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가인, ‘200억 수입설’ 아니었나? “집 안 사…우울” 작성일 06-02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qEd7eOJ0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2eeffdc43d621c9d569b6d96d764bbd2515aa92fda978e5ba57f171b9cea768" dmcf-pid="FBDJzdIiz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송가인. 사진| 송가인 유튜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today/20250602165111485sguy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1UpyNTBWp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today/20250602165111485sgu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송가인. 사진| 송가인 유튜브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6bc26ed9fbbf76274b793ef237398213f380d0858f3d041f578cf131dae8311" dmcf-pid="3bwiqJCnzS" dmcf-ptype="general"> ‘200억 수입설’이 있던 가수 송가인이 ‘무주택’ 관련 질문에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fab078aa0c63cadcfcb34d5f25e4e1b981f2982feb4d7d83fe5d9d04f7c8983" dmcf-pid="0KrnBihLUl" dmcf-ptype="general">2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‘금쪽같은 한남동 쇼핑 새내기 가인이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3a20c8ffd9078d11d1ddc7cb3ae4d92a8b04a7cd6190369f00850d63b2aa3260" dmcf-pid="pnZIJO0C0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한남동 쇼핑에 나선 송가인은 “한남동 쇼룸같은 걸 찾아보며 잠을 못잤다”며 “날씨가 너무 좋다”고 쇼핑에 나서는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4fda97b4b923fc13e33d8f02e9c22e70e726f6be44fe57e599b348471412bb" dmcf-pid="UL5CiIphzC" dmcf-ptype="general">송가인은 “오늘은 MZ스럽게 해봤다. 여러 착장을 해보고 싶다. 한남동은 쇼핑하러 온 게 처음이다. 일하러는 와봤다. 다 바뀐 것 같다”고 말했다. 그러면서 “여기가 핫하다. 젊은 애기들한테. 여기도 핫하다. 인스타로 봤다”며 MZ세대지만 MZ와는 사뭇 거리감이 있는 구수한 말투를 구사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ac609155d97c8a45e6b841030015b2ae3580d199bc1d7a5691610c6bcadf70fa" dmcf-pid="uo1hnCUl7I" dmcf-ptype="general">쇼핑을 마친 후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은 송가인은 “여기 촬영하기 좋다. (카페들이) 다 집이었는데 개조한 것 같다”고 말했다. 이에 제작진은 “왜 집 하나 안 사놨냐”고 장난스레 말했고, 송가인은 잠시 착잡한 표정을 짓더니 “우울하니까 이야기하지 말라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16f34629ec8a59af87f917e82f4001a71238c90143e86555741703016e72390" dmcf-pid="7gtlLhuS7O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송가인은 2019년 TV조선 서바이벌 ‘내일은 미스트롯’에서 우승하며 스타덤에 올랐다. 송가인은 ‘행사의 여왕’으로 불릴 만큼 많은 행사에 참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.</p> <p contents-hash="debe37390b10af407c0902e0b43b9022c58bdf9624ee133c4d94098626cbbdb0" dmcf-pid="zaFSol7vUs" dmcf-ptype="general">2022년 유튜브 채널 ‘은퇴하고 뭐하니’에서는 전 야구선수 유희관과의 통화에서 “사람들이 100억, 200억 정도 번 줄 안다. 그렇게 벌었으면 나도 좋겠다”며 “(40억) 그 정도 됐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f801c604542637d6f2e69c49548114a9ed0d4b5d864be9124d9310546124b59" dmcf-pid="qN3vgSzT0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최근 송가인의 답변이 달라져 눈길을 끌었다. 지난 달 방송된 KBS2 예능 ‘불후의 명곡’에서 “얼마나 벌었고, 돈 관리는 누가 하느냐”는 질문에 “재정 관리는 직접 한다. 솔직히 말하면 마이너스 통장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" dmcf-pid="Bj0Tavqypr" dmcf-ptype="general">[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, 13년 만에 ‘개콘’ 귀환...웃음 빵빵 06-02 다음 '태양의 노래' 조영준 감독 "일본에서 먼저 공개, 악뮤 이찬혁이 음악감독으로 참여"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