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수영, 공명에게 전한 고마운 마음..."유일하게 마음 터놓을 수 있는 너여서 다행" ('금주를 부탁해') 작성일 06-02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vlAVO0CUq"> <p contents-hash="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" dmcf-pid="5TScfIphzz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임채령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12f4558a152c2acb76abf5d40dae83a1caf8a23cd6272f973db45f332b57fee" dmcf-pid="1LiVGRsdp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10asia/20250602215203373zusc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GDNTmbo93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10asia/20250602215203373zus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57bddedf724c51a876efc7f9110a916c51208edfa06b67ca6e0868d8ae17e82" dmcf-pid="tonfHeOJ7u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최수영이 공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<br><br>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'금주를 부탁해'(연출 장유정, 조남형/ 극본 명수현, 전지현)7회에서는 한금주(최수영 분)와 서의준(공명 분)의 대화가 그려졌다.<br><br>이날 방송에서 한금주는 서의준에게 "불쌍한 년 되는 것 보다 나쁜 년 소리 듣는 게 백 번 낫겠다 싶었다"며 "근데 결국 이렇게 돼 버렸다"고 했다.<br><br>이어 한금주는 "이러나 저러나 못할 짓 한 건 매한가지긴 하지만"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. 그러자 서의준은 "니가 잘못한거 아니냐"며 "오죽하면 그랬나 하고 다들 이해해 주실거다"고 했다. 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f5ba20bb88ed1a9ee18e8e43bc428dc8335a8d9f64492b842ba2007fd0bfcfa" dmcf-pid="FgL4XdIip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tvN '금주를 부탁해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10asia/20250602215204732vvtg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U0QKrtsp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10asia/20250602215204732vvt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tvN '금주를 부탁해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7281359455a56c7818b42b5208aaf290957749352d8ac2aee1192e8f193ea2e" dmcf-pid="3ao8ZJCnzp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한금주는 "그래서 내가 모른척 했다"며 "난 다 안다"고 했다. 서의준이 놀란 표정을 짓자 한금주는 "넌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 난 다 안다"며 "다신 니 얼굴 못 보겠다 싶을 정도로 쪽팔렸다"고 했다. 서의준은 한금주 이름을 부르며 안타까워 했다. 이에 한금주는 웃어 보이며 서의준을 안심시키고자 했다.<br><br>그러면서 한금주는 "근데 니가 알고 싶어서 다행이다"며 "이렇게 속 시원히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그게 너여서 다행이다"고 했다. 이어 한금주는 "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맙다"고 속마음을 표현했고 이에서의준 역시 눈물을 글썽였다.<br><br>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1박 2일’ 박보검X이상이, 깜짝 연주회 → 멤버 기념일까지 챙기는 진짜 ‘굿보이’ 06-02 다음 '연 매출 20억' 김미령 셰프, 재산분할 비율 공개…왜?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