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꺼내면 다 명품' 성시경 옷장 "발라드 가수 'ㅈㄲㅈ'는 지켜줘" 작성일 06-02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성시경, 명품 옷 다 제쳐두고 즐겨 입는 것은?<br>성시경 "요즘 진짜 내 모습 흉하구나 생각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qJFZXf5l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e4b525518c52950ae986f9bcb4274c71fcd61d442e9ff98ae1427b82def80a2" dmcf-pid="KBi35Z41C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성시경이 외형을 바꾸고 싶다고 진지하게 이야기했다. / 유튜브 '성시경-꾸밀텐데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ydaily/20250602180012651phcl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HRHoJdIih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ydaily/20250602180012651phc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성시경이 외형을 바꾸고 싶다고 진지하게 이야기했다. / 유튜브 '성시경-꾸밀텐데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6c6de2a1c94825547d968134678a20cf428fac5e7a88fb9a6e9e4021f4ed965" dmcf-pid="9bn0158tvD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문지현 기자] 가수 성시경이 패션에 관심이 생겼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ecbd8f2430e1f9377b64fc48a07a525217e913f058918fb7e6bae4e10a8308b" dmcf-pid="2Va703xpTE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성시경은 유튜브 '성시경-꾸밀텐데'에서 관리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. 성시경은 자신의 스타일리스트 서수경, JTBC '마녀사냥' 정효민 PD, KBS 출신 고민구 PD를 만났다. 성시경은 "나는 로션도 안 바르고 옷을 산 적이 없다. 근데 요즘 많이 느낀다. 진짜 흉하구나 생각해서 꾸며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75b5a6d78cbdba41b206253cb1d32485233679697b8e96453c075b0e2f8583d" dmcf-pid="VfNzp0MUlk" dmcf-ptype="general">성시경은 "옷이 옷장 안에 만 개가 있는데 빨아둔 것 3, 4개를 돌려가면서 입는다. 옷을 입을 때 보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냄새를 맡고 입는 게 대부분이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또 그는 "옷도 좀 사고 새로운 헤어스타일도 하고, 네일도 좀 받고, 스파도 가겠다. 이러다가 정말 이렇게 갈 것 같아서 그렇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a01925e83327e92fe311502ebcfdecae80e66874f8690e6f5a9ee19d96f6041" dmcf-pid="f4jqUpRuv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성시경이 옷 방을 공개하며 정리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. / 유튜브 '성시경-꾸밀텐데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ydaily/20250602180013940ytqx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TtAgovay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ydaily/20250602180013940ytq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성시경이 옷 방을 공개하며 정리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. / 유튜브 '성시경-꾸밀텐데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03556aa469f9eef35c7f1ff0ed293a612377ede85442257252c335f9f55d8fc" dmcf-pid="48ABuUe7S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옛날엔 노래했는데 지금은 먹는 사람이 됐다. 살도 좀 빼고 해보려고 한다. 다이어트는 내가 알아서 할 생각이지만 약품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"라고 말했다. 이에 정효민 PD는 "시술을 받아보라"라고 권했고 성시경은 "그건 안 한다"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c5f4b7157be9f43a05b8c36e18ff121c9cd9a405e4a490075aaba82f95da95" dmcf-pid="86cb7udzCj" dmcf-ptype="general">성시경은 "나는 젖꼭지는 보여주고 싶지 않다. 몸을 만들어도 젖꼭지는 안 나왔으면 좋겠다"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42fe5ee2150289d9d8764a8c1e4a71e0587a4e484377802fac2ed5255080dc9" dmcf-pid="6PkKz7JqTN" dmcf-ptype="general">성시경의 작업실에 온 제작진과 스타일리스트는 정리 전 앞으로의 콘셉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. 매니저는 성시경이 모르는 브랜드를 다 알고 있었으며 요즘 옷 트렌드에 반응해 성시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. 성시경은 몸이 좋아야 입는 옷이라고 거부했지만 매니저는 "몸이 좋아서 입는 게 아니라, 몸이 안 좋아도 그 옷에 맞춰서 입는다"라고 말했고 못마땅한 표정을 한 성시경은 "18년 동안 몰랐던 취향인데 너무 싫다"라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45909afb167145dc9c8caa976bf71c476272c6e1c9ff950fb6e78c8b09a8ddc" dmcf-pid="PQE9qziBS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성시경이 구석에 있던 명품 셔츠를 보고 좋아했다. / 유튜브 '성시경-꾸밀텐데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ydaily/20250602180015210qhyb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bE9qziBS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ydaily/20250602180015210qhy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성시경이 구석에 있던 명품 셔츠를 보고 좋아했다. / 유튜브 '성시경-꾸밀텐데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3e00a01d61e0624811bd56e0e811f9440ddfdcbe70e9f82d9ee1305bf3fb32b" dmcf-pid="QxD2Bqnbvg" dmcf-ptype="general">옷 정리에 나선 스타일리스트는 옷장에서 쏟아져 나온 옷들에 놀라 했고 택도 안 뗀 명품 옷들이 잔뜩 나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. 입을 옷과 안 입을 옷을 나눴고 안 입는 옷들은 기부를 하기로 했다. 2층에도 옷방이 있었고 너무 많은 옷들에 스타일리스트가 좌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SW인터뷰] 프리스타일 축구 창시자 우희용의 마지막 꿈 “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” 06-02 다음 “변태적인 천재 같다” 류수영, 미슐랭 셰프도 놀란 특급 레시피(류학생어남선)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