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탁, 품절남 대열하나.."예비신부감 찾았다"는 김응수 말에 '당황' ('짠한형') 작성일 06-02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jwXt16Fj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8a36ebe4afc03d5e8dcbbd319c6ded193f0d8de0a366869d4afa579b244e910" dmcf-pid="VW5V68kPc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poctan/20250602185028338ohgu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9jYB29aVk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poctan/20250602185028338ohgu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4211d72232051271aa9cc36f61e2f76dd1d1cd1c75f68ca96c85a680fa2598d" dmcf-pid="fY1fP6EQaW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김응수 “영탁 장가보내려 법조계 배필 찾아놨다”…신동엽 ‘사위’ 농담에 폭소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f76af0f79b69e557ba5e2503bb450fa76f192396b4eb21b6ebf49cedb9b558a5" dmcf-pid="4Gt4QPDxgy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'짠한형'에서 가수 영탁이 과거 신동엽에게 들었던 인생 덕담을 떠올리며 고마움을 전한 가운데, 배우 김응수가 영탁의 결혼 상대까지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ab0c1be326e45f177c8e13dc2ac421d408a9ece8280d4220074460660544c891" dmcf-pid="8HF8xQwMaT" dmcf-ptype="general">2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‘짠한형’ EP. 95에는 김응수와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d0e6c08b648f715d3df8d3aacc390a156e2d9d6a883038eb060d0c2c91feec87" dmcf-pid="6X36MxrRj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영탁은 “12년 전쯤 신동엽 선배님을 1분 정도 뵀는데, 그때 ‘계속 음악해. 잘 될 것 같다’는 말을 들었다”며 당시 힘이 됐던 덕담을 떠올렸다. 이를 들은 신동엽은 “내가 원래 그런 말 잘 안 하는데, 그때는 진짜 잘할 것 같았다”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73e97ed499583ab909be3adba00c89f0e7719d3cb3d6a7164985b80abfc6cea7" dmcf-pid="PZ0PRMmekS" dmcf-ptype="general">김응수는 이에 “동엽이가 영탁의 인간성을 본 것”이라며 칭찬을 보탰고, 영탁은 “어느 날엔 또 ‘너 수륙양용이구나’라는 말을 해줬다. 음악했던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며 너무 행복했다”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baa945f424898ee59237047e013ac184bf471c75dac15ba22b41d59fdcfe30d" dmcf-pid="Q5pQeRsdol" dmcf-ptype="general">이 분위기 속에서 김응수는 “내가 영탁 장가보내려고 배필을 찾아놨다”고 깜짝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 이에 신동엽이 “그럼 영탁이 잠재적 사위냐”며 웃자, 김응수는 “우리 애들도 눈이 있다”며 너스레를 떨었다. 이어 그는 “아무튼 법조계에 계신 분이다”라고 덧붙이며 영탁의 ‘예비 신부감’에 대해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97c570d9e3662f6aa97aac393f15511242c3e51e37c615bce1fc414cd3e36d" dmcf-pid="x1UxdeOJah" dmcf-ptype="general">당황한 영탁은 “지금 약간 취하셨다”며 웃더니, “실제로 그분을 아직 뵙진 못했다”고 솔직하게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6000283d57372360ff56f990640d8cd18afc023132edaccffcec25a9fb7a1ac" dmcf-pid="yLAyHG2XN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응수의 레전드 캐릭터 ‘타짜’ 곽철용의 명대사 퍼레이드와 함께, 영탁과 신동엽의 훈훈한 인연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.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공명, ♥최수영 향해 '백허그'...설렘 지수 폭발(금주를 부탁해) 06-02 다음 ‘오은영 스테이’ 오은영-고소영-문세윤, 단체 티저 영상 공개!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