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 子 데리고 이민 가고픈 女..이수근·서장훈 “심한 오지랖” 황당(물어보살)[핫피플] 작성일 06-02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m1WcAGkk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db831e8e20edcd9c045217e0a2e81e3904c9eed30897e7ca040cce5a13e8619" dmcf-pid="xstYkcHEk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poctan/20250602211914679lwrd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PfscP6EQo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poctan/20250602211914679lwr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129f8b7209f63f877179f0e5179289a52b18285593af5c7df235e259952abac" dmcf-pid="y9oR7udzoo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임혜영 기자] 서장훈이 자신의 생각만 주장하는 사연자에게 분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9a5156c1ee113e5fa6c1dc9b5665f00b51933310644336dcf474c59fb8ae6a" dmcf-pid="W2gez7JqgL" dmcf-ptype="general">2일 방송된 KBS Joy ‘무엇이든 물어보살’(이하 물어보살)에는 절친의 아들과 함께 캐나다 이민을 가고 싶어 하는 사연자가 등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8d6a61ebc884aa15817ca6049a7b10a89f512176b5ec5ef1abfcadc82d0d46d" dmcf-pid="YVadqziBan" dmcf-ptype="general">사연자의 이야기를 듣던 이수근은 “남의 아들을 데리고 간다고?”라며 당황스러워했다. 사연자는 “영어의 중요성을 알다 보니 그 아이를 조기 유학으로 데려가고 싶다.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워하길래 유학 비용도 같이 부담하겠다고 했다. 이게 오지랖인지”라며 고민을 털어놨다</p> <p contents-hash="c6651ed2a1cee825ab68edf6b8761e04bc056a005b08149306340dd8aba3c814" dmcf-pid="GfNJBqnbai" dmcf-ptype="general">사연자는 절친 아들의 유학비에 대해 “성인이 될 때까지 유학비 절반을 지원할 예정이다”라고 말했고, 서장훈은 거침없이 대답하는 사연자를 보고 “본인 판단에 굉장히 확신이 있는 사람 같다.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실수하기 쉬운 성격이다. 내가 내 친구 아이를 좋아하는데 데려가고 싶다? 심지어 그쪽 집에서 적극적으로 원하지도 않는데 네가 설득하는 것 아니냐.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다. 아주 심각하다. 입장 바꿔 생각해 봐라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1b4f53e1b12a42e8dd4db15962fa6eefddc313c2b6cb53671caa4e567c0debe" dmcf-pid="H4jibBLKcJ" dmcf-ptype="general">이수근은 “사연자가 먼저 자리를 잡고 행복 속에 아이를 데려오는 게 맞지 않을까”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했다. 서장훈은 “왜 자꾸 사연자가 선택을 하려고 하냐”라고 답답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8634e9ef1ce95e5457d5692aaadc3cb183be239d947329e2b0be63f88c7acd" dmcf-pid="X8AnKbo9ad" dmcf-ptype="general">사연자는 “친구한테 유학 보내자고 안 하면 계속 한국에서 사는 삶을 할 것 같다. 아무 생각 없이. 태어난 김에 쭉 그렇게”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“친구를 왜 그렇게 이야기하냐. 네가 관여할 문제가 (아니다). 태어난 곳에서 그대로 사는 게 문제냐. 잘못된 것이냐”라고 분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88d30a1e2632e09116c33e755512bc66dc7e5755886180d656ec3baf256b2ac" dmcf-pid="Z6cL9Kg2Ne" dmcf-ptype="general">이수근은 “내 생각에 다른 사람의 생각을 끼워 넣으면 안 된다. 강요보다는 혼자 가서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 보여주면서 올 수 있게 만들면 (된다). 지금은 너무 심한 오지랖 같다”라고 조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" dmcf-pid="5Pko29aVNR" dmcf-ptype="general">/hylim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4bd90b9cda5c9af216385d8b262c97b9cfffbb2cc6ea9799dfb3d31f4c3601bc" dmcf-pid="1QEgV2NfaM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KBS Joy ‘무엇이든 물어보살’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 진진, 군 면제 판정...“주기적 병원 검사 필요” 06-02 다음 아스트로 진진, 군 면제 판정..차은우는 7월 입대 [스타이슈]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