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철트리오 ‘K-재즈’ 전도사 작성일 06-02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Ff13FQ0D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d9a9c28229431673718b214cfee201d50e66ac890a51c50692350f725e23c7d" dmcf-pid="534t03xpw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안테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khan/20250602201239872evbc.pn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XtKH5Z41m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khan/20250602201239872evbc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안테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8286d97e96ed015cf73f78f7828a0842b70540fc299185f2c63ebbdba71ada6" dmcf-pid="1S0hvSzTO1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재즈 트리오’ 윤석철트리오가 ‘K-재즈’의 매력을 국내외에 전하고 있다.<br><br>윤석철트리오(윤석철, 정상이, 김영진)는 지난달 30일(현지시간)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재즈 축제 ‘자바 재즈 페스티벌(Java Jazz Festival)’에 참석해 전 세계 재즈 애호가들과 밀접히 교감했다.<br><br>‘자바 재즈 페스티벌’은 세계적 재즈 음악의 거장들이 거쳐온 무대로, 지난 2005년 처음 막을 올린 뒤 매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축제로 자리매김했다. 걸출한 재즈 아티스트를 비롯해 신진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친 가운데, 윤석철트리오가 국내 대표 재즈 뮤지션으로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.<br><br>이날 윤석철트리오는 클래식 재즈의 뿌리에 현대적 요소를 결합한 신선한 사운드로 ‘K-재즈’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. 윤석철트리오는 ‘우주를 건너’, ‘익숙하고 일정한’ 등 물결처럼 자유롭게 요동치는 재즈의 매력을 극대화한 대표곡들로 자카르타를 수놓았다. 특히, 한국적인 사운드와 정서가 담긴 ‘한국전래동화’로 현지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.<br><br>‘자바 재즈 페스티벌’뿐 아니라 윤석철트리오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펼쳐진 ‘서울재즈페스티벌 2025’에는 헤드라이너로서 처음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재즈의 선율을 선사했다.<br><br>‘서울재즈페스티벌’은 매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국내 대표 페스티벌이다. 윤석철트리오는 독창적인 리듬과 사운드로 가득 채운 세트리스트로 따뜻한 힐링을 안겼다.<br><br>이렇듯 윤석철트리오는 지난해 세계적 권위의 재즈 성지로 손꼽히는 일본 도쿄 블루노트 플레이스에 입성한 데 이어 올해 ‘자바 재즈 페스티벌’, ‘서울재즈페스티벌 2025’에 잇달아 출연하며 국내 대표 재즈 뮤지션으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확고히 했다.<br><br>안병길 기자 sasang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이제 진짜 그만할 때"...'이모카세' 김미령 셰프 부부, 대만 여행 결과는?(동상이몽2) 06-02 다음 '딸도 있는데..' 지윤미 "VIP 성접대, 유흥업소 근무 사실무근" 루머에 칼 빼들었다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