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군복무 중에도 악기 손에”…엔플라잉, 멈추지 않은 음악 열정[인터뷰③] 작성일 06-02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lZMemFOm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c20e054140aa1a2e42310696852eb954e65c2e0b618275a605f651a19313363" dmcf-pid="8S5Rds3Iw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회승. FNC 엔터테인먼트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khan/20250602160946752hyit.jpg" data-org-width="1092" dmcf-mid="fwVwm16FI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khan/20250602160946752hyi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회승. FNC 엔터테인먼트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9a2d7bd23edc12337647e4ad66a92f65831d03504d0849887d58a6e837f7663" dmcf-pid="6v1eJO0COq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밴드 엔플라잉이 군백기 동안에도 음악을 놓지 않았던 순간들을 돌아봤다.<br><br>2일 오후 서울 청담동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정규 2집 ‘에버레스팅(Everlasting)’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유회승은 “세 멤버 모두 악기를 다루다 보니 손에서 놓는 순간 퇴화될 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. 휴가 나올 때마다 연습실에 들러 악기를 만지고 연습하더라”며 “무뎌지지 않으려는 책임감이 느껴져 감동이었다”고 말했다.<br><br>서동성 역시 “형들이 군 복무 중에도 음악적으로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았다. 저도 노래 실력이 뒤처지면 방해가 될까 봐 발성도 바꾸고 계속 연습했다”며 “한 명씩 제대하면서 다시 음악 이야기를 나누는 게 너무 즐거웠고, 다들 스펙트럼이 넓어진 것 같아 좋았다”고 전했다.<br><br>한편, 멤버 차훈, 김재현, 서동성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면서 엔플라잉은 5인조 완전체로 돌아왔다. 이들은 지난달 28일 오후 6시, 정규 2집 ‘에버레스팅’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.<br><br>‘에버레스팅’은 총 12곡이 수록된 앨범으로,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엔플라잉만의 감성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냈다. 이승협은 전곡 작업에 참여했으며, 유회승은 ‘뫼비우스’의 작곡과 ‘로그(LOG)’의 작사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.<br><br>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200억 재벌설’ 송가인 현타 “왜 자가 없냐고? 마이너스 통장” 06-02 다음 '건사피장' 신드롬은 계속된다…하이키, 1년 만에 컴백[공식]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