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응수, 도올 김용옥과 관계 주목 "우승 상금 200만원, 책 사서 영탁한테 선물" (짠한형) 작성일 06-02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CemWybYc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f3be1b26f6719cd620f3db18df63a7b8a6f1ead48649e9b65e23456156bb2bb" dmcf-pid="QhdsYWKGj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짠한형 신동엽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today/20250602190912492tdt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6dr5qziBk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today/20250602190912492tdt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6e321a3b96177c00f37d0bdb2d4feb51d447e1593c69bba444c77fe9e51e90c" dmcf-pid="xlJOGY9Ha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배우 김응수가 우승 상금 200만 원을 어떻게 썼는지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4f48cf36913e7e4e9947c790a261a38fac2adbd68bf5f65c5be258bd7a10577" dmcf-pid="yP5fJdIic7" dmcf-ptype="general">2일 유튜브 채널 '짠한형 신동엽'에는 '곽철용 대사 기대했지? '묻고'부터 '더블로'까지 풀세트로 다 나옴'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. 배우 김응수와 가수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206583557dded046f51d9603e96fc690560fb4962112590aba74315980d46b" dmcf-pid="WQ14iJCna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영탁은 김응수와 지난 2021년 TV조선 '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-사랑의 콜센타'에서 '바람 바람 바람'으로 듀엣곡 무대를 꾸민 것을 떠올렸다. 김응수는 "영탁이가 그거 좀 나와달라고 했다"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. 영탁은 "노래 진짜 잘하신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8711a191832964efc29fc3f0184d20d776abd53cc4400d42b09d1c8ed2d668" dmcf-pid="Yxt8nihLcU" dmcf-ptype="general">김응수는 "거기서 우승을 했다. 임영웅을 제쳤다"며 "난 농담인 줄 알았는데 우승 팀에게는 현금 200만 원을 준다더라. 무대 끝나고 피날레에서 나란히 서 있는데 작가분이 봉투를 하나 갖고 오더라고. 그래서 나는 종이나 한 장 들어있는 줄 알았다. 근데 진짜 5만 원짜리로 현금 200만 원이 있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662cc98532f03d0d9e437d3b77b1b44125b31bf5e311ad6818a26b720da6f0" dmcf-pid="GMF6Lnloj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래서 '영탁아, 너 반 나 반. 이게 공평한 분배지 않냐' 했다. 그런데 영탁이가 아니라는 거다. 200만 원을 나에게 다 줬다"며 "그게 무거운 짐이었다. 영탁이가 준 200만 원을 집까지 가져가는데 이걸 어떻게 써야 되나 싶었다. 그래서 집에 아내도 모르게 침대 밑에 봉투 째로 200만 원을 넣어놨다. 몇 달 잠이 잘 오더라. 봉투를 거기에 둔 걸 까먹은 거다"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6cd86844160e13c984ac550060f02d6f7cb788e8aa360a47af27b950509645bf" dmcf-pid="HR3PoLSga0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침대를 들었더니 200만 원 봉투가 나오길래 그때 떠올랐다. 아내한테는 이야기 안 했다"며 "그때 도올 선생님하고 친해서 우리 집안이기도 하고. 도올 선생님이 '노자' 책을 펴냈는데 출판사에 전화해서 200만 원으로 책을 구매했다. 다 우편으로 보내고 영탁이 집에도 보냈다. '노자' 첫 장에 '영탁아 '노자' 읽고 노래 잘해라'라고 썼다. 처음 얘기하는 거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d8bfb61c48d33c54a1d4dc1ac3208bd33a9b891a434696d3794fe5a1ee96ea0" dmcf-pid="Xe0Qgovag3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영탁은 "너무 멋있었다. 와 다르시다"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.</p> <p contents-hash="b28bc63c25e7171fdd5a494bb3fc0a7c8c04a113d910b26b9be34217e15fd3c0" dmcf-pid="ZdpxagTNoF" dmcf-ptype="general">김응수는 도올 김용옥이 항렬로 따졌을 때 자신의 조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" dmcf-pid="5JUMNayjgt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영탁 "장민호와 '스펀지' 실험맨으로 첫 만남…개구기 실험" 06-02 다음 박보영, 해외 투어 팬미팅 잠정 연기 "내부 사정…기다려준 팬들께 송구" [전문]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