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나민박' 세븐틴 승관, 박쥐에 놀라 고라니 비명→준, 이효리 사진에 "씨스타" [TV캡처] 작성일 06-02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pzGUjYcA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88ffd4cbb7df40be23d5a86724d38a3388cc85609cca8b47ead06dbc70197af" dmcf-pid="yjEeApRuo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today/20250602231412335pmpx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W7XBQvqyo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today/20250602231412335pmp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37f546fb3038b5040fa5799ac512b082619c9e8f8e9b56e7865ff222e26dd73" dmcf-pid="WISACVj4j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그룹 세븐틴 승관과 준이 폭소를 유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16b1fd950b865a079e5fb33c51be7ec00817d9c2cfc90f3bdcec3c1c0e7b65d" dmcf-pid="YCvchfA8gU" dmcf-ptype="general">2일 첫 방송된 tvN '나나민박 with 세븐틴'에는 아무것도 모른 채 10주년 파티를 즐기던 세븐틴 멤버들이 충북 보은의 민박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203fc4c7042ecf38ced0186642e17d8ba53506808beed71f9dfb32b0bd854d11" dmcf-pid="GhTkl4c6a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멤버들이 있는 민박집에 박쥐가 나타났다. 승관은 "악 악 악 악" 소리를 내며 도망 쳤고, 이를 본 멤버들이 "고라니인 줄 알았다"며 승관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8ce8e6a207033d74870ff9bf99a6c93222c4c741803443b06e2c8548865fa4a8" dmcf-pid="HlyES8kPo0" dmcf-ptype="general">모두 함께 이동한 놀이방에서 나영석PD는 "저희가 잠은 따뜻하게 재워주는데 먹는 건 여러분이 그때 그때 게임을 통해서 재료를 획득해야 한다. 숙소는 포함돼 있고 식사는 포함이 안 돼 있다"고 공지했다. 특히 모든 게임에서 한 번에 성공할 경우, 나 PD가 직접 밥을 해준다는 조건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9c04a8c1a3a3e2118880c0aae0fa55103bff19f4b6b63adde7db65815db8bb" dmcf-pid="XSWDv6EQj3" dmcf-ptype="general">첫 퀴즈로 인물 퀴즈가 나온 가운데, 멤버 준은 이효리 사진을 보고 "이효진 선배님"이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. 도겸은 "이효진은 우리 제작팀 누나고!"라며 웃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98967c17ad49ae2b82e5ccceab2f629330a0d788b9b8afc3232d5529da5dcc" dmcf-pid="ZvYwTPDxAF" dmcf-ptype="general">준은 "아닌가?"라며 "씨스타 선배님!"이라고 외쳐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" dmcf-pid="5TGryQwMAt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준환, 아이딧 데뷔 앞두고 자진 탈퇴…스타쉽 "허위 폭로에 상처, 일상마저 무너져" [공식](전문) 06-02 다음 도겸, 에스파 윈터를 제니로 착각 “심각한데?” 대실수에 엎드려 사죄 (나나민박)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