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현진, 26억 '깡통주택' 전세사기 피해…경매에도 금전 손실 불가피 작성일 06-02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wQiqziBS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acec2383e024f11a9e19db6cdec17dd2fff572fb4fd3ebac2a34b54bad4d36b" dmcf-pid="P4ZpCIphl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report/20250602205802591tfq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8n20IO0CT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tvreport/20250602205802591tfq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9ef65460be9fe0e5312613778477b147ebc3bbe3a35988b0866b4566d598ab7" dmcf-pid="Q85UhCUlSx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한수지 기자] 배우 서현진이 26억 규모의 전세 사기 피해를 당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881b3f4276252a629b6b47df3e1c94aa558f9fe359fd5573cfb65d731fe516d" dmcf-pid="x61ulhuSWQ" dmcf-ptype="general">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 4월 14일,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빌라에 대해 경매를 신청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7a0b18929434dcf043fde7c870eec6d254bc07d82f99cd944bd90bb119e9f8a" dmcf-pid="ySLc84c6WP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주택은 청담공원 인근의 고급빌라로 알려졌다. 서현진은 2020년 4월, 이 주택을 전세금 25억 원에 계약하고 전세권 등기까지 마쳤다. 이후 2022년에는 1억 2500만 원 인상된 26억 2500만 원으로 재계약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a598b896d7e2b6023650d25d86692ef587dfb45e2c9b1246aae80b4611ffdd8" dmcf-pid="Wvok68kPh6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2024년 4월, 계약 만기 시점까지 집주인 측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았다. 이에 서현진은 같은 해 9월 12일 임차권 등기를 마친 뒤 자택을 비웠고, 결국 올해 4월 직접 경매 절차를 밟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9b261b7d603543187d2426cdf7fae5653b3635d853fc2a593965bb3e315e147b" dmcf-pid="YTgEP6EQy8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해당 부동산이 이른바 '깡통주택'에 해당하는 물건으로 밝혀졌고, 경매에서 감정가인 약 28억 7300만 원에서 한 차례 유찰되며 현재 최저 입찰가가 22억 9890만 원대까지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a26f36b5186a231d88429fa340ba401923a7c8d195cb55a23234978f1743d4c" dmcf-pid="GyaDQPDxS4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진이 전세금 전액을 돌려받기 위해선 낙찰자가 계약금 26억원 이상을 써내야 하지만, 현실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낮아 금전적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b0ff71f8074f38206cb5ee80ab9311b5d55b42de92fcd3e9d952f3b20d5421be" dmcf-pid="HWNwxQwMvf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진이 전세사기를 당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"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2b3f374c6b9fa575fa67088b1fcde20e3ecf33f87e818224afb47f64e73acd0" dmcf-pid="XGAmRMmeS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까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가 인정한 전세사기 피해자는 3만400명으로 불어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c889dfb16bd43c8877dd6bc876bf3aaa4859df0ca79b2def0bf8f2897c4a40b2" dmcf-pid="ZHcseRsdS2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이철빈 대책위 공동위원장은 "전세사기 피해자가 3만 명이 넘었지만 한국토지주택공사(LH)가 시행하는 현행 구제 방안에 사각지대가 많아 특별법 개정이 꼭 필요하다"며 "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차기 정부가 전세사기 해소를 주요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대통령 직속 협의체를 둬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"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4743beeaf26ef28726bc49866cd5f12e7d090888e9f2fe04da09cbaf9cd4242" dmcf-pid="5XkOdeOJW9" dmcf-ptype="general">한수지 기자 hsj@tvreport.co.kr / 사진=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조회수가 뭐길래..이병헌♥이민정→손연재까지 '아들' 깜짝 공개 (Oh!쎈 이슈) 06-02 다음 "10만 공약 지킨다"…'해피엔드' 주역들 6월 재내한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