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연극부부’ 아내, 시댁 갈등에 돌발 행동 “명절에 딸만 데리고 나와”(결혼지옥)[순간포착] 작성일 06-03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tZ5byZwa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d0c8974140c981fdd5cc2a20c31b775366066c4703f72fe4dab93abea5348eb" dmcf-pid="GF51KW5rj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poctan/20250603063424627twtn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WZZ5byZwa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poctan/20250603063424627twt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534c89013a329ab667d481cbbfb8c90c7a22b0ab8c7cbb44a3aa06dcf77becc" dmcf-pid="HHWYuhWAao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임혜영 기자] '연극 부부' 아내가 시댁과의 갈등을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2adc87c9b8210da7ba27bc3219da1a314439525b34b229bac40d3b8f21ba7414" dmcf-pid="XXYG7lYccL" dmcf-ptype="general">2일 방송된 MBC ‘오은영 리포트- 결혼지옥’(이하 결혼지옥)에는 아이 앞에서는 넘치는 에너지를 보이지만 혼자 있을 때는 끝없이 우울증으로 가라앉는 아내와 그런 아내를 지켜보는 남편 ‘연극 부부’가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81e16a94ef17eb711b8f140e2eb385c8b72243b22225983701d1649607fe99e" dmcf-pid="ZZGHzSGkan" dmcf-ptype="general">아내는 남편에게 “자기가 1년 후에 이혼해 주겠다고 하지 않았냐. 그냥 이혼 해달라”라고 말했다. 아내는 “사는 게 힘들고 무서워졌다. 자기가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같다. 다른 사람끼리 계속 살아야 하나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32402fda5cf0753e7e8b234252508cc42bf18c321f5c3000330db85116f38a" dmcf-pid="55HXqvHEci" dmcf-ptype="general">아내는 남편과의 갈등 이유 중 하나인 시댁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. 아내는 시댁과 틀어진 것에 대해 “작년 설날에 시조카들이 휴대폰만 하고 있었다. 딸은 놀 사람이 없었다. 아이가 심심해하는 걸 보고 다음날엔 장난감을 챙겨갔다. 잘 노는데 시아주버님이 오셔서 조카들에게 게임을 하게 해줬더니 시조카들이 우르르 갔다. 시조카가 문을 잠갔고 우는 딸을 데리고 나와 남원으로 갔다”라고 말했고, 오은영은 연휴에 굳이 다른 곳으로 갔어야 했냐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8eae1554a53293cb745c768f0733c192f9ad97a2bdd66854a24ecc43165590de" dmcf-pid="11XZBTXDAJ" dmcf-ptype="general">오은영은 보통 시아주버님과 제수씨는 편하지 않은 관계라며,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아내가 크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. 남편은 이러한 상황이 거듭되자 “명절에 우리가 안 가겠다고 말했다”라며 불편해하는 아내를 위해 부모님을 등지고 아내의 편을 들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29b52fb671558433ddd20682c7d8d0bc7b0d3ba05c06fa82dc1f6594fc19224" dmcf-pid="ttZ5byZwNd" dmcf-ptype="general">오은영은 “안타까운 게 ‘사람들이 잘 그래’ 이런 경험이 아내에게 없는 것 같다. 보통은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간다. 근데 왜 아내에겐 걸릴까. 대체 왜 아내의 근간을 흔들까, 그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" dmcf-pid="FF51KW5rae" dmcf-ptype="general">/hylim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bfcd75333350295102e28452eded834b1ae8fa4bbeecf21f8b95e1502dbf5f7e" dmcf-pid="331t9Y1maR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MBC ‘오은영 리포트- 결혼지옥’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공식] '53세' 왁스, 데뷔 25년 만에 ♥핑크빛 찾는다…"이제는 진짜 인연 찾고파" ('오만추') 06-03 다음 "내 사랑아~!" 이찬원 '풍등' 뮤직비디오 1400만뷰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