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선거 무단사용x깡통전세 사기?' 서현진, 사생활 몸살에도 차기작 복귀..'러브미' 커밍쑨 작성일 06-03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MK90Ovaj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df9ca1238252e2ff2751932107c5d528e91186d8d8fa4b5c55141bac6f28dbf" dmcf-pid="pR92pITNg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poctan/20250603063026072vrdb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3fPQbyZwa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poctan/20250603063026072vrdb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93090ebc3f8400b83abf1916f6bd318e2bf72d603e6b55b9465753bbc23b42b" dmcf-pid="Ue2VUCyjNH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서현진, 구설수 속에도 ‘러브 미’로 컴백…“차기작 준비에 차질 없길” 팬들 응원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2409545955ee1b65970d72f740e50c9f1dad54f24ef3815abc2e06d80a23082a" dmcf-pid="udVfuhWAcG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배우 서현진이 새 드라마 ‘러브 미’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. 최근 전세 사기 의혹과 이미지 무단 사용 논란 등 잇단 구설에 이름이 오르내렸지만, 서현진은 흔들림 없이 차기작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. 팬들은 "힘든 시기에도 묵묵히 연기에 임하는 모습이 멋지다"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ea5f4367f48c1e3caf61b93e3f1458cb36ee189bcd31a91267445e140a50c95" dmcf-pid="7Jf47lYccY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서현진은 과거 광고 이미지가 선거 캠프에 무단 도용된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 소속사는 사안에 대해 “무단 사용된 이미지로, 당사와 무관하다”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. 여기에 더해 어제인 2일, 서현진이 26억 원 규모의 전세 사기 피해를 입고 직접 경매를 신청했다는 보도까지 나와 대중의 안타까움을 샀다. 당시 소속사는 “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”는 입장을 내놓았지만, </p> <p contents-hash="2d102ca287c70fce903211b73be8cea30d63e437e93c8173b94e150309518e3e" dmcf-pid="zi48zSGkNW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연기 외적인 이슈들이 잇달아 불거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“서현진에게 왜 자꾸 이런 일이 생기나”, “사실이든 아니든 계속 이름이 구설에 올라 안타깝다”, “억울하게 이미지가 소모되지 않길”이라며 걱정 어린 반응이 쏟아지고 있던 상황. </p> <p contents-hash="5d0dd8cdc9ee84acd29abbaf2f49e1c8da9931e6a85b81a59133e977c31dbe3a" dmcf-pid="qn86qvHEgy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연기 외적인 이슈가 잇따르는 가운데에도 서현진은 차기작 '러브미'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. ‘러브 미’(연출 조영민, 극본 박은영·박희권, 제작 SLL·하우픽쳐스)는 ‘내 인생만 애틋했던,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’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다. 감성과 공감을 모두 아우르는 연출·극본진에 서현진이라는 이름까지 더해지며, ‘웰메이드 인생 드라마’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c88238a5b8b66248fc793c8e9cbcd9678c821a9343cfd4c8771ca29857ab166" dmcf-pid="BL6PBTXDcT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진은 극 중 산부인과 전문의 ‘서준경’ 역을 맡았다.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워너비 싱글처럼 보이지만, 사실은 가족의 비극으로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. 혼자라는 외로움을 감추기 위해 더 치열하게, 당당하게 살아가는 준경은 어느 순간 그 아픔을 들여다보는 한 사람을 만나며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f7eb69fa293ea1edc92fe510a6d53db6584fd4882a1d8aa375014eb13d14d265" dmcf-pid="boPQbyZwkv" dmcf-ptype="general">작품마다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서현진은 이번에도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인물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. 이번 ‘러브 미’는 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, 호주에서도 리메이크된 바 있는 글로벌 콘텐츠. 한국판 ‘러브 미’가 어떤 색채로 재탄생할지, 서현진이 그 중심에서 어떤 감정선을 그려낼지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2b02b114475e1562a13a0ba17460e55ef77c8393bd2a304b3afef76a09647aa7" dmcf-pid="KgQxKW5rcS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팬들은 “어떤 상황에도 꿋꿋이 작품 준비를 이어가는 모습이 대견하다”, “배우로서의 진심이 느껴진다”, “이번 드라마도 꼭 본방사수할 것”이라며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de5db3adf7819d8dfe1248864bdcd9c15423cd10f420b1cf2764b3e288b9072" dmcf-pid="9axM9Y1mgl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진의 복귀작 ‘러브 미’는 현재 본격 제작에 돌입했으며, 방송 시기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.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홍진희, 호화 오픈카 공개 "25년 된 올드카" 중고차 감정가에 '충격' ('같이삽시다') [종합] 06-03 다음 강다니엘 제친 성한빈→이정재와 동행한 장하오, 유일무이 '올라운더'인 이유 [TEN스타필드]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