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-EYES]WWE전설 존 시나,"BTS가 자존감 위기극복에 도움"고백 작성일 06-02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LrUhpRuD6"> <p contents-hash="30b7c188cf47d1fb329ed4d9a332b5bfb6e1a615c761fd4d3f5b282697e4a506" dmcf-pid="pomulUe7r8" dmcf-ptype="general">[스타뉴스 | 정윤이 K-PRIZM대표·칼럼니스트] <strong>변치않는 방탄소년단 사랑 "제이홉이 내 최애"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3be3aa3c75ff72b5c1d0d4e35e482bd1ed11c87c26c175580f5d549836608594" dmcf-pid="Ugs7SudzD4" dmcf-ptype="general">*[K-EYES]는 K-콘텐츠와 K-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1641dfe2742e287e321c63c1f2a3d9236dcb4fcb133a8729306e7293d301ad4" dmcf-pid="uaOzv7JqO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존 시나 /AFPBBNews=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165313521ovcm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3XFd7eOJI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165313521ovc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존 시나 /AFPBBNews=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2a95f6fdf31ee2cdfbed697126ba8ceee5df9a39daa041d31ece7412f7fb6cb" dmcf-pid="7NIqTziBOV" dmcf-ptype="general"> 방탄소년단(BTS)팬으로 유명한 WWE 레슬링 스타이자 헐리우드 배우 존 시나가 다시한번 자신의 개인적 고백과 함께 여전한 팬심을 자랑했다. 존 시나는 5월 31일 텍사스 케이 베일리 허치슨 이벤트 홀에서 열린 팬 엑스포 Q&A 세션에서 BTS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진솔한 답변을 내놨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6d7cbca3d5807d7a7457490a02e11ec2a8958835c26dacddfb1c7ad00a9ac9e" dmcf-pid="zjCByqnbO2" dmcf-ptype="general">"BTS가 나에게 해준 일은 내 인생의 적절한 시점에서 나를 발견하고 희망과 영감을 주었다는 것"이라며 "그들은 자존감으로 고민하던 48세 남자에게 다가왔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f26f25def1eadc2382077fc5623f7644760fee32e83d65c9aa077a152cf2735f" dmcf-pid="qkS9GKg2E9" dmcf-ptype="general">존 시나는 이번 행사에서도 자신의 최애 멤버가 제이홉임을 재확인했다. "제이홉이 내 사람"이라고 말하자 현장에서는 큰 환호가 터져 나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0552436ef5ecc7016488d535e33ca6fba4486eb8b05b1d18a09dcaa64fa8de0f" dmcf-pid="BEv2H9aVwK" dmcf-ptype="general">존 시나와 제이홉의 인연은 201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. 2023년에는 군 복무 중인 제이홉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캡션 없이 올려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f5ca9f460e768b728d8f547b55b458c6fc882a87054da46e19e99605f3d622a" dmcf-pid="bDTVX2Nfsb" dmcf-ptype="general">존 시나의 고백에 전 세계 BTS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. 소셜미디어에는 "그들은 정말 천사들이다", "BTS는 적절한 시기에 사람들을 찾아온다"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c9afb37edd8c06c0a8eb60716e72bd2c4ad2c8fd778d416840e1a5fb07f59fb" dmcf-pid="KwyfZVj4rB" dmcf-ptype="general">한 팬은 "많은 사람들이 BTS에 대해 이런 말을 한다. 그들은 항상 생명을 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"고 표현했으며, 또 다른 팬은 "삶과 씨름하고 있을 때 적절한 시기에 우리를 찾아준다"며 공감을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886a2ddbd7adab39e1f5ffed5059e3ac874c924fc04efe6548cc38c730b143" dmcf-pid="9rW45fA8sq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음악이 주는 치유의 힘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309a7dfcb6d7cd9f96ffcd0d012c2fcabc1fc0c242e310ebf1248d7b10f4b373" dmcf-pid="2mY814c6rz" dmcf-ptype="general">존 시나의 고백은 K팝, 특히 BTS의 음악이 언어와 문화를 초월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. 한 팬은 "음악이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고, 예술이 사람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. BTS가 자기 자신으로 있으면서 이것을 너무나 잘 해내고 있다"고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510a0feb3693282157a36319561ebe3156a4976b16675238ab5f3095563ac4" dmcf-pid="VsG6t8kPw7" dmcf-ptype="general">존 시나는 이전에도 여러 인터뷰에서 제이홉의 솔로곡 '베이스라인'과 '항상'을 듣고 문화적 충격을 받아 BTS 팬이 되었다고 밝힌 바 있으며, 지속적으로 자신의 팬심을 공개적으로 표현해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8ef72c20af50f67826206656086a902e0d70e67e7179f0e755634e5bf579d0e0" dmcf-pid="fOHPF6EQOu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이 K-PRIZM대표·칼럼니스트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태양의 노래' 조영준 감독 "일본에서 먼저 공개, 악뮤 이찬혁이 음악감독으로 참여" 06-02 다음 하이키, 1년 만에 돌아온다 "26일 컴백 확정" [공식입장]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