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기상어 10주년’ DDP 쇼룸 체험형 팝업, 누적 관람객 11만 돌파 작성일 06-03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ZfC0ayjm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aa54fc09829971d6f9fb8a0be5cd22b4b3046959c8fbb2e7179262d31d52807" dmcf-pid="P54hpNWAO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더핑크퐁 컴퍼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portskhan/20250603013249721rftb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fWh4j0MUw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portskhan/20250603013249721rft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더핑크퐁 컴퍼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9cf0e3058e6611e15c9835c421ea7c794b84e795c59b3288889d61414b43d91" dmcf-pid="Q18lUjYcOb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(대표 김민석)는 ‘핑크퐁 아기상어(이하 아기상어)’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체험형 팝업 ‘BEST DAY EVER, 아기상어와 최고의 하루’가 누적 관람객 11만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.<br><br>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쇼룸에서 열린 이번 체험전은 일 평균 3,600명, 일 최대 9,000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며 아기상어 IP(지식재산권)의 글로벌 파급력을 입증했다. 어린이날 연휴(5월 3일~6일)에는 약 3만 명이 몰리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외국인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.<br><br>‘BEST DAY EVER, 아기상어와 최고의 하루’는 아기상어 세계관을 최신 IT 기술과 접목한 몰입형 전시로,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.<br><br>더핑크퐁컴퍼니와 서울경제진흥원(SBA, 대표 김현우)이 공동 주관했다. 전시는 ▲AR 기술을 활용해 아기상어의 초대장을 받는 웰컴존 ▲아기상어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점수를 획득하는 댄스 게임존 ▲상어가족과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포토존 ▲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감정을 표현하고 캐릭터와 교감하는 메시지존 ▲10주년 기념 LP를 오프라인에서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청음존 등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체험을 선사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d426eca50b79becbe8156484a893c9405a101dfc3f5f8f32f9050a27e336209" dmcf-pid="xYKm1nloE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더핑크퐁 컴퍼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portskhan/20250603013251170tfbi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4ZRYbw1mI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portskhan/20250603013251170tfb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더핑크퐁 컴퍼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667f6d101f13457cf1a8c0237924baf2eebdf46174ffecc5d481519741c1a50" dmcf-pid="yRmKL58tsq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또, 3.8m 초대형 아기상어 포토존, SNS 인증 이벤트,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현장의 열기를 더하며 인스타그램 홍보 영상 조회수가 누적 3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온라인에서도 높은 관심을 모았다.<br><br>관람객들은 “아이들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더욱 특별했다”, “모든 콘텐츠가 아기상어 세계관과 연결돼 마치 이야기 속에 들어간 듯했다”고 호평했으며, 외국인 관람객들은 “유튜브에서 보던 아기상어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<br><br>패션 브랜드 ‘골든조’와 협업한 10주년 한정판 굿즈 11종과 사운드북, 가방 스티커 등 46종의 라이선스 제품이 공개되었으며,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88664c91a4db770c4116e9cd9e6c1ec6699f68dccd66a16cd7ef83eb77df917" dmcf-pid="Wes9o16Fw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더핑크퐁 컴퍼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portskhan/20250603013252689uttp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8EPv7cHEr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portskhan/20250603013252689utt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더핑크퐁 컴퍼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4d049358cb737583553c9c9da8c76d4a7acda960e1f6628db14fcac84518053" dmcf-pid="YdO2gtP3r7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“이번 체험형 팝업은 전 세계 팬들이 사랑해온 아기상어 10주년을 기념하며, 글로벌 IP의 확장 가능성과 오프라인 팬 경험 확대를 성공적으로 증명한 사례”라며 “앞으로도 국경과 플랫폼을 넘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혜수-송윤아, "7년간의 사랑 기억할게" 문정희 사진전 방문 06-03 다음 박민철 변호사 “아내와 말싸움서 거의 안 져…논리적으로 할 수밖에” (‘동상이몽2’)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