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4시 헬스클럽' 종영 코앞…이준영·정은지 로맨스 완성할까 작성일 06-02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02S2gTNr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4738189d5dc4c84fb3804788f9e463b32f12a7571fe84a6a28581f5fab09542" dmcf-pid="zW0E0QwMD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'24시 헬스클럽' 스틸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JTBC/20250602163648133supu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u66Y6cHEs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JTBC/20250602163648133sup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'24시 헬스클럽' 스틸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4eff2597f87bb2e1a0c350dc01aa59d3af27f9e2f00212466a7286652b37817" dmcf-pid="qYpDpxrRsw" dmcf-ptype="general"> KBS 2TV 수목극 '24시 헬스클럽'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이준영과 정은지의 로맨스에 불이 붙을 예정이다. <br> <br> '24시 헬스클럽'은 헬스장 관장과 회원으로 만났지만,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준 이준영(도현중)과 정은지(이미란)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. <br> <br> 지난 29일 방송된 10회에서 이준영이 정은지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며 시청자 설렘을 자극했다. 이준영은 떡볶이 취향을 묻는 정은지에게 “좋아요. 좋아진 것 같습니다”라는 간접 고백을 내놔 눈길을 모았다. <br> <br>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 둔 2일 '24시 헬스클럽' 측은 '로맨스 스틸컷'을 공개했다. 사랑 앞에서 무장 해제된 '헬치광이 관장님' 이준영과 그를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정은지의 모습이 본격적인 쌍방 로맨스 진입을 예고했다. <br> <br> 스틸 속 두 사람은 PT 도중 비밀스럽게 눈맞춤을 이어 가는가 하면, 윗몸 일으키기, 포옹 장면 등 어느 커플과 다를 바 없는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. 헬스 외길을 걸어온 이준영이 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은 색다른 설렘을 더하고 있다. <br> <br> 오는 4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이준영과 정은지의 입맞춤이 깜짝 예고되며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상승시킨다. 운동보다 더 어려운 연애 앞에서 서툴지만 진심 가득한 이준영, 그런 이준영에게 푹 빠진 정은지 사이에 피어 오른 미묘한 기류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. <br> <br> 제작진은 “헬스장에서 만나 몸과 마음을 단련해 온 두 사람의 관계가 마침내 진심을 향해 나아간다”라며 “과연 '현란 커플'이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마주하게 될지, 남은 2회에서 이들의 로맨스 결말이 그려질 예정이니 끝까지 함께해 달라”고 전했다. <br> <br> '24시 헬스클럽' 11회와 최종회는 오는 6월 4일, 5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. <br> <br>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.jihye1@hll.kr <br> 사진=KBS 제공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, 해외 팬미팅 투어 잠정 연기… BH 측 "내부 사정" 06-02 다음 J-팝 붐…日 시티 솔 밴드 '펜트하우스'도 있습니다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