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명보호, '결전지' 이라크로…캡틴 손흥민도 출발 작성일 06-03 108 목록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습니다.<br><br>어제(2일) 인천공항에서 전세기편을 이용해 결전지 이라크 바스라로 출발한 대표팀은 6일 오전 3시15분 이라크와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9차전을 치릅니다.<br><br>현재 B조 선두인 대표팀은 이라크에 비기기만 해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하게 됩니다.<br><br>주장 손흥민도 함께 출발한 가운데, 홍명보 감독은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은 손흥민에 대해 "무리시키지 않을 생각"이라고 말했습니다.<br><br>박지은기자 <br><br>#홍명보 #손흥민 #월드컵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‘천위페이, 이번엔 설욕이다’···3일 개막 슈퍼1000 인도네시아오픈 ‘최강 자존심 승부’ 06-03 다음 "괄시받아" 이석훈, 이상엽 유튜브 도전에 '찐조언' [RE:TV]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