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친절한 선주씨' 최정윤, 심이영·송창의 결혼식 난입하려다 경찰에 체포 [종합] 작성일 06-02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dungovaj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fa3e3ff1590f8a2b2f13767d8f2cb45c028be4c7d38bcfd44b36347025f5cbc" dmcf-pid="znqgjNWAc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today/20250602201011035tlcb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7WdnihLk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today/20250602201011035tlc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ba7dfe1d032aac0c4b5e35697b147a0b3f931165ee6a7459f0d6420d60727c6" dmcf-pid="qLBaAjYcaV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심이영과 송창의가 무사히 결혼에 골인해 부부가 됐다. 최정윤은 경찰에 체포돼 수감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7d4938e5a9242da9267b8460f6e7bc08cfc702b4b9ab5ba19e0a89fba3252418" dmcf-pid="BobNcAGkg2" dmcf-ptype="general">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'친절한 선주씨' 최종회에는 피선주(심이영)와 김소우(송창의)의 결혼식 현장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3d5037a72da791b770992b97dccf0a5dbc5f7ecdc32eea4603c879db6ede16e2" dmcf-pid="bgKjkcHEg9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신부 피선주가 입장하는 신에서 영화 '야당'의 황병국 감독이 깜짝 출연했다. 녹색 상의를 입은 황병국 감독은 선글라스를 벗고 "선주야"라고 부르더니 "나 재기했어. 300만 원 축의금으로 넣었다"고 말했다. 이에 피선주는 "진짜 성공하셨나 보네요. 감사합니다"라며 밝게 웃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65d747d8c072f35cb6fb0e1f28d922e680ace1ed6fb1631bd5ba98303af0bc" dmcf-pid="Ka9AEkXDjK" dmcf-ptype="general">진상아(최정윤)는 결혼식에 난입하려 했으나, 경찰이 사전에 차단하고 그를 현장에서 체포했다. 피선주와 김소우는 탈 없이 결혼식을 마칠 수 있었고, 진상아는 교도소에 재수감됐다. 교도소에 있던 심순애(김혜정)는 진상아의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흘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052986d9f80890f1fc40ca320470245fd4ae5959a919e7f6924781aae7f3c2cc" dmcf-pid="9N2cDEZwkb" dmcf-ptype="general">진중배(김명수)는 피선주와 김소우 앞에서 이제 진 건축을 물려줄 때가 됐다며 "난 이제 좀 쉬면서 손주들 크는 거나 지켜보고 싶다. 두 사람이 잘 이끌어 봐라"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337b7303bf9cdf52d1606d4f0a22100a70c878053a397553d856db6d0b36235" dmcf-pid="2jVkwD5rNB" dmcf-ptype="general">진상아는 교도소에서 울부짖으며 피선주와 김소우를 질투하고 있었다. 한편 해변에서 피선주는 "지긋지긋한 악연"이라며 진상아를 면회하고 온 이야기를 김소우에게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8e783f5b561cb92750445d8b61f6f5cbc460d764aade84b86d86c9710d75cc5" dmcf-pid="VAfErw1mkq" dmcf-ptype="general">교도소 면회에서 진상아는 피선주에게 "남이 아닌 내가 이 꼴이 돼 있으니까 좋아? 넌 높아지고 난 처참해지는 걸 확인한 것 같아서 기뻐?"라고 물었다. 이에 피선주는 "네가 정말 밉고 이해가 안 됐지만 네 입장에서 생각해봤어. 내가 왜 그렇게 미웠을까. 가져도 만족할 수 없고 받아도 더 사랑받고 싶고. 그런 마음이 향한 끝에 내가 있었던 것 같아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219eba148bc315442095d368fa3cb602b83993295641caf19a1e0383774d60" dmcf-pid="fc4Dmrtsj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하나만 맞추면 다 채워질 것 같은 퍼즐 한 조각을 내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미웠고, 그러다 점점 네 것까지 뺏는다고 생각되니까 더 걷잡을 수가 없어지는 것"이라고 하자, 진상아는 "위선 떨지 마. 역겨워"라고 받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584dfbbeb6509c08e8bce489509ea87dd20802b1c516b36ce5929ab2c63a285c" dmcf-pid="4k8wsmFOa7" dmcf-ptype="general">피선주는 "나는 너 내가 면회 왔다고 하면 안 만날 줄 알았어. 너도 조금 변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아니야? 네 자존심이 나한테 이런 모습 보이면서 나랑 말 섞고 있는 거, 너도 누군가 그립고 얘기하고 싶고 그런 거 아니야? 우리가 평범한 인연으로 만났다면, 뺏고 뺏기는 사이가 아닌 조금은 다른 사이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?"라며 "수감 생활도 서포트 해주는 가족이 없으면 힘들다더라. 너희 엄마도 한 번 찾아가 볼게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fec00c083b25a1639a315d24bf7a2b32c21d3b1f1e95dba01e92faf8e2bbc2" dmcf-pid="8Hc5FtP3cu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피선주는 김소우에게 "거기서 조금 약해졌나 봐요"라며 "진심인진 모르겠지만 뉘우치는 것 같아요. 그 안에서도 바짝 엎드려 지내는 것 같아요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de2f4892b8bf555029298fe454ddce44ee6f8295281493a61edc553b4a9cfb9" dmcf-pid="6Xk13FQ0cU" dmcf-ptype="general">피선주와 김소우가 부부로서 새 인생을 시작하는 모습을 끝으로 '친절한 선주씨'가 종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" dmcf-pid="PZEt03xpN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서현진, '26억 전세사기' 피해 심각…소속사 "사생활 확인 어려워" [공식입장] 06-02 다음 "이제 진짜 그만할 때"...'이모카세' 김미령 셰프 부부, 대만 여행 결과는?(동상이몽2)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