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현진, 전세사기 당했다 작성일 06-02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서현진, 전세 주택 보증금 반환 받지 못해<br>소속사 측 “개인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a8zhCUlE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a11cf17da449e6446c7dd3d823e69522a9c7a17db2e8781101167024a6def2f" dmcf-pid="0kM9yTBWD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현진.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khan/20250602183420294jkwk.jpg" data-org-width="858" dmcf-mid="F3gxt16Fm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khan/20250602183420294jkw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현진.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3af6448e8f80e8e19e621ad49f634b481171a786505177c8366cd260975076c" dmcf-pid="pER2WybYmR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서현진이 전세사기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.<br><br>2일 뉴스피릿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 서현진은 자신이 전세로 들어간 주택 보증금 반환을 받지 못해 직접 경매를 신청했다.<br><br>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서현진이 2020년 4월, 전세금 25억 원으로 계약하고 전세권 등기까지 마쳤으며 이후 2022년에는 1억 2500만 원 인상된 26억 2500만 원으로 재계약했다. 그러나 2024년 4월, 계약 만기 시점까지 집주인 측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았고 이에 서현진이 같은 해 9월 12일 임차권 등기를 마친 뒤 자택을 비웠고, 결국 올해 4월 직접 경매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.<br><br>다만 해당 부동산이 이른바 ‘깡통주택’에 해당하는 물건으로 밝혀졌고, 경매에서 감정가인 약 28억 7300만 원에서 한 차례 유찰되며 현재 최저 입찰가가 22억 9890만 원대까지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.<br><br>서현진이 원금을 회수하기 위해선 계약금 이상의 금액으로 부동산이 낙찰되어야 하지만, 현실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낮아 손해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.<br><br>이에 대해 서현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스포츠경향에 “배우 개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”고 답변했다.<br><br>서현진은 지난 4월에 자신이 빨간 옷을 입은 사진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지지자들에 의해 공식 포스터처럼 합성·유포되는 피해를 입기도 했다. 서현진 소속사 측은 “정치적 입장을 밝힌 적 없으며, 해당 사진 사용에 대해 어떠한 허가도 하지 않았다”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.<br><br>한편 서현진은 지난해 11월 넷플릭스 드라마 ‘트렁크’에 출연했다. 서현진은 차기작으로 JTBC ‘러브 미’를 선택, 출연을 확정지었다.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‘러브 미’는 2025년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.<br><br>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3년차' 위콘페, K-팝 넘어 ‘한국 대중음악의 용광로’ 됐다 06-02 다음 이상엽, 댄서 만나 당황…얼떨결에 '힙레 챌린지'까지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