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드래곤 숨기느라 답답했겠네..♥사나와 열애설 전말 (Oh!쎈 이슈) 작성일 06-0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ywuNayjg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b7399f7da3ce1451c37aa91c910750bec5224e28c542f3a62ac3d2dabd84f50" dmcf-pid="9Wr7jNWAN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poctan/20250602212221583rnwn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Gdy68kPk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poctan/20250602212221583rnwn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ac7edf268c072e7fa8c8fe6b5f6a2770cc73522314220c1f0caf6355bf8f912" dmcf-pid="2YmzAjYcgN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가수 지드래곤이 그룹 트와이스 사나와의 열애설에 대해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. 침묵으로 일관했던 이유는 다름 아닌 ‘예능 스포 방지’였다는 것. 뒤늦은 해명에 팬들은 “얼마나 답답했을까”라며 안도와 응원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938d613d0a3c762f074ef3ab25410b5958e95445c9442b15f099645bb6a1c38" dmcf-pid="VGsqcAGkaa" dmcf-ptype="general">2일,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“최근 불거진 지드래곤의 열애설과 관련해 오해의 소지를 바로잡고자 한다”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7f60ad2e8e42307f41b0157a1582517c60c1658dfa9e3be562b76d72596b8c6" dmcf-pid="fHOBkcHEog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열애설은 지난 4월 지드래곤이 자신의 SNS에 올린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인증 사진에서 비롯됐다. 해당 게시물에는 트와이스의 무대 장면이 담겨 있었고, 특히 전광판 속 멤버 사나의 모습에 사나 개인 계정을 태그하면서 일명 ‘럽스타그램’ 의혹이 제기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47128a0899ae47e9e4eb573c6e59873c4850d411d31adb5fa60de1b760bbe3c" dmcf-pid="4XIbEkXDNo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소속사는 “지드래곤은 지난 4월 14일 MBC 예능 ‘굿데이’ 종영 이후, 유튜브 웹예능 ‘덱스와 사나의 냉터뷰’ 녹화에 참여했다”며 “사나의 계정 태그는 단순한 친근함의 표현이었다”고 해명했다. 또 “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다는 사실은 녹화 하루 전에서야 결정된 사항이었다”며 “초반부터 해명하지 못했던 건 해당 콘텐츠에 대한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함이었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6339678e56a4a06df80fcc3f80d02427b4cdd92b782c4acaaff03b696675d07" dmcf-pid="8KtJYWKGoL" dmcf-ptype="general">열애설 이후, 지드래곤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공식 입장은 따로 없었고, 그로 인해 루머는 한동안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다. 그러다 지난달 30일, 지드래곤이 ‘냉터뷰’에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상황은 반전됐다.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예능 콘텐츠가 존재했음이 드러나자, 그간의 열애설은 결국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분위기다.</p> <p contents-hash="e34148115eacceeadc92844cb162e49803fa4c0e58bcf5245df8027e143538a1" dmcf-pid="69FiGY9Hcn" dmcf-ptype="general">팬들은 이제야 퍼즐이 맞춰졌다는 듯 “지디가 얼마나 답답했을까”, “스포 될까 봐 참았다는 말, 너무 지디답다”, “괜한 루머에 마음고생 심했을 듯”이라며 그를 향한 안쓰러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a55da713113864557a96bc3d15188c8f2f4d04556d4630447ff44098aaefda0" dmcf-pid="P23nHG2Xa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지드래곤이 출연한 ‘덱스와 사나의 냉터뷰’는 조만간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, 해당 콘텐츠에서는 세 사람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.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 진진, 군 면제 판정..차은우는 7월 입대 [스타이슈] 06-02 다음 원조 고막여친의 귀환···애즈원 새 싱글 ‘축하해 생일’ 발매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