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퇴근 음원 최강자는 ‘역시’ 지드래곤…에스파·아이유·아이브와 함께 집으로! 작성일 06-02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오전 8시·오후 5~6시 스트리밍 양, 하루의 19% 차지<br>지드래곤의 ‘HOME SWEET HOME’ 최고 인기<br>퇴근 시간대 빠른 템포 선호…걸그룹 강세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GeUwZ41o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28e8c309682fd1ff4d480a3501613dc7b524f7097724152dcbe240197f652e5" dmcf-pid="1Hdur58tN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멜론이 지난달 30일 데이터랩을 통해 분석·조사한 결과, 올해 출퇴근 시간대 모두 높은 사랑을 받은 곡은 지드래곤(사진)의 ‘HOME SWEET HOME’로 나타났다. 사진 | 갤럭시코퍼레이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SEOUL/20250602154654111uzja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qya7eOJj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SEOUL/20250602154654111uzj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멜론이 지난달 30일 데이터랩을 통해 분석·조사한 결과, 올해 출퇴근 시간대 모두 높은 사랑을 받은 곡은 지드래곤(사진)의 ‘HOME SWEET HOME’로 나타났다. 사진 | 갤럭시코퍼레이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f8a57422788c3ffa289e83751662f682ec3194eaf209e90b1b33a46a5acf032" dmcf-pid="tXJ7m16Fj3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표권향 기자] 출퇴근길 음원 최강자는 역시 글로벌 아티스트 지드래곤(G-DRAGON)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23112aae311a2cebb3db19cfa4d434f6e389615a4c06c0f8b4a05543eee10a" dmcf-pid="FCfXgSzTgF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(Melon)은 지난달 30일 데이터랩을 통해 ‘2025년 평일 출퇴근 시간대 데이터’를 분석한 결과, 출근 시 차분한 발라드 장르를, 퇴근 땐 댄스와 걸그룹의 곡 등 텐션을 올리는 음악을 감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9552ae24071f1ef182457094b98491e9ffea1a76984ed367a7314013760eb17" dmcf-pid="3h4Zavqyot" dmcf-ptype="general">멜론 데이터랩은 국내외 아티스트의 유의미한 기록과 성적을 월별로 분석·기록하는 콘텐츠다.</p> <div contents-hash="9d60821ce96a9b705f35c535c0bf56c8f39e453dc715a8ea36929e4911da38a1" dmcf-pid="0l85NTBWA1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◇ 출퇴근 시간대, 일 전체 스트리밍 약 19% 차지 </div> <br> 평일 일반적인 출퇴근 시간인 오전 8시와 오후 5~6시에 스트리밍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. 실제로 오전 8시와 오후 5~6시는 일 전체 스트리밍 양의 약 19%를 차지했다. 하루 24시간 중 ⅛에 불과한 시간에 ⅕ 가까운 스트리밍이 집중됐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f5d53777462e814cc121334896c5a93f94ba1124e4117e8d0353632f4fddb74" dmcf-pid="pS61jybYN5" dmcf-ptype="general">2025년 기준 평일 출근 시간(오전 8시)과 퇴근 시간(오후 6시)에 재생된 곡은 총 285.9만 곡에 달했다. 누적 재생 횟수는 12억5269만 회로, 곡당 평균 3분의 재생 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6263만 시간에 이른다.</p> <div contents-hash="34d7bb93b206f21e4787a070eb16d08666d49f57490737084ba44d328a0c6d35" dmcf-pid="UvPtAWKGNZ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◇ 출근은 발라드·록/메탈, 퇴근은 댄스와 함께 </div> <br> 출퇴근길 멜론 이용자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은 장르는 발라드, 댄스, 록/메탈 순이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0fdd5ae470fe00151ce4a2e044aed2b8d079ea91d3d6d145fe2689936dbface" dmcf-pid="uTQFcY9HNX" dmcf-ptype="general">세 장르의 스트리밍 비율(전체 장르 대비)을 비교하면, 발라드와 록/메탈은 출근 시간에 상대적으로 더 많이 재생됐다. 댄스는 퇴근 시간에 더 큰 비중을 차지했다. 이를 통해 출근길에는 다소 템포가 낮은 발라드와 록/메탈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고, 퇴근길에는 신나는 댄스 음악으로 피로를 해소한다는 것으로 분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cc6e148d4242b7a3c08591355e6229306eee943b1cd3e242574341a54197c5e" dmcf-pid="7yx3kG2XcH" dmcf-ptype="general">감상자 수로 보면, 퇴근 시간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청취가 눈에 띄게 늘었다. 출근 때 대비 해외 일렉트로니카는 31%, 국내 일렉트로니카는 29%로 감상자 수가 늘어나는 등 퇴근길 텐션을 올리는 음악을 찾는 모습이 나타났다.</p> <div contents-hash="9a4ac9528b263f8668697d7cf3c4428f4b7e53e541ef49f988fd0ed013e2d465" dmcf-pid="zWM0EHVZNG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◇ 출퇴근길 책임지는 지드래곤·DAY6·에스파 </div> <br> 출근과 퇴근 모두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. 출퇴근길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TOP3 아티스트는 지드래곤, DAY6(데이식스), 에스파(aespa)로 집계됐다. 이어 아이유와 아이브(IVE)로 조사됐지만, 출근과 퇴근 시간엔 두 아티스트의 순서가 뒤바뀌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ed213fefbb71a5498a34e64757c55882ce21cb70a0075245c103de8cee4c9b8" dmcf-pid="qYRpDXf5aY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퇴근 시간에 감상자 수가 두드러지게 증가한 아티스트는 베이비몬스터(BABYMONSTER), 뉴진스(NewJeans), 키스오브라이프(KISS OF LIFE) 등 걸그룹이 주를 이뤘다.</p> <p contents-hash="5c86d77669758c804d7a386bd29add00d2389ad81521d1be215d89187098f6b7" dmcf-pid="BGeUwZ41kW" dmcf-ptype="general">반대로 출근 시간에 감상자 수가 더 많이 증가한 아티스트는 정은지, 테이, Sondia, 스탠딩 에그 등이었다. 이들 모두 출근 시간 감상자 수가 퇴근보다 10%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.</p> <div contents-hash="84544408fa34917de9c054f3769e300e8830f6ebd75a901e6628e1f4ca1c2122" dmcf-pid="bHdur58tay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◇ 출퇴근 인기곡 ‘HOME SWEET HOME’·‘Drowning’…퇴근길 ‘네모네모’ 강세 </div> <br> 출퇴근 시간대 모두 높은 사랑을 받은 곡은 지드래곤의 ‘HOME SWEET HOME’과 WOODZ(우즈)의 ‘Drowning’이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725d415c96a67fdb10970df5ec47081bada631305617faab757f9652d602d0d" dmcf-pid="KXJ7m16FNT" dmcf-ptype="general">퇴근길엔 YENA(최예나)의 댄스곡 ‘네모네모’가 출근길 대비 50% 이상 더 많은 이용자의 선택을 받으며 강세를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cd635adf30985574ec2ad86d73731878d4f5cd8a83d89351f978eccd1637994" dmcf-pid="9ZizstP3gv" dmcf-ptype="general">이 밖에도 키스오브라이프의 ‘Igloo’, 에스파의 ‘Drama’, 아일릿(ILLIT)의 ‘Cherish (My Love)’는 출근 시간 대비 퇴근 시간에 감상자 수가 각각 45% 증가했다. 베이비몬스터의 ‘SHEESH’와 ‘DRIP’는 약 40%의 증가율을 보였다. 이는 퇴근길에 상대적으로 빠른 템포의 신나는 ‘걸그룹’ 음악을 선호한다는 것을 보여준다. gioia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, 미니 12집 무빙 포스터 오픈…타이틀곡 홍중·민기 작사 ‘Lemon Drop’ 06-02 다음 왁스♥이기찬, "마음가짐 달라져"...이영자♥황동주 이어 '진짜 인연' 찾는다 (오만추)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