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태양의 노래' 정지소 "'더 글로리'와 동시 촬영, 로맨스 연기 어려워" 작성일 06-02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rSuds3IrH"> <div contents-hash="794137984bc8f98617a885cfd35db29bf6feaf855d545930af1c82497a0e3e1b" dmcf-pid="Xmv7JO0CmG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CGV 용산=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5ea1ae105ec1fa48c32a04f2c27c6f3a30ad37717dc16f55892cf7d95804007" dmcf-pid="ZsTziIphs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정지소가 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진행된 영화 '태양의 노래(조영준 감독)'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. /2025.06.02 /사진=김휘선 hwijpg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164216529rykq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GaEHVayjw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164216529ryk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정지소가 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진행된 영화 '태양의 노래(조영준 감독)'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. /2025.06.02 /사진=김휘선 hwijpg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5c86b6c04cf7b3759298b348864fa7224e40657cb6201f4f85a4ecad92fa167" dmcf-pid="5OyqnCUlDW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정지소가 '태양의 노래'에서 펼친 로맨스 연기 고충을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03849d5dd1d799efff47e02bb681bc9bd4dcf1fd71c28f0fc753fa4cb500160" dmcf-pid="1IWBLhuSIy" dmcf-ptype="general">2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'태양의 노래'(감독 조영준)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. 이 자리에는 조영준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지소 차학연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contents-hash="4ccadd45d98eabd59ea8610516f4bb73d71647e3a7d0914ef8f58007b46d0d85" dmcf-pid="tCYbol7vOT" dmcf-ptype="general">'태양의 노래'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(정지소 분)과 민준(차학연 분)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. </p> <p contents-hash="241f9dc22dfa9af6f43a5c3b1062e1507b05a926470e6ae1dbe501d327fff47a" dmcf-pid="FhGKgSzTDv" dmcf-ptype="general">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본 영화 '태양의 노래'는 10대 소녀와 소년의 풋풋하면서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, 최근까지도 일본 청춘 로맨스 영화 명작으로 언급되고 있다. 할리우드에서도 '미드나잇 선'이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ec5f89beb9f5fabd8dad92428cca4b2ed79532ea20b79f51ce00a444e795583" dmcf-pid="3semF6EQrS" dmcf-ptype="general">미솔 역을 맡은 정지소는 XP 증후군을 가진 미솔의 섬세한 감성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민준(차학연 분)을 짝사랑하며 작은 일에도 울고 웃는 귀여운 모습까지 보여준다. 최근 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(이하 '거룩한 밤')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정지소는 전혀 다른 매력을 뽐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51017e73167591f7d705643c9e31529fd454b9cc4f862b68bdf7919d96ffe604" dmcf-pid="0Ods3PDxOl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소는 "사실 '거룩한 밤'을 찍을 때는 육체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다. 기어 다니고, 구르고, 소리 지르고, 안면 근육을 쓰는 게 힘들었던 것 같다"면서 "장르물보다 로맨스가 저한테는 조금 더 어렵게 다가왔다. 제가 이걸 찍을 때 연애 감정을 잘 몰랐다.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얻어야 한다는 점에서 좀 어려웠던 것 같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87d21c2dfac973b3538644bf1ecfd96baf87edae3b4ace6bb13021f9b0d7cc4" dmcf-pid="pIJO0QwMs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제가 그동안 장르물도 많이 하고, 특히 이 작품과 '더 글로리'를 같이 찍고 있었다. 딥한 작품과 같이 하니까 밝은 모습, 귀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했고, 실제로 어색하기도 했다. 그때는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까 감독님께서 저한테서 미솔이의 느낌을 끌어내시려고 많이 애쓰시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고, 그 영화를 찍으면서 밝은 캐릭터도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의 스펙트럼을 넓어질 수 있게 돼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3eb17dab6161512fa8f3e7ce3bb3678cfddaf298337b23094787c4ad26af9aa" dmcf-pid="UCiIpxrRwC" dmcf-ptype="general">CGV 용산=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억지 눈물' 신파 걷어내고, 관객몰이 나선 두 영화 06-02 다음 에이티즈, '골든 아워'는 계속 된다... 컴백 무빙 포스터 공개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