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현진, 26억 전세사기 당했나…소속사 "사생활 확인 불가" 작성일 06-02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2AxLnloh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5f6ad9646d83d69ea82e5d4a200eba6b2d21946bfd3c689ad6910caa8ef1968" dmcf-pid="5VcMoLSgl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서현진. (사진=스튜디오S·보미디어 제공) 2025.06.02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newsis/20250602205604861povq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X02tz7JqT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newsis/20250602205604861pov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서현진. (사진=스튜디오S·보미디어 제공) 2025.06.02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2f118be6de2cc586bc5964334a746b52f0e622f8beb685131a17c6fab9d5aa7" dmcf-pid="1fkRgovaTf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 신효령 기자 = 배우 서현진이 전세 사기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c57d542e3b7230f6fea5f03dc3334909b519dabaa30e44d2fdd6cc7cd38635d8" dmcf-pid="t4EeagTNTV" dmcf-ptype="general">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서현진의 전세사기 관련 보도에 대해 "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db424692c6bb0485fd174d56ed77e71443955891cb45e599c06433e7664dae83" dmcf-pid="F8DdNayjh2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날 뉴스피릿은 서현진이 전세로 입주한 주택의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지난 4월 경매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6449193018e6ef9319a7a45d22a39c44d29b7b250531f298d9536fd13f66057" dmcf-pid="36wJjNWAC9" dmcf-ptype="general">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서현진은 2020년 4월, 전세금 25억원에 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권 등기까지 마쳤다. 이후 2022년에는 1억2500만원이 인상된 26억2500만원에 재계약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c4485157372a79b8698c595d3fb1d86fbbb7e91604bffaac4150ebaa1010ff" dmcf-pid="0PriAjYcvK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지난해 4월 계약 만기 시점까지 집주인 측으로부터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126735f18d6b5e8e926e2ad3783056639629ba7edbe43a7f7349f3f90c6df1" dmcf-pid="pQmncAGkSb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서현진은 같은 해 9월 12일 임차권 등기를 마친 뒤 자택을 비웠고, 결국 올해 4월 본인이 직접 경매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eb8b5ebf47c4b9e559d775ef54c0e9f90fefcf74ac886a879cb9da186c9775b" dmcf-pid="UxsLkcHECB" dmcf-ptype="general">뉴스피릿은 "해당 부동산이 '깡통전세'에 해당한다. 주택의 감정가는 약 28억7300만원이지만, 이미 한 차례 유찰되며 현재 최저 입찰가는 22억9890만원대까지 하락했다"고 보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d6467d977175f5e8cc3de47c55ff154f1101b72438bdb9d665ab1266dfde4e2" dmcf-pid="uxsLkcHESq" dmcf-ptype="general">전세보증금을 회수하기 위해선 낙찰자가 26억원 이상을 써내야 하지만, 현실적으로 그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. 따라서 서현진에게 일부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전문가 분석도 나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538ec52c0b9647943e2f5eff931b3d5b35d5f438435c848996c1305a0f632c3e" dmcf-pid="7MOoEkXDv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서현진은 JTBC 금요극 '러브미'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. 내 인생만 애틋했던,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.</p> <p contents-hash="459bd1bfded8825a3847f930b592feba2d6367157151c9699e9b2a006feada43" dmcf-pid="zRIgDEZwW7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snow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응수, 영탁 미담 전했다…"임영웅 제치고 우승, 200만원 상금 다 줘"('짠한형') 06-02 다음 박상면, 죽은 줄 알던 손창민 등장에 충격..."너 사기꾼이지" ('대운을 잡아라')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