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성운 대형사고, 새까맣게 태운 전에 김대호 폭발 “으악” (푹다행)[결정적장면] 작성일 06-03 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v4hrxiBo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d9578abdcc09475e251f537f0a4b34a2f17c62f968ae822e8d7ad353b48fb9a" dmcf-pid="uT8lmMnbN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newsen/20250603061055737ymg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02toeUbYA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newsen/20250603061055737ymg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07733b557a21b0e37f75a568f611c422ea405cf494704313557f0acd8c885ea" dmcf-pid="7y6SsRLKg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newsen/20250603061055934mfrx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wRYlnj4a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newsen/20250603061055934mfr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" dmcf-pid="zWPvOeo9kd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유경상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07d31094e4d22e3235c76b1f6dfa3387ff438bf8cb2200d8c64a301e4f3c9809" dmcf-pid="qpgFHcmece" dmcf-ptype="general">하성운이 전을 태우며 대형사고를 쳤다. </p> <p contents-hash="457e3bdb4691f50a9010fc488da518148cb296dc770f30bfa44e02e1958f8e4b" dmcf-pid="BUa3XksdgR" dmcf-ptype="general">6월 2일 방송된 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(이하 ‘푹다행’)에서는 김대호, 이수근, 하성운, 미미가 무인도 레스토랑으로 향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155f5a8c3c654763036481a1d19770cd2cd201cf63e0fb7131dc40c4980db41" dmcf-pid="buN0ZEOJgM" dmcf-ptype="general">이수근의 제안으로 무인도 레스토랑이 서해에 진출했다. 남해를 벗어나 첫 서해 진출. 처음이라 뗏목으로 입도하는 데까지 시간이 지체됐고 물때를 제대로 맞추지 못해 물질도 할 수 없었다. 물살이 너무 세서 머구리들이 위험했기 때문. </p> <p contents-hash="48ffe2fbebe303bb39db8abb40bfc6b5a7feb6d5a76b4d30d54a406a94308795" dmcf-pid="K7jp5DIicx" dmcf-ptype="general">어쩔 수 없이 직원식사는 달래를 활용한 달래전과 달래무침으로 정해졌고 김대호가 달래전을 부치겠다며 기름을 듬뿍 넣자 이수근이 “튀김이냐”며 놀랐다. 달래전에는 달래를 자르지 않아 길쭉한 달래가 한 무더기 들어가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55dfdfadf6f0ae46a155f90a27afc0e33fa342c061408c8e6308b43b8abd698" dmcf-pid="9zAU1wCnkQ" dmcf-ptype="general">하성운은 “제가 해볼게요. 형 저 한번 믿어보세요”라며 주도적으로 반죽을 팬에 부어버렸고 “저 자주 해요. 제가 진짜 제대로 구울게요”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. 하지만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이수근이 “야 밑에 타잖아”라며 버럭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4fff0f4b259226634751153061f75ddc38601f4ad8d3025cd95cd0367615cb2" dmcf-pid="2qcutrhLgP" dmcf-ptype="general">장작불은 처음이라 불 조절에 실패한 것. 새까맣게 탄 전에 하성운은 완전 당황했고 김대호는 계속해서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자 바다를 향해 “으아악” 소리를 지르며 절망감을 드러냈다. 김대호는 “제가 원래 소리를 지르는 사람이 아니”라고 변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0774ddbdf93aa54b2ac8c1b2c1cf5dc7df8ad6b80b4f8c878f5f1eb0914c812" dmcf-pid="VBk7Fmloa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하성운은 달래전에 재도전했고, 이수근이 달래무침을 만들며 겨우 직원식사가 이뤄졌다. 달래전에 달래무침을 싸먹는 환상의 조합에 모두가 여유를 되찾았다. (사진=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캡처)</p> <p contents-hash="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" dmcf-pid="fbEz3sSgA8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유경상 yooks@</p> <p contents-hash="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" dmcf-pid="4KDq0Ovaa4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, 초중고 선배 이수근과 손절 “다시 볼 일 없어” (푹다행)[어제TV] 06-03 다음 미미 반전매력, 생선 손질+회 뜨기+베이킹 능숙 ‘셰프도 감탄’ (푹다행)[결정적장면]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