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경험해 보지 못한 두려움" 김대호, 거센 서해 조류 '아찔'…트라우마 생기겠네 (푹다행)[종합] 작성일 06-02 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b2tpNWAu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fe649890d3ab1daf6bbc677911ac29b4052ef766bddcaaa4ce0e0c50668f02b" dmcf-pid="fKVFUjYcu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225912340bheu.jpg" data-org-width="771" dmcf-mid="9KnV6l7vu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225912340bhe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fb803d299d8c31fc64a6200444ae7a67d01caf4534aaf689d9bb3007de19189" dmcf-pid="49f3uAGk7U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) 김대호가 서해에서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935509deed2b08ad40c98ffe83a4bde9dc1bdfc5803a38e076bbc6fd4d502a4" dmcf-pid="82407cHE3p" dmcf-ptype="general">2일 방송된 MBC '푹 쉬면 다행이야'(이하 '푹다행')에서는 양평의 아들 김대호와 이수근, 그리고 오마이걸 미미와 하성운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6ba29bb8a0245f43dcef061362d7091d4fa0d6d210defa0acf043faade5bd031" dmcf-pid="6V8pzkXDF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서해안으로 향한 네 사람은 손님들이 오기 전 본격적인 해루질에 나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08a31205cfcdf8d2d7a4bce8a9d743da217301f15eaa658a5c53838ad5981ace" dmcf-pid="Pf6UqEZwp3" dmcf-ptype="general">속이 다 보일 정도로 맑은 바다에 멤버들이 감탄하자, 서해를 추천했던 이수근은 "서해가 밀물, 썰물 때문에 물이 뿌옇다는 편견을 깨는 맑은 물"이라며 뿌듯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f5507e2ffff2a8293b5c2be369ac706fcab08aa64e1f68977bd7d7d9477e13" dmcf-pid="Q4PuBD5r7F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맑은 서해에서 과연 어떤 식재료를 잡을지 기대감이 올라간 가운데, 김대호는 "눈에 보이는 족족 잡으면 된다. 우리는 많이 잡으면 좋다"라며 바닷속으로 들어갔고, 이에 이연복은 "대호가 머구리는 또 잘한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1c0694452e1a5440830a4d0b6de041fd67798cc1c2cecc38eb74d9290c0afe7" dmcf-pid="x8Q7bw1m0t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거센 조류에 김대호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채로 밀렸고, 붐은 "이러면 머구리가 아예 안 되는 게, 머구리는 집중해서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"고 설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1f0b5ccf68d22e9c569020a3df57d350fb575cda6e2c8d51c7f1340d1705ccd" dmcf-pid="ycDdL58t7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225913866gtnn.jpg" data-org-width="694" dmcf-mid="21ljE7Jq3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225913866gtn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c63da60a6d284d4684ea48641f2e1dbd7616dcde27fa26a6114c2c3df260c9e" dmcf-pid="WkwJo16Fp5" dmcf-ptype="general">갈고리로 지탱을 시도했으나 결국 떠내려간 김대호는 이후 인터뷰에서 "저도 진짜 머구리질을 하면서 '떠내려가겠는데?' 공포를 느낀 건 처음이었다"며 거센 물살에 느꼈던 공포심을 고백했고, 이연복은 "원래 서해안이 평소엔 수심이 얕아서 안 위험한데 오늘은 갑자기 물이 들어온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a3f12ba41ac0021d444dfcccb77e1123bb2a0f52fdc88b5540a32feb8bb6348" dmcf-pid="YErigtP3FZ" dmcf-ptype="general">이수근도 "속조류가 너무 빨라가지고 몸이 그냥 지탱을 못 한다"며 시간이 갈수록 더 거세지는 조류에 물속에서 나왔고, 이어 김대호는 "바닷속은 제가 경험해 보지 못한 두려움의 공간이었다. 갈고리로 바위를 찍는 순간 몸이 날아가는 듯한 조류가 있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0bb1094b564213bcdafca4c3d96e82d18227f456f513c220e6c36d5ced10a11a" dmcf-pid="GDmnaFQ07X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다시 바다로 들어가 머구리를 시도했으나 몸을 가누지 못했고, 이에 이수근이 "일어서라"고 소리쳤지만 결국 듣지 못한 채 허우적거리다가 위험한 상황을 넘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d0d17f96e6b2e4dd4aaf650af29bdf8eb9cd66b8c4490b4781cc028660e3e82d" dmcf-pid="HwsLN3xpzH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MBC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17472dc42fc7d3d29baee22dbd8090df2e929fbd651483b9a0eb2af2f58764f8" dmcf-pid="XrOoj0MUpG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민 기자 kbm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민철 변호사 “이모카세 1호 부부, 이혼하면 귀책사유는 남편” (동상이몽2) 06-02 다음 '하이브 日 그룹' 아오엔, 데뷔곡 선공개...일곱 청춘의 긍정 에너지 담아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