af5189a2ee3d7f9195be97f19f7e81a1ef7e1d858a7c3c690b0a7c15c" dmcf-pid="p6c5TziBH8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제공=쇼박스]</p> <p contents-hash="2b365f3f2ad3e28b084f7a2c85a6f67cde4ca231d93940e28e80466603073949" dmcf-pid="UolB3PDxH4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이제훈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" dmcf-pid="ugSb0QwMYf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“군백기 끝, 뭐든지 할 수 있을듯..완전체만 기다렸다” [인터뷰①] 06-02 다음 신예 아이런, ‘여왕의 집’ 엔딩곡 주인공…‘트라우마’ 3일 발매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