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6억 깡통전세' 사기? 서현진, 연예인 최초 피해사례 되나..소속사 반응은? (Oh!쎈 이슈) 작성일 06-0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cgeOs3Ij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61f65ba103092329cc9710f216fd61b1e5ced2c051b34a3c7ff3fd25894646f" dmcf-pid="zkadIO0Cj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poctan/20250602204724876pben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udxVjNWAo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poctan/20250602204724876pben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5ba1c67bf56672a3a45f0492bb72ad1af342ca3330f570565e748dbaf6523ef" dmcf-pid="qGvs3FQ0kU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배우 서현진이 26억 원 규모의 전세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안기고 있다. 사실이라면 연예인 최초 피해사례란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, 소속사는 “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”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573423c3fe5537e8c4c0f8cc7953aee3b7c3f43e46df4a355025066d3429f3a1" dmcf-pid="BHTO03xpjp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한 매체는 서현진이 지난 2020년 서울 용산구의 한 고급 주택에 전세금 25억 원으로 입주해 전세권 등기까지 마쳤고, 2022년에는 26억 2500만 원으로 재계약했다고 보도했다. 그러나 계약 만기인 2023년 4월까지 집주인 측이 전세금을 반환하지 않았고, 결국 서현진은 같은 해 9월 임차권 등기를 마친 뒤 자택을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a296ca5a9954827fb8926ce5f04105f4d4f2b830a724153671aaa5503e9c61d1" dmcf-pid="bXyIp0MUA0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4월에는 직접 해당 부동산에 대해 경매를 신청했다. 하지만 해당 주택은 ‘깡통전세’로 분류될 만큼 담보 가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며, 감정가 28억여 원에서 한 차례 유찰된 후 현재 최저 입찰가는 22억 원대까지 하락한 상황이다. 이로 인해 서현진이 원금 전액을 돌려받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.</p> <p contents-hash="6bbf988c5936992429a8b95adf4a378c2eff459999839e9e67bb5db4867591c8" dmcf-pid="KZWCUpRuk3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, 2일 서현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“서현진 배우의 전세사기 피해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 확인이 어려운 상황”이라며 말을 아꼈다. 해당 내용은 개인적인 주거 문제이자 민감한 사안인 만큼, 공식적인 언급이 어렵다는 입장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1ffe8056ff4fb6d81d8e3d8b60672179acfe0a8afc93dfcfa6210c0f51c2944" dmcf-pid="95YhuUe7NF" dmcf-ptype="general">이 같은 보도에 팬들과 네티즌들은 “사실이라면 너무 안타깝다”, “전세사기 피해자가 또 한 명 늘어난 건 아닌지 마음 아프다”, “연예인도 예외는 아니구나”, "사실이면 연예인 최초 피해사례", “큰 피해 없이 잘 해결되길 바란다”며 걱정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5e1a9e95abac630c52c6441591488626453adfa8ff6d564584684510956775" dmcf-pid="21Gl7udzN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서현진은 차기작인 JTBC 새 드라마 ‘러브미’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. 서현진은 극 중 산부인과 전문의 ‘서준경’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.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전해진 전세사기 보도에 시청자들의 응원과 안타까움이 함께 쏟아지고 있다.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상면, 손창민X이아현 재회 막았다 "사기 치고 도망, 가족에 피해줘" ('대운') 06-02 다음 ‘김승우♥’ 김남주 “작년, 개인적으로 힘든 일 겪어” 고백(김남주)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