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협 "'선업튀' 인기 실감나…엔플라잉 인기로 이어져 짜릿해" [엑's 인터뷰] 작성일 06-0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2VRnCUlu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239c1e59ee0446e5435d91a596c560444a12aca4bb068d8c40fe899fdc15ce1" dmcf-pid="pVfeLhuSF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62519001ogqw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nMgcY9HF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62519001ogq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0b4f0129f70c190f91563597402e57666d6ac4d33c9ff44d26c83ccc567b6a6" dmcf-pid="Uf4dol7vFo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청담, 명희숙 기자)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드라마 '선재 업고 튀어' 이후 대중적인 인기를 체감했다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3e12c3786703052fb33dad698212f607f6ae1388ccc7a23144e99aff0c6e1cf0" dmcf-pid="u48JgSzTzL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엔플라잉은 동시에 멤버 전원이 전역 후 한자리에 모여 2년만에 완전체로 활동에 나섰다. '영원한', '변치 않는' 이라는 뜻을 가진 이번 앨범명 '에버래스팅'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영원의 순간을 간직하며 변치 않을 것임을 약속하겠다는 낭만적인 메시지를 담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7031b7258dfd833f787c254f2ac7034ab168890d8c4a75078f6f39ec4c3c20e2" dmcf-pid="786iavqy3n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승협와 유회승을 군 입대로 생긴 공백기에 2인조로 활동하며 팀을 알렸다. 뿐만 아니라 이승협은 지난해 방영해 선풍적인 인기를 끈 tvN 드라마 '선재 업고 튀어'에서 변우석의 친구이자 밴드 이클립스의 기타리스트 백인혁으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.</p> <p contents-hash="d7dd3a31c83a30456c73254510bc206f614966efe4254cd9267b8a0b17bcdf84" dmcf-pid="zLoDOFQ0Ui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협은 "지나가다가 저를 보시면 '백인혁이다'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. 전보다 많은 분들이 저를 알아봐주시는구나 하는 걸 드라마 덕분에 체감했다"며 "길 가다가도 많이 알아봐주고 식당에 가면 어머님들도 알아봐주셔서 인기를 체감했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fd837f95f2d1d2625c7b0c6cc20083e8f0a35c519d9a5b3f2d250b41538bee1" dmcf-pid="qogwI3xp0J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페스티벌 무대에 엔플라잉이라고 올라갔을 때 이전보다 더 많은 분들이 환호해 주시더라. 그때 엔플라잉으로서의 인기를 느끼며 한층 더 기분이 짜릿했다"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a08db2334ac7ca797022da91162df099887cb06bc1aceb9d26207f556fc6b0f" dmcf-pid="BgarC0MUu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62520303tcld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yv50QwMz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162520303tcl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f9bca08ebd81764fb5d680f37765b20dcb76569c695e190578ba35562985b5a" dmcf-pid="baNmhpRuze" dmcf-ptype="general">'선재 업고 튀어' 인기에 힘입어 이승협은 10년만에 SBS '런닝맨'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. 그는 '10년 전 멤버들과 100인 게스트로 함께 했는데 이후에 10년만에 '런닝맨'에 출연해서 정말 좋았다"며 "예능을 잘 하는 캐릭터가 아닌데도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촬영했다. 정말 나가보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라서 나갈 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참 좋았다"고 소감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341de886a2a222f44a0fd96a9e40101821fc8786113f6def9f9127b351615d62" dmcf-pid="KNjslUe7pR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협에게 엔플라잉의 히트곡 '옥탑방'은 고마운 존재이자 넘어야 할 산이라고. 그는 ". 대중들에게 저희를 알릴 수 있었던 곡이라 고마운 마음이 크다"며 "그래도 전에는 '옥탑방'만을 좋아해주셨다면 페스티벌이나 무대에 오를 때 이제는 다른 히트곡도 따라불러주는 모습이 보였다. 그게 참 감사하더라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66f2b2c5b447ed716d7aef9aa9572ec6cab448cf23486ae4fdb7bbebbdd945c" dmcf-pid="9jAOSudzUM" dmcf-ptype="general">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엔플라잉은 80살까지 밴드를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. 이승협은 또 다음 10년을 상상하며 "그때그때에 충실하고 느끼며 가고 있다. 10년 후의 내가 어떻게 되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때에도 저의 진심을 담는게 첫 번째 목표"라며 "지금 바라는 건 좀 더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"고 향후 목표를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e388f79308c5d59b840b2297e1c4eab2158d3fa92b32012b7b99c5aea2f5afc" dmcf-pid="2AcIv7Jq0x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FNC엔터테인먼트 </p> <p contents-hash="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" dmcf-pid="VckCTziBzQ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태양의 노래’ 정지소 “연애 감정 몰랐는데‥차학연 덕에 예쁜 로맨스 나왔다” 06-02 다음 박보영, 해외 투어 팬미팅 잠정 연기 “내부 사정”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