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민정 감독 AI 영화 '춘', 스웨덴영화제 작품상 수상 작성일 06-02 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5kZ158tD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6ffbe81ce1560e5426bcd1ca922842adf14bd6b0159abf192fce46960fdf292" dmcf-pid="01E5t16Fm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춘(CHOON)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JTBC/20250602201628673evcy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FCFxRMmew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JTBC/20250602201628673evc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춘(CHOON)'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33a2cb678acb131f51663b490b66153c0bb8f13437d8ba26044e939615440dd" dmcf-pid="ptD1FtP3EP" dmcf-ptype="general"> 한국의 AI 영화 '춘(CHOON)'이 지난 5월 28일 스웨덴 국제영화제에서 웹시리즈 부문 최고작품상을 수상했다. <br> <br> 이로써 '춘'은 2월 뉴욕영화제에서 같은 부문 최고상을 받은 이후 프랑스, 영국, 런던, 인도, 스웨덴 등 8개국의 국제영화제를 휩쓸었다. 특히 'AI 기술 부문'이 아닌 일반 경쟁 부문에서의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. <br> <br> 김민정 감독은 KBS에서 10년 간 PD로 활동한 방송 전문가 출신이다. 김 감독의 첫 AI 영화인 '춘'은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성 환자, 그를 치료하는 심리상담사,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간호사, 세 인물 간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. <br> <br> 김 감독은 “이 영화는 '시선'과 '관점'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. 누구의 시선으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감정선이 보인다. 그래서 눈 클로즈업 장면을 자주 사용했다”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. <br> <br> 김 감독은 현재 글로벌 협업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. '매트릭스'의 VFX 디렉터였던 존 게타(John Gaeta)가 설립한 'Escape AI'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비롯해, 미국 공포 영화 제작사 'Blumhouse'와도 AI 기반 콘텐트 협업을 진행 중이다. <br> <br> '춘'은 현재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. <br> <br>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.jungsun@jtbc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종석, 3년 만에 복귀…9년 째 한 회사 변호사로 출근 중 ('서초동') 06-02 다음 女 테니스 백다연, ITF 대구 국제대회 2관왕…남지성은 남자 단식 우승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