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우승조작논란' 정현규 “V로그 업로드 올릴 상황?”vs“개인 자유” (Oh!쎈 이슈) 작성일 06-02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l5vTPDxj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03548de0018be308ec25c8ceba72713fee6220141756a40192cef81f264f243" dmcf-pid="2S1TyQwMo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poctan/20250602232717473noyr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3dA64CUlj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poctan/20250602232717473noyr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f43395c07d398756bf755ec23c91470f391085a3a2efda1184dba9eb949d2c1" dmcf-pid="VvtyWxrRNn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넷플릭스 예능 ‘데블스 플랜2’ 우승자 정현규가 두번째 사과문을 올리며 입장을 밝혔지만, 그 와중 공개한 브이로그 영상이 또 다른 논란의 불씨가 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d97d5d343d2be61e89a124f13db991ba00dc28ad3b08a016846af95ac89cfe3" dmcf-pid="fTFWYMmeji" dmcf-ptype="general">1일, 정현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“‘데블스 플랜2’ 스케줄 브이로그”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01990e03afc88bb63978626c19a4045124c64b40334304259f2b5a1273d0e0" dmcf-pid="4y3YGRsdaJ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는 화보 촬영 현장, 출연진과의 회식 등 방송 외적인 뒷이야기가 담겼고, 출연진 간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는 장면들도 눈에 띄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d38cb107f17e585c090045f68775ebfad52177b8c60f15d310df281d0106b76" dmcf-pid="8W0GHeOJcd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영상 공개 직후, 정현규를 향한 비판 여론은 사그라들지 않았다. 특히 영상 설명란에 올린 사과문에도 불구하고, 유튜브 댓글에는 “지금 브이로그 올릴 정신인가”, “사과하면서 콘텐츠 올리는 건 앞뒤가 안 맞는다”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. 일부 시청자들은 “여전히 본인의 처지를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”며 날선 비판을 쏟아내기도.</p> <p contents-hash="b77a33b9f72b7674a48a36b9bf6f428bc7b88c1b5673a3c3d0720cb647a22869" dmcf-pid="6YpHXdIioe" dmcf-ptype="general">정현규는 해당 글에서 “데블스플랜 출연을 통해 많이 반성하고 배웠다”며 “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.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”고 고개를 숙였다. 또한 “앞으로 방송 활동 계획은 없으며, 조금 혼자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”고 덧붙였다. 우승 상금 일부는 기부할 계획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dddc7603862229f2c3911761d9816f21a17ab7ab01c70c49e1e7317e5e9d32" dmcf-pid="PGUXZJCnoR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불구하고 브이로그 업로드에 대해 “말로는 자숙이라더니 행동은 반대”라는 비판은 여전히 거세다. 특히, 과거 윤소희·규현과의 '밀어주기' 논란과 최현준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인해 여론은 쉽게 돌아서지 않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4fa7203588c741b7dd7477eaf2962ce2638b5f183fedb37213ed3f999977fed" dmcf-pid="QHuZ5ihLkM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일각에서는 “개인 채널에 본인이 무엇을 올리든 자유다”, “비판은 하되 과도한 악플은 선 넘었다”며 그를 감싸는 반응도 존재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bb30b09f868164d1d75ad8fec78252225a237a88a67a3ca4f66c7198dd47b14" dmcf-pid="xgmNj0MUk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정현규는 2022년 TVING 예능 ‘환승연애2’*로 얼굴을 알렸고, 지난달 종영한 ‘데블스 플랜2’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. 그러나 방송 이후 꾸준한 논란과 논쟁의 중심이 됐다.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데뷔스플랜’ 박준환, 팀 하차 결정…스타쉽 “정신적 고통 겪어, 본인 의사에 따라” [공식] 06-02 다음 ‘스타쉽 신인’ 박준환, 사생활 루머에 그룹 하차 “정신적 고통 커”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