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14kg 감량' 풍자, 한강공원 헌팅하러 갔다가.."플러팅 아니야?" [풍자테레비] 작성일 06-02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Y1L29aVIO"> <div contents-hash="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" dmcf-pid="uGtoV2Nfws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윤성열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efbec489d6912cdf7ffea8b7667d8c3914d66fb27e6f4102b37245e494c9455" dmcf-pid="7HFgfVj4r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풍자테레비' 영상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180359874znqq.jpg" data-org-width="1012" dmcf-mid="3IHdBqnbm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180359874znq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풍자테레비' 영상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be25a57195aafdd2263b2a3ac50dfdbf3124541c982905dca18f6a9cf281a0c" dmcf-pid="zX3a4fA8Or" dmcf-ptype="general"> 방송인 겸 유튜버 풍자가 한강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겼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ec89725874426e523e5217e78bcc0b22f0e464a947fa06e878afcdefb88ab63" dmcf-pid="qZ0N84c6sw" dmcf-ptype="general">2일 유튜브 채널 '풍자테레비'에서는 '헌팅하러 갔다가 폭식하고 왔습니다... 한강 헌팅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719f5bfb68e210d32a4b4b2378424de43c86c4c65cc0c51a4b0720a67770d462" dmcf-pid="B5pj68kPID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에는 서울 반포한강공원에 나들이를 나온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. 풍자는 "날씨가 좋다. 이제는 진짜 봄을 건너뛰고 여름이다"며 "맨날 집에만 있기도 그렇고, 집에서 막 앉아서 떠드는 것보다 '나와 보자' 해서 촬영 핑계로 한 번 나와봤다"고 한강 피크닉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7c098261915b041d735d38ceaca8664b645682491f58f5d056400252508dadf" dmcf-pid="beotIO0CIE" dmcf-ptype="general">풍자가 한강공원에 돗자리를 깔고 들고 온 물건들을 하나둘 꺼내기 시작하자, 한 남성이 풍자에게 접근해 달걀을 건넸다. 이에 풍자는 "어머, 플러팅이에요?"라고 설레했지만, 이 남성은 "아니다"며 뒷걸음질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. 풍자는 또한 "한강 나왔는데 이런 거 주는 거 플러팅 아니냐. 이런 데 와서 헌팅도 하고 그런다더니 맞나 보다. 계란 플러팅을 당했다"며 기대를 놓지 않았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c516be3473abb2f3758c25281a764d1ba9761781060acdb8a23725772bcf90b" dmcf-pid="KdgFCIphI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풍자테레비' 영상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180401300ltci.jpg" data-org-width="1012" dmcf-mid="pUeGDEZwE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180401300ltc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풍자테레비' 영상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c496a117cc1c607cdab2a553f553a2d6c5d3e8cd83b9bfa65f28f49646f8c19" dmcf-pid="9Ja3hCUlrc" dmcf-ptype="general"> 이후 풍자는 사과주스를 마신 뒤 햇볕을 피해 그늘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. 풍자는 김밥과 맥주, 핫바, 아빠가 필리핀 여행을 다녀와 선물한 젤리 등을 먹으며 피크닉을 즐겼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d92360c0b37eab05ba1ebc760690bf1f8cf0a84c194b2b2f451cf9d9be5dc96" dmcf-pid="2iN0lhuSw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풍자는 아까 전 남성에게 받은 달걀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"플러팅을 당했다"고 자랑했다.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달걀을 들고 있는 것을 보고 "나는 플러팅인 줄 알았는데 오늘 날짜가 부활절이더라"며 "그래서 교회서 나눠주는 거더라. 난 또 플러팅을 하는 줄 알았다"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17a1c453136122135f7c67ca1d7d25ef85ed765e420397b7cb7cedf04cad7cbb" dmcf-pid="VnjpSl7vEj" dmcf-ptype="general">풍자는 또한 "여기는 헌팅이 될 수가 없다. 많은 사람들이 한강에 오면 헌팅을 기대하며 오겠지만 절대 될 수가 없다. 다 짝이 있고, 짝이 없으면 쪽수가 안 맞는다"고 아쉬워했다. 식사를 마친 풍자는 홀로 다시 짐을 싸기 시작하더니 "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성묘야"라며 "나중에 저녁에 오면 좋을 거 같다"며 다음을 기약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8153a885785c0050537b1677b37d571a50a99d555c9418f141bc91e46425c09" dmcf-pid="fLAUvSzTw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로 체중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07882818134a08d31e5e97df2bb49e8e40651f62e3ec84e8999b340761dade3" dmcf-pid="4ocuTvqyDa" dmcf-ptype="general">윤성열 기자 bogo109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대은, 자존심 걸린 투구…‘불꽃야구’ 새 역사 쓸까 06-02 다음 ‘조선의 사랑꾼’, 오늘(2일) 결방…대선 뉴스 확대 편성[공식]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