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태양의 노래' 정지소 "연애 경험 없어서 로맨스 연기 힘들었다" 작성일 06-02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B7YwZ41ot"> <p contents-hash="5d32e341307d17236de24b6b88a20d3702eaca5f291e365a874569eabf878532" dmcf-pid="0bzGr58to1" dmcf-ptype="general">2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'태양의 노래'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. 이날 행사에는 정지소, 차학연, 조영준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9d4d6ae968fd36f5fa96fed8bd594ae774b1d457858e5e0a501c77313c1b74f" dmcf-pid="pKqHm16FA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MBC/20250602165418743wzts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zscUhpRuA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MBC/20250602165418743wzt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9888c6dd649ba17650c0133fd70623e65997a190381843e8bc833168e1f1e21" dmcf-pid="U9BXstP3kZ" dmcf-ptype="general"><br>정지소는 "열심히 찍고 예쁘게 담으러고 노력했다"며 영화 개봉 소감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b22acfb10e31fac294a5366067c1f4bbb32ec4310903a2911cbbcde3bb15a71" dmcf-pid="u2bZOFQ0oX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소는 "많은 영화들이 리메이크를 하지만 원작과 리메이크는 배우가 다른 만큼 다른 차별화가 있을거라 생각한다. 이번 영화는 k-pop이라는 음악이 많이 들어가있고 20대 청춘의 감성이 들어가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다"며 원작과의 차별점을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7e56cc92a40862406dbce6f4a10f5da215887d037fa04fd5b5b21588afe9e2f" dmcf-pid="7SCa6cHEgH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소는 "처음 노래를 들었을때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지만 영화 찍으면서 녹음을 같이 했다. 음악 감독님이 어떤 노래는 동요처럼 불러달라, 어떤 노래는 순수하게 불러달라는 디테일한 주문이 있었다. 그 주문을 받으며 들어보니 더 짠하고 매력이 커지는 부분이 있더라 감독님과 음악감독님이 서로 소통을 많이 하시고 저에게 알아듣게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다:"며 OST를 부른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12d024dc03c76bc6a7d312c84370b5a58a75dc5c3e12792c51580daa7111331" dmcf-pid="zvhNPkXDAG" dmcf-ptype="general">로맨스를 연기한 정지소는 "장르물보다 로맨스가 어렵더라. 차학연이 친근하고 편하게 해주시고 오빠인만큼 리드를 잘 해주셔서 편안하게 로맨스도 있지만 청춘의 의리도 있고, 오빠를 많이 따라가면서 예쁜 장면이 많이 나와서 감사하다"며 차학연과의 케미를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72060e3bc1a282590c0769008a9f4972791ee73980337f28dd193791245eb44" dmcf-pid="qTljQEZwNY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소는 "작품 안에서 많은 장면이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마지막에 어머니 아버지가 식사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. 아버지가 자기도 힘들텐데 엄마한테 밥 먹으라고 해주는 장면이 마음에 와닿더라"라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면을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be4d5e274310660595fa00bc5cc006692776e5ea7fe154648c3bc9931748004" dmcf-pid="BySAxD5rcW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소는 "기교 많지 않고 성숙하지도 않고 감정도 많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해바라기 같은 목소리를 내려고 노력했다. 조각별이라는 음악은 조금 감정이 들어가는 느낌이어서 오히려 좋더라"며 가창에 어떤 신경을 썼는지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a989b7b243cb019bd1c7e6ddda555f0c1e514fdd0ad7c06265ae6da6872e382c" dmcf-pid="bWvcMw1moy" dmcf-ptype="general">최근에 '거룩한 밤'의 구마자 연기를 했던 정지소는 "소리지르고 구르고 안면근육 쓰는게 처음이라 힘들었다. 영화를 찍을때는 연에 감정을 몰랐을떄라 로맨스 연기가 어렵더라"며 로맨스 연기가 장르물 연기보다 어려웠던 이유를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3c62fcc7a60e06f0f8a7a172ba9d6331c81d519235b24107659dbe811fd312a" dmcf-pid="KYTkRrtsoT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소는 "밤 촬영에 모기와 벌레가 많았다. 모기 물린 자국이 아직도 보이더라. 앞으로 연기 인생에 이 영화는, 이 영화 찍을떄 '더 글로리'를 같이 찍고 있었다. 안그래도 장르물을 많이 했는데 밝은 영화를 찍으니까 어색하기도 하더라. 그때는 몰랐는데 영화를 보고 있으니까 감독님께서 저한테서 미솔이 느낌을 이끌어내려고 애쓰셨을 것 같다. 이 영화를 찍으면서 밝은 캐릭터도 잘 할수 있겠다 싶어서 제 스펙트럼이 더 넓어질수 있어서 감사하다"며 밤 촬영이 많은 작품을 하며 어려웠던 것을 이야기했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d9260ef413fcd9d1c5bca54e94acc2cf33cf1d8b723ad5c49c31a31443855049" dmcf-pid="9GyEemFOov" dmcf-ptype="general"> 영화 '태양의 노래'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(정지소)과 민준(차학연)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로 6월 11일 개봉한다. <p>iMBC연예 김경희 | 사진 고대현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, 산불 피해 구조견 입양…“따뜻한 가족 되어주고파” 06-02 다음 '태양의 노래' 차학연 "청춘의 향기가 느껴지는 영화, 스크린 데뷔작이라 뿌듯"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