류진, 300평 카페서 '투잡' 중이었다.."건물·땅, 장인어른 소유"[종합] 작성일 06-02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g3Gbw1mE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427a26cb7cb42402edc038cf762ddb0c3173b09e049de8f7468749d9bad39ba" dmcf-pid="zNpX9mFOr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Chosun/20250602223402075fzxi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0ZhDHeOJr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Chosun/20250602223402075fzx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e266c8d9328c8c2663049057eb46369a6efa19ba6dcb40a5ea9b64ba2d511ee" dmcf-pid="qjUZ2s3ImU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] 배우 류진이 가족이 운영하는 강원도 카페를 찾아 일일 알바로 변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ebd47ed4a70e987fd5b9e0be01839168da0c5c78c4ad10b20f20411fa3bc64f" dmcf-pid="BAu5VO0Csp" dmcf-ptype="general">2일 유튜브 채널 '가장(멋진)류진'에는 '일 그만두고 카페 차린 류진(강원도맛집, 카페창업, 핫플)'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83460aaf141aefb4119d26dcd16c65f50f05da794de2b49240dc923d6c04726a" dmcf-pid="bc71fIphm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류진은 "오늘은 제가 일 하는 곳이 있다. 봄 지나 여름 되면 굉장히 바빠지는 곳인데, 오랜만에 일하러 간다. 할게 많다"라며 직접 두 시간 운전해 강원도 화천의 한 카페로 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f3a26eb99228ae843dbe6367c29bd39a7e1af2a7443c1b0c02bc5e013fca7e9" dmcf-pid="Kkzt4CUls3" dmcf-ptype="general">도착한 카페는 류진의 가족이 운영하는 공간으로, 300평이 넘는 넓은 공간을 자랑했다. 그는 "제가 운영하는 사업장은 아니고 지분이 조금 있다. 사실 가족 회사인데, 한 50% 정도 되는 것 같다"며 자신을 '대주주'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d68ae6fa70ad63a8370fcf2a65b0b6720caf7d4cf99b67e8986a108bbd6665" dmcf-pid="9EqF8huSI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Chosun/20250602223402381laom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aNdmbo9m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Chosun/20250602223402381lao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e880eb653120bccb17c1cb2b76bad60611960d10419da0b2a7ba409e97fbda6" dmcf-pid="2NpX9mFOIt" dmcf-ptype="general"> 하지만 제작진의 계속된 질문에 류진은 결국 "사실 이 땅과 건물은 장인어른 소유"라고 실토했고, "인테리어를 도왔고 잔디도 제가 직접 깔았다. 지분은 한 20% 정도 되는 것 같다"며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222cdf5ec8e25737fafecd7c7190f52151a6f06f6760fa257c9ee2e0f8a0b01d" dmcf-pid="VjUZ2s3Is1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정말 우리 가족들의 피땀이 어린 카페다. 수익 보다도 애정을 많이 들였다. 자갈 깔고 배수작업 다 우리 가족이 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4aeaf67e73d18a18e2aaf43b462dd099119804d327e56017ee35d13fd9c4db5" dmcf-pid="fAu5VO0CE5" dmcf-ptype="general">현재는 류진의 처남이 카페 운영을 전담하고 있으며, 류진은 바쁠 때마다 가끔 일손을 돕고 있다고. 실제로 이날도 포스기를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당황하거나 주문을 헷갈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ae564ef95425a427902c452675e6e52430c8de2d8126299b370ea2cc54952705" dmcf-pid="4c71fIphIZ" dmcf-ptype="general">류진은 "제가 진짜 도움 없이 일을 해보려고 노력을 했던 시기가 있었다. 집에서 공부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주문을 받는데, 그때가 성수기여서 멘붕이 왔다. 그래서 저는 설거지를 했다"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6bea7a16e687d77f56e11fa1cbc66fea01a5f901b33b65f4b05d4df1a9bbe3cd" dmcf-pid="8kzt4CUlEX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류진은 직접 커피와 차를 만들어 제작진에게 대접하며 '일일 바리스타'로 활약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53335ef4d32d9f8e5e0da64fc06a8ca927c2bf40f00577c969c8c5557671c7b" dmcf-pid="6EqF8huSEH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서툰 스팀과 어설픈 라떼 아트로 완성한 커피에 스스로 "엉망이다"라며 민망해했고, 제작진도 "100점 만점에 10점"이라는 평가를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235a325bca102fec9eb25052c13f0a670a5593c68c7879b5b3db3565bc1841f" dmcf-pid="PDB36l7vO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Chosun/20250602223402853evrf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cB36l7vD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Chosun/20250602223402853evr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e1a7004edddfcc523c98370081b32a2c06e25b3d03527a3d4585d71557e9d95" dmcf-pid="Qwb0PSzTwY" dmcf-ptype="general"> 이날 류진은 '배달 라이더'로도 활약했다. 산 위에서 근무 중인 손님에게 직접 커피를 전해달라는 처남의 부탁을 받고, 15분간 비포장 도로를 달려 배달을 완료했다. 카페로 복귀한 류진은 곧바로 야외 평상의 페인트칠을 시작하며 능숙한 손길을 자랑했다. "이런 걸 안 도와주면 처남이 너무 힘들어진다"며 열심히 작업에 몰두한 그는, "예전엔 여기 자주 와서 혼자 팥빙수 먹고 책 읽고 가기도 했다. 그럴 땐 찜찜했는데, 오늘처럼 열심히 일하면 집에 가서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d910e8d4b84c0e16cf4aa81e61e10a42620bd2728c59aba74f2658c9a3382b3" dmcf-pid="xi5T7cHErW" dmcf-ptype="general">이후에도 류진은 의자 세척까지 도맡아 "나는 이런 단순 노동을 꽤 잘하는 것 같다"며 웃음을 전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 “냉동실에 돌아가신 母가 만든 만두 있어…아까워서 못 먹어” (‘같이 삽시다’) 06-02 다음 "어안이 벙벙" 24기 영식, '플러팅 여왕' 옥순과 재회→또 눈물..'지볶행'서 대환장 여행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