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탄핵 소신 발언' 이동욱, 악플 타격 無 "투표? 바로 갈김…최악 막는 것" [엑's 이슈] 작성일 06-02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Ko46cHEp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ef851516577f36e1ad748e1d85b0af07df3d742ae73591473e28a904bed766d" dmcf-pid="19g8PkXDU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61005647xrwa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GMqbnloU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61005647xrw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1804e87fa449511cc5fa9956d3e237ef6774c5f878d834eea338048acba4dca" dmcf-pid="t2a6QEZw7A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) 배우 이동욱의 투표 독려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a80fec97f942f9388cc1dbf8d7ee3df47cbbe1382d86b963ce0b34d1b7f7f8a" dmcf-pid="FpMqbnlopj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오후 이동욱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투표 여부를 묻는 질문에 "어 사전투표 함. 첫째날 바로 갈김"이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672f5897bb21f5a286406e8155e87a37aab4b5ab539691f5edcb465900da0cf" dmcf-pid="3URBKLSguN" dmcf-ptype="general">본 투표날에는 일정이 있음을 밝힌 그는 투표에 대한 소신발언을 이어가며 팬들에게 투표를 독려해 눈길을 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3b5fa6a6f23a599148193133002272ebe27db2bbe633b848a8a6258013cc701" dmcf-pid="0ueb9ovaua" dmcf-ptype="general">이동욱은 "찍을 사람이 없다는 너희들아. 늘 얘기하지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거다.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택하고, 차선이 없다면 차악을 택해서 최악을 막는 거"라고 발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3ebefc15789c663938093cc61828899194e3c469563b2a46bc0f325aed92b5" dmcf-pid="p7dK2gTN0g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동욱은 윤석열 탄핵 집회를 공개 지지해 화제된 바 있다. 그는 집회에 나선 팬들을 향한 걱정을 드러내며 "봄은 반드시 온다"는 발언을 해 주목을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5ee0e9ac575f0149da6c883dc4ef5a6c9d2a92c355acc36cfb0aae91677f229e" dmcf-pid="UzJ9Vayjuo" dmcf-ptype="general">탄핵 정국과 맞물린 영화 '하얼빈' 인터뷰에서 이동욱은 정치 공개 발언에 대해 "(유명인으로서의) 부담감이 있다기보단 거기 집회 나가 있는 팬들을 말 그대로 응원하고 싶었다. 추운 날씨에 고생하니까. 옆자리에 함께 있을 수 없으니 힘내라고 하고 싶었다. 많은 국민들이 비슷한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"라고 밝혀 응원을 받기도 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2b0898b969c8b4e743e948d361a8333992b8b66f5f3e9d62e257b0637be9e16" dmcf-pid="uqi2fNWAu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61006965obln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6UyYbo93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61006965obl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7ee6e4484f7c7b1e1659e2da565f9d34af14251236eb9049e153341010175ad" dmcf-pid="7BnV4jYcz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이동욱은 해당 발언으로 인해 일부 네티즌의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. 또한 JK김동욱에게 저격을 당해 함께 화제가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c412eeb7072975c1d6f1632c4a94cbcd8ede60628630b91e04fea1c86d6483d" dmcf-pid="zbLf8AGkUi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JK김동욱은 이동욱의 매시지 캡처가 담긴 한 게시글에 "쟤가 뭘 알겄소ㅋ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첨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구먼"이라며 이동욱의 발언을 저격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. </p> <p contents-hash="1b5855957ff1bba98d56c389497c4a6b4b4875d7850119dcc6458a098955ff38" dmcf-pid="qKo46cHE3J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뜻하지 않게 정치를 이야기하는 네티즌들의 논쟁에 함께 언급된 이동욱이지만 그는 악플 테러 후에도 투표 독려 발언과 소신을 숨기지 않아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8ef0e7fc8b2f2b2f0ff1d475892f94fa21a46be14375dfaff9470eea9b2f66d" dmcf-pid="B9g8PkXD3d" dmcf-ptype="general">네티즌은 "진짜 멋진 말이다", "악플도 많고 딴지거는 사람도 많았는데 개의치 않아하는 거 같아 좋아요", "맞지. 투표는 이런 거지", "팬인 게 자랑스러워요"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77ed232aa30826663d2848815811f23b543f556cf0c66123959d9bf13abde5c" dmcf-pid="b2a6QEZw3e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엑스포츠뉴스 DB</p> <p contents-hash="6f213396ea7791a23cf2b46370ee627ff8a690f5574263540c1767d073969cd9" dmcf-pid="K2a6QEZwFR" dmcf-ptype="general">오승현 기자 ohsh1113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건사피장' 신드롬은 계속된다…하이키, 1년 만에 컴백[공식] 06-02 다음 에이티즈, 미니 12집 무빙 포스터 오픈…'강렬 귀환' 예고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