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철트리오 재즈 너무 좋잖아…'자바 재즈 페스티벌'·'서재페' 성료 작성일 06-02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Zxb2gTNH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5fde6cf2d45d1e68f625281c4686e11f70a9a3ae76f22dc394dee0ddc0220e2" dmcf-pid="Qpn8QEZwZ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윤석철트리오 /사진=안테나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ked/20250602160405098lvfy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6MgQRrtsH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ked/20250602160405098lvf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윤석철트리오 /사진=안테나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7347f01bfe1395cbd999fc37d8a218e47285ce5d9834445b9d329072653802f" dmcf-pid="xUL6xD5rYk" dmcf-ptype="general"><br>'재즈 트리오' 윤석철트리오가 'K-재즈'의 매력을 국내외에 전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0535b3a4d4639fac47ee7c534ce8f02a65e3d471eb70dbcea831640217595dc" dmcf-pid="yA1SyqnbGc" dmcf-ptype="general">윤석철트리오(윤석철, 정상이, 김영진)는 지난달 30일(현지시간)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재즈 축제 '자바 재즈 페스티벌(Java Jazz Festival)'에 참석해 전 세계 재즈 애호가들과 밀접히 교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f579273c0497573f27658f75718d4ab721ed9f9111b7db3ad852cb51a47de54" dmcf-pid="WctvWBLKZA" dmcf-ptype="general">'자바 재즈 페스티벌'은 세계적 재즈 음악의 거장들이 거쳐온 무대로, 지난 2005년 처음 막을 올린 뒤 매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축제로 자리매김했다. 걸출한 재즈 아티스트를 비롯해 신진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친 가운데, 윤석철트리오가 국내 대표 재즈 뮤지션으로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4e142991e0d6ff859321e205995a1e37dc70198fbd4a8d0cbb7a6bfd7b8426fc" dmcf-pid="YkFTYbo9X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석철트리오는 클래식 재즈의 뿌리에 현대적 요소를 결합한 신선한 사운드로 'K-재즈'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. 윤석철트리오는 '우주를 건너' '익숙하고 일정한' 등 물결처럼 자유롭게 요동치는 재즈의 매력을 극대화한 대표곡들로 자카르타를 수놓았다. 특히 한국적인 사운드와 정서가 담긴 '한국전래동화'로 현지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db268a07c17d2c164ea4baa4be45a4ce9397fd55fefe752091a4058539d70fab" dmcf-pid="GE3yGKg2HN" dmcf-ptype="general">'자바 재즈 페스티벌'뿐 아니라 윤석철트리오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펼쳐진 '서울재즈페스티벌 2025'에는 헤드라이너로서 처음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재즈의 선율을 선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6c6eb4fd3a92f150fd42bbe00114a3cca8aa5f1dec878bb67f26570efde7961" dmcf-pid="HD0WH9aVZa" dmcf-ptype="general">'서울재즈페스티벌'은 매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국내 대표 페스티벌이다. 윤석철트리오는 독창적인 리듬과 사운드로 가득 채운 세트리스트로 따뜻한 힐링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72d28d2af416e068bab0bbdd434b1c4b6c69f4c5cec659e270f8c814b83e98e8" dmcf-pid="XwpYX2NfXg" dmcf-ptype="general">이렇듯 윤석철트리오는 지난해 세계적 권위의 재즈 성지로 손꼽히는 일본 도쿄 블루노트 플레이스에 입성한 데 이어 올해 '자바 재즈 페스티벌' '서울재즈페스티벌 2025'에 잇달아 출연하며 국내 대표 재즈 뮤지션으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확고히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" dmcf-pid="ZrUGZVj4Yo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63세' 홍진희, 25년 올드카 공개…출고가 7천만 원 ('같이') 06-02 다음 엔플라잉 "'만년설' 처음 듣고 '이 곡이다' 싶어…계속 울컥했다"[인터뷰④]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