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동상이몽2' 지소연, 회사 대표였네 "자본금 0원→작년 매출 10억"…송재희는 외조 [텔리뷰] 작성일 06-03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BrnFmloj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9193e69bee394f4daa389a16bed0f12e11336c619c7bbaac41bc59925bd598c" dmcf-pid="PbmL3sSgo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portstoday/20250603070111977wnwh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8EzHnqVZk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portstoday/20250603070111977wnw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762d00fb8140a5cc272bb955892e5f1d2a5cdfc5640ec8a67d1c205184329af" dmcf-pid="QKso0Ovakb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배우 지소연이 자본금 0원으로 시작해 작년 매출 10억을 달성한 회사 대표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bf5fcc53802d1985ce08ac51fb77fa54d22f9283605bcd7dbd20f51b38f67d3" dmcf-pid="x9OgpITNgB" dmcf-ptype="general">2일 방송된 SBS '동상이몽 2 - 너는 내 운명'에는 이모카세 김미령·이태호 부부가 결혼 21년 만에 대만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991cac156a102c858862d8d821f35254738c5bc77cc475b292de8c00b2151567" dmcf-pid="ys2FjVQ0gq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말미에는 배우 송재희·지소연 부부의 이야기가 예고됐다. 예고편에서 지소연은 "제가 배우 활동이 뜸해서 많은 분들이 남편 덕 보고 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"라며 자신이 3년 차 모 회사 대표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57bfeb34987f9494fac0957224b885ecc2495159fd25683e109e7e63c08cc48" dmcf-pid="Wa0TRpBWNz" dmcf-ptype="general">지소연은 "자본금 0원으로 시작해서 작년 매출 10억을 달성했다"고 말했다. 이에 송재희는 "존경심이 든다. 진심으로 대단한 분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ecf076158275dd187179282f17667f0d308af752f6f11fb2eb0bbd906149372" dmcf-pid="YNpyeUbYk7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송재희가 지소연을 따라다니며 아내의 일정을 보좌하는 모습이 담겼다. 하지만 지소연이 "좀 성의있게 찍어줘. 왜 이렇게 찍어놨어"라며 송재희가 찍은 사진을 보고 뭐라 하자, 송재희는 "왜 말을 그렇게 해. 사람들 다 있는 데서"라며 섭섭함을 드러냈다. 반면 지소연은 "나는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다"고 받아쳤다. </p> <p contents-hash="9fada9c45023da36dabd530c73a674e6ac1074af0126889e7077c2498985b20b" dmcf-pid="GjUWduKGAu" dmcf-ptype="general">송재희가 "나는 서운했다"고 하자, 지소연은 "저는 그런 것도 겪었는데. 제 말투 때문에 서운해하는 건 진짜 새발의 피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76e4fd3a9de6340ca5fdd2ecf80ceb97a0a2fc29846787ebf6bdc22e7713d3" dmcf-pid="HAuYJ79HAU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이건 사기결혼이다", "오빠가 그때는 정말 보통 아니셨다"고 말해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" dmcf-pid="Xc7Giz2XN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, 학창시절 IMF 타격 있었다…"父, 일용직으로 일해"('소주전쟁') [TEN인터뷰] 06-03 다음 '재산 200억설' 송가인, 집 얘기에 "우울"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