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여배우 저격' 패티 루폰, 브로드웨이 배우 500명 항의에 첫 공개 사과 [TD할리우드] 작성일 06-0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L43C0MUY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0925540d32b0de769aa6ca497e3eba9203a15c2af6e3d0a216b78b3de533df7" dmcf-pid="Yo80hpRuX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패티 루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daily/20250602171412232khvk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yR21stP3H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daily/20250602171412232khv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패티 루폰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bda3d7c711de36e28fee623163b2b957af60a25a3a9580b117f8dbb6ad26de6" dmcf-pid="Gg6plUe71N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할리우드 배우 패티 루폰(Patti LuPone)이 동료 배우 저격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29ed214bb1b2c2087a2a86fc8b7130b4105d897a00e70e7e9f9f0004f24c15" dmcf-pid="HaPUSudzta" dmcf-ptype="general">미국 페이지 식스는 지난 31일(현지시간) "브로드웨이 배우들이 동료에게 무례한 발언을 일삼은 패티 루폰의 행동에 대해 명백한 '괴롭힘'이라고 비판하자 패티 루폰이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심경을 밝혔다"라고 보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dbf59beea0d25e7df3501e9e60df50fb9c0e4be5fb464f67328c8a668704337" dmcf-pid="XNQuv7JqXg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패티 루폰은 한 인터뷰에서 브로드웨이 동료 배우인 오드라 맥도날드(Audra McDonald)와 케시아 루이스(Kecia Lewis)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로 반발에 직면했다. 그는 이들의 무대 경험과 연기력을 저평가하며 욕을 던졌고 본인과 함께 언급되는 것 자체를 꺼려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c6fa072a41c826d1389222c36174b001ced6e126a557cda0501a4ca3651605" dmcf-pid="Zjx7TziBZo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지난 31일 500명이 넘는 브로드웨이 배우들이 공개서한을 통해 루폰에 대한 맹렬한 비판을 제기했다. 배우들은 "최근 패티 루폰이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두 아티스트에 대해 매우 부적절하고 용납할 수 없는 공개 발언을 했다"라며 루폰의 발언에 대해서 "품위 훼손적이고 여성혐오적이며 노골적인 인종차별적 무례 행위"라고 지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f349563252348f08e0f797e68826d1ba4d021ccd020bb6e542629b66529288" dmcf-pid="5vkMuRsdtL" dmcf-ptype="general">동료배우들의 비판에 직면한 패티 루폰은 지난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입장을 내놨다. 그는 "극장에서 일한 이후로 난 항상 내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으며 이에 대한 사과를 건넨 경험이 없다. 하지만 오늘부터는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"라고 운을 뗐다.</p> <p contents-hash="991dd46f6320d6921ae934fec85d47e1927595b2dbdde4e4f9499e0c3d28392d" dmcf-pid="1TER7eOJ1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내가 한 인터뷰에서 사용한 말, 특히 케시아 루이스에 대한 모욕적이고 무례한 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. 동료들에게 던진 경솔하고 감정적인 발언도 부적절했으며 후회하고 있다"라며 고개 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1fc869deb1a6d56b6db0481e95bc54494171b9d35419992b1b43ea1d03f4074" dmcf-pid="tyDezdIi1i" dmcf-ptype="general">패티 루폰은 "내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이 공동체에서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에 어긋났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. 오드라 맥도날드와 케시아 루시아에게 직접 진심으로 사과드릴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"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1d2baff9f9827f4dbaf0f5dd4d9b12b511f9c956ade25adfe7b5327a314a9f51" dmcf-pid="FWwdqJCn5J" dmcf-ptype="general">현지 매체는 "패티 루폰이 할리우드 배우 동료들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고 반성하고자 이 입장문을 냈다"라며 "그는 본인의 실수를 바로 잡고 앞으로 연극계에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10bbd587468fce008ddd6da8d8a0623cfaedb7060885a0cb2c6b2017b92a9e" dmcf-pid="3YrJBihLtd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패티 루폰은 지난 1979년 뮤지컬 '에비타'를 통해 첫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이 작품으로 '토니상' 뮤지컬 부문 최우수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. 이후 영화 '파커', '라스트 크리스마스' 디즈니+ 오리지널 '전부 애거사 짓이야' 등 연극 무대와 안방극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브로드웨이 스타로 자리매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b4654efda67a1875576c4a70875dcac18f34c641859f7d5bab6938fbcb4e1f2" dmcf-pid="0Gmibnlo1e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디즈니+ '전부 애거사 짓이야']</p> <p contents-hash="4c939306dfc49c09865f11dde2b662262457f36f50dc5e68db6d81ceb599ab65" dmcf-pid="pHsnKLSgtR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패티 루폰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" dmcf-pid="UXOL9ovaXM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실사로 스릴 배가시킨 ‘드래곤 길들이기’…“강렬한 영화적 체험” 06-02 다음 투어스, '팬앤스타' 뉴스타 랭킹 4주 연속 1위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