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데뷔 10주년' 엔플라잉 "'옥탑방' 넘어야 할 산…1등 욕심난다" [엑's 인터뷰] 작성일 06-02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IhRNTBWU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22b49e4496fa8fe09b47884bf6bd42eac8ab9080db05266fc53c8fe589dd456" dmcf-pid="YClejybYF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55055546vabt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zj7OYbo93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55055546vab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4367cbd5d190943a5f911d08658fe00e3777456c1b3789b4597a5023e9c4e11" dmcf-pid="GhSdAWKGzg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청담, 명희숙 기자) 밴드 엔플라잉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676238e048360e476d97811397305e7320b3cc061f134301d2cf4b4cf1eaec" dmcf-pid="HlvJcY9H0o" dmcf-ptype="general">엔플라잉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정규 2집 'Everlasting'(에버래스팅) 발매를 기념해 엑스포츠뉴스와 만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ac85d0ffa3e300cfe9c1773851c02577613677ec7abdaa4de981e0055b3708" dmcf-pid="XSTikG2XpL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엔플라잉은 동시에 멤버 전원이 전역 후 한자리에 모여 2년만에 완전체로 활동에 나섰다. '영원한', '변치 않는' 이라는 뜻을 가진 이번 앨범명 '에버래스팅'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영원의 순간을 간직하며 변치 않을 것임을 약속하겠다는 낭만적인 메시지를 담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a7ff19f5a28ed16126742570ea28ab553dccdf1253ed1200c4d747e86e4e94dd" dmcf-pid="ZvynEHVZpn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28일 발매한 이번 앨범 타이틀곡 '만년설' 또한 팬들 마음속에 변함없는 엔플라잉으로 있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69e9ba704aeb631db8ace0b18198b211d412f248d1d569af8da192398952a2a0" dmcf-pid="5TWLDXf5Fi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협은 "데뷔 10주년이자 2년만에 멤버들 모두와 함께 나왔다. 여기에 두 번째 정규앨범이기도 해서 더 신중하게 작업을 했다"며 "기존 엔플라잉의 색이 있지만 좀 더 음악적으로 다양한걸 하고 싶어서 시도를 많이 했다. 무엇보다 많이 기다려준 팬들의 반응이 궁금했다. 저희가 생각했던반응을 보여줘서 정말 기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"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</p> <p contents-hash="f52a4c894cc16bd194bf725ba108fa889dde92f4a354b5c700590e678f161fa3" dmcf-pid="1Lgz8AGk0J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좀더 엔플라잉의 색이 뭘까 하는 생각으로 기타도 바꿔보고 라이브할 때 톤을 살려보려고 해보고 믹싱 과정에서 보컬이 좀 더 잘 들렸으면 하도록 했다. 깔끔한 느낌보다 생동감 있는 라이브의 매력을 좀 더 앨범에 담아봤다"고 설명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a61db3049ccf1d4bbdaf67e257cbdab5d29aa7158c730d58cc43d6ab94fa666" dmcf-pid="toaq6cHE3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55056851hqhc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OhRNTBW7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55056851hqh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53cf16b328b058b543a006edb91a36595eadc744267e6cc3c610429d34cf00c" dmcf-pid="FgNBPkXDUe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협과 유회승은 멤버들의 군 입대로 생긴 공백기에 2인으로 활동하며 빈자리를 메꿨다. 유회승은 "공백기에 활동하면서 안에서는 멤버들과도 자주 만나고 있었지만 엔플라잉으로 둘이서만 무대에 오를 때 뭔가 허전하고 빈자리가 컸다"며 "최근 완전체 콘서트부터 앨범까지 다 같이 하면서 벅찬 마음이 들더라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3c96fb459fdf204c9fba27d39b9273cad3d4832a4b1199283c98c01ccba3fa9c" dmcf-pid="3ajbQEZwp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유회승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것에 대해 "지난해부터 기대가 되더라. 올해가 시작됐을 때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기대감도 컸다"며 "10주년되는 날 다함께 보여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는데 정말 특별한 감정이 들더라. 이런 순간이 계속 지속됐으면 싶었다"고 했다 </p> <p contents-hash="2cb505bbcff92941b49da57c9734d7d63aa5a64e359f05d22fc52588e2a90612" dmcf-pid="0NAKxD5rUM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이번 앨범 역시 정말 욕심이 난다. 1등까지 하고 싶다. 이번 앨범이 다른 음악도 그렇듯이 순식간에 명반이 되는 앨범도 있고 한곡한곡 듣다가 천천히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는데 빠르지 않더라도 안에 담긴 곡 모두가 빛나는 순간이 왔으면 좋겠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5057c1f9e941be30334c664c6eb1111e3a99f06008cb6646281e3fea9ee578" dmcf-pid="pjc9Mw1m7x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협 또한 큰 히트를 쳤던 '옥탑방'을 언급하며 "넘어야 할 산이자 고마운 곡이다. 대중들에게 저희를 알릴 수 있었던 곡이라 고마운 마음이 크다"며 "그래도 전에는 '옥탑방'만을 좋아해주셨다면 페스티벌이나 무대에 오를 때 이제는 다른 히트곡도 따라불러주는 모습이 보였다. 그게 참 감사하더라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8d5e556b471d78f08635a9406f1d6ce09e67073f6fb8f8325549298e9367872a" dmcf-pid="UAk2Rrts7Q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FNC엔터테인먼트 </p> <p contents-hash="45980c053ad7ee23f7b7f0a62f08fda5512bf3bdd7d2acc2dc18352827cd763f" dmcf-pid="ucEVemFO3P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개그콘서트' 컴백 장도연, 무대 위 강렬한 웃음 존재감 06-02 다음 '살림남' 이즈나 방지민·정세비, 무대 밖 반전 매력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