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광중 정동준, 기업은행장배 사격 남중 공기소총 ‘금메달’ 작성일 06-02 99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결선서 246.9점 기록, 입문 6개월만에 첫 우승 ‘감격’<br>남대 50m 복사 이민선·남중 25m 권총 김성현도 金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6/02/0000074430_001_2025060219391566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입문 6개월 만에 제1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우승한 정동준. 한광중 제공</em></span> <br> 정동준(평택 한광중)이 제1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. <br> <br> ‘명장’ 김동영 코치의 지도를 받는 정동준은 2일 충북 청주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6일째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 본선서 621.5점을 쏴 3위로 결선에 오른 뒤, 결선서 246.9점을 기록해 오지태(서울 오산중·245.9점)와 최호건(대구 동원중·225.1점)을 제치고 우승했다. <br> <br> 2학년이던 지난해 12월 뒤늦게 사격에 입문한 정동준은 불과 6개월의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집중력과 안정된 사격 자세를 앞세워 자신의 전국대회 첫 금메달을 만들어내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예고했다. <br> <br> 또 남대부 50m 복사 개인전서는 이민선(인천대)이 본선 620.6점으로 오준서(한국체대·620.3점)와 이철민(경남대·619.9점)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, 남중부 25m 권총에서는 김성현(하남 미사강변중)이 562.0점을 쏴 송류화(삼각산중·556.0점)를 가볍게 꺾고 패권을 안았다. <br> <br> 한편, 남자 일반부 센터파이어권총서는 조영재(경기도청)가 586.0점을 쏴 아쉽게 준우승했고, 남중부 공기소총 단체전 평택 한광중(1천857.9점)과 남대부 센터파이어권총 단체전 인천대(1천706점)도 나란히 2위에 올랐다.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, '유해진식 유머'에 넘어갔네…"언어유희로 좌중 들썩이게 하고파"('소주전쟁') [인터뷰②] 06-02 다음 차주영, 차기 대권주자 딸되나..'후아유' 출연 "검토중"[공식]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