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윤미, ‘유흥업소 출신’ 루머 유포자 고소 “부끄러운 일 안해” 작성일 06-02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gTmkcHEz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6c97792a3869970f9944ca734c0079fe3e74bc50bb9de538a813795b05b70b6" dmcf-pid="WaysEkXDp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윤미. 사진ㅣ지윤미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today/20250602180604369aioi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xzM2qziB3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today/20250602180604369aio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윤미. 사진ㅣ지윤미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2fd723b9845882fb67f5817cb305babcff8ebb54ed16002028d75cf8ef10f58" dmcf-pid="Yl75YWKGpO" dmcf-ptype="general"> 인플루언서 지윤미(30)가 자신의 대한 루머를 만든 악플러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d597b0b957c27174318827e6fa8c8b8291a0cac6c29993d1dead20242d07334" dmcf-pid="GSz1GY9H7s" dmcf-ptype="general">지윤미는 2일 자신의 SNS에 “현재 마약 관련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 중인 2001년생 A씨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(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) 혐의로 금일 형사 고소장을 정식 제출했다”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325bf12ebbf3037ccc321b0756d2834316fd594926e6d2f0c13fff8aba38ed9a" dmcf-pid="HvqtHG2Xp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A씨와의 관계에 대해 “일면식도 없으며, 실존 인물인지조차 알지 못한다”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eb01ad16837745b6145a84fe4a985416e3286e027e5d0261bad502fdfc30a6db" dmcf-pid="XTBFXHVZp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 대해 악의적인 거짓 주장과 상상을 퍼뜨리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, 의도하는 바는 결코 이뤄지지 않을 것이며, 본인의 경솔하고 악의적인 행동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법적 대가로 치르게 될 것”이라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4e7582e3900900742c8b602750e3166df0aa6500514090b9e41b851ca8e1418" dmcf-pid="Zyb3ZXf50w" dmcf-ptype="general">지윤미는 “많은 분께서 우려해 주시기에 명확히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. 저는 유흥업소에서 일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. 그와 관련된 모든 주장은 100% 허위이며, 그 어떤 경로로도 이를 뒷받침할 ‘증거’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다. A씨는 자신이 원하는 ‘증거’가 나오지 않자, 급기야 저에 대해 VIP 상대 성접대 운운하는 등 더욱 악질적인 거짓말로 말을 바꾸고 있다”고 꼬집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9e7375fbb52df734726551a7a18de441d46a2ca3682dbd58c2c81498acfe41c" dmcf-pid="5WK05Z41pD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단순한 추측이나 소문을 넘어선 중대한 범죄행위다. 진실은 단 하나. 그리고 그 진실을 왜곡하고, 확대하는 모든 시도에 대해 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. 이와는 별도로,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과 모욕성 발언들 역시 모두 증거로 수집 중이다. 시간이 걸리더라도 모든 작성자 및 유포자를 끝까지 추적해 예외 없이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”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0abd01d0eedd895ed3c80b335a47806ec2374ba24e29ef21fa12a16128bc23e" dmcf-pid="1Y9p158t0E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“‘지윤미를 유흥업소에서 봤다더라’, ‘지윤미가 어디서 일한다더라’, ‘지윤미 내가 봤다’ 등 익명성에 숨어 무책임하게 입을 놀린 모든 자들은 이제 그 말의 무게와 책임을 수사기관 및 법정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란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d8ffaadd4e93d1a064f682f7929f4c3bc8ae32841463fa365c5e8df359f4879e" dmcf-pid="tG2Ut16Fpk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지윤미는 “저는 18세부터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며 활동해 왔고, 지금껏 제 자신이나 가족에게 부끄러울 일을 한 적이 없다. 서울에서 20대를 살아오며 무수한 루머를 들었지만, 일일이 대응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해 침묵해 왔을 뿐이다.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은 넘어가지 않는다. 그리고 칼을 뽑은 이상, 끝까지 갈 것이다. 절대 선처 없다. 끝까지 대응할 것”이라고 재차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770725f5044822cbcdcdc4aeafec0f851210389e9f090893385721f98dbb05b" dmcf-pid="FkXlsmFOFc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윤미는 지난달 31일 “앨리스 소희 결혼도 남편 일프로에서 만난 거라던데 맞느냐, 그리고 얼짱 출신 지윤미도”라는 한 누리꾼의 글을 올리며 “이건 뭐 신종 도라이인가, 와 진짜 사람 한순간에 술집 여자 만들기 쉽구먼”이라고 분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43e7292b5b956d3e62a14993def6a6bc90f6282aa0fec057c7259feca5673bb" dmcf-pid="3EZSOs3IUA" dmcf-ptype="general">지윤미는 지난 2013년 코미디TV 예능 ‘얼짱시대7’로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활동해왔다. 드라마 ‘학교 2015’와 예능 ‘호구의 연애’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. 최근엔 유튜브 채널 ‘밉지않은 관종언니’에 출연해 ‘연매출 100억’ 사업가 근황을 전했으며 서울 방배동 자택을 공개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0e189e404dc14d38384674520d6554d803ed7e977107c0a05a6d84d1dc141c" dmcf-pid="0D5vIO0CUj" dmcf-ptype="general">지윤미는 2023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2cf37717e0be2ad5daa0c41c6e70f87fb6879a68cb38bae78272e1b9318304" dmcf-pid="pw1TCIphpN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조선의 사랑꾼’, 오늘(2일) 결방…대선 뉴스 확대 편성[공식] 06-02 다음 팝핀현준, 딸 농사 대박났다…국제학교 최우수 학생 "아빠 닮아" 깨알 자랑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