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소 "연애 감정 잘 몰라...로맨스 연기 힘들었다" ('태양의 노래') 작성일 06-02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EpyLhuSy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cf6b3a77bfd5f5d9c0d88fb9d039ccfe211b28bbf3ae136ca5954afd7e15804" dmcf-pid="FDUWol7vW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report/20250602170701549apqj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582FDXf5v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report/20250602170701549apq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e8564a8d8914e68ebbf7fa913cdce09d814163de8f65f680307f9a23b21501e" dmcf-pid="3wuYgSzTCC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강해인 기자] 배우 정지소가 로맨스 영화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afac2b773a0468a70bc6f3b6ea3bf009b3ff0f2cde356bba04528f52b368a18" dmcf-pid="0h9tEHVZTI" dmcf-ptype="general">2일,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'태양의 노래'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. 현장에는 조영준 감독과 배우 차학연, 정지소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3bdf2efc789459330a04a9a9487a755256def1ab3977e5d4a3ab9f7f78edf97a" dmcf-pid="pl2FDXf5yO" dmcf-ptype="general">'태양의 노래'는 한밤 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(정지소 분)과 민준(차학연 분)이 음악을 통해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 영화다.</p> <p contents-hash="15ca4c09cd21360615d66c1e85c1a00df3ac184e9e9b8711d08c78eaf61c8a22" dmcf-pid="USV3wZ41hs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소는 이번 영화에서 많은 노래를 소화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. 그는 "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부터 좋다고 생각했다"라며 이번 영화의 음악에 애정을 보였다. 그리고 "음악 감독과 소통을 많이 했고, 디렉팅을 잘 해준 덕분에 미솔의 매력이 커질 수 있었다"라며 음악 감독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1d68a03341a5b1cdea1001e9352f67eed7115ea9f05dd220608bedb9fe8b249" dmcf-pid="uvf0r58tSm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영화의 음악 감독은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. 조영준 감독은 "음악 영화를 만드는 게 어렵다는 걸 처음 알았다"라며 작업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. 그는 "미솔이 성장하는 과정에 맞는 자작곡이 필요했다. 이찬혁 감독과 1년 정도 사전 작업을 진행하며 5배수 이상의 곡을 만들었다"라고 음악을 만들어 갔던 과정을 소개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9b3f4d6fe98b6292b4045eddb04178591d61dc94c22dad65aecddd650a65c40" dmcf-pid="7T4pm16FC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report/20250602170702891vbve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1UuYgSzTS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report/20250602170702891vbv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a619e487ed147b8ddbd5ccf855261d43eb6a10beada147578a45ecc15149549" dmcf-pid="zy8UstP3Ww" dmcf-ptype="general">'태양의 노래'를 통해 로맨스 영화에 도전한 정지소는 최근 공개한 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와는 다른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. 그는 "'거룩한 밤'은 벽을 기어 다니고, 구르고, 안면 근육을 많이 써 육체적으로 힘들었었다"라고 액션 연기의 어려움을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8624365edb3d87409afa55bc11ff808d8c5225e45aa4c88dc8beccee3a626d" dmcf-pid="qW6uOFQ0SD" dmcf-ptype="general">반면, 이번 작품에서는 "촬영 당시에 연애의 감정을 잘 몰랐다. 많은 분의 공감을 얻어야 하는데 잘 알지 못해 힘들다"라며 로맨스 연기도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ed598945a4f7ef7c1693d6cf0b6da7a3b188f6a704428718036f91988e68cd7" dmcf-pid="BYP7I3xpyE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밤 촬영이 많아 고생했다는 그는 "모기와 벌레가 많아 물린 자국이 영화에서도 보인다. 그게 재미있는 포인트다"라며 현장에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9d283fcbd6ad05b5706f577b116b690331b975fb5e05a626a1031368cc3971" dmcf-pid="bGQzC0MUyk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소의 풋풋한 로맨스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'태양의 노래'는 이번 달 11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aacc306598d2acc181d4c28c42455d45a32ebb7270b2ff054dfbeef92803a4d" dmcf-pid="KDUWol7vTc" dmcf-ptype="general">강해인 기자 khi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, 영화 '태양의 노래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정지소 "'더 글로리'와 병행한 '태양의 노래', 밝은 모습 어색했다" 06-02 다음 “계정 공유 할래?” 이제 옛말…OTT ‘1인 1계정’ 시대 [팩플]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