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금주를 부탁해' 공명♥최수영 키스, 엇갈린 첫사랑 끝에 사랑 시작 [전일야화] 작성일 06-03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zJenqVZp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d6e04f86374031a15f8f205aea2786c2b26a8d9bb54f9785060c54f34976e9" dmcf-pid="QqidLBf5z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xportsnews/20250603071004740wvew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4rkADPdzU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xportsnews/20250603071004740wve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7934b15b20323c995b3e91090e4dbb3db52602df47bac372d0abb589e4ef911" dmcf-pid="xBnJob413d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금주를 부탁해' 공명이 최수영에게 진심을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d94646d49d635c3da4df9cf837c4da99f4b3cb65a2c8b4950860817c7668e6b" dmcf-pid="yURxduKGue" dmcf-ptype="general">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'금주를 부탁해' 7회에서는 서의준(공명 분)과 한금주(최수영)가 연애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6f16f7caa691dd7fbf346abca30eff40cc3715353662c3e38f80da987b929a27" dmcf-pid="WueMJ79Hz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한금주는 복직을 하고 서울로 이사하기로 결정했고, 서의준은 "아, 참. 너 서울 가서도 치료 계속해야 돼. 내가 믿을 만한 선배 소개시켜"라며 밝혔다. 한금주는 서의준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"또, 또. 그만 챙기라니까"라며 못박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a95548a4202362c325be099f541332f380021b15a4e8b86e43ed5766351bebe" dmcf-pid="Y7dRiz2Xz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xportsnews/20250603071006092idrb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8YxPRpBWp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xportsnews/20250603071006092idr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113d3350aef2a3a3666d003f5179da3ff91a1d4e50e41d90359d21c150e0f17" dmcf-pid="GzJenqVZUx" dmcf-ptype="general">한금주는 "기억하지? 내가 너 다신 못 보겠다 싶을 정도로 쪽팔렸다고 했던 거. 왠 줄 알아? 내가 파혼한 진짜 이유 너만은 절대로 몰랐으면 했거든. 너 보란 듯이 아주 멋있게 잘 살고 싶었는데 근데 그 꼴을 보였으니 네가 떠난 뒤에 알았어. 아, 내가 널 많이 좋아했구나. 나야말로 다 지난 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흔들리더라고. 넌 내가 불쌍해서 챙기는 건데 그것도 모르고 설레었어, 나. 다신 그런 쪽팔린 기분 느끼고 싶지 않다. 그니까 그만 좀 챙기라고. 알겠냐?"라며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54f33cfeb7aeabeb4692f5b045fb40c795412cb970d9ce74aedab1fe1991b3c7" dmcf-pid="HqidLBf53Q" dmcf-ptype="general">또 서의준에게 앙심을 품은 환자는 한금주를 습격했고, 이를 눈치챈 서의준은 곧바로 한금주에게 달려갔다. 서의준은 몸싸움을 벌인 끝에 환자를 붙잡았고, 경찰 조사를 받았다. 한금주는 서의준이 걱정되는 마음에 급히 퇴원해 경찰서로 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1ae9b0199e0cbb135d93f6b578efa1758ddcd051d71b313dec764f2cde5eb4b" dmcf-pid="XBnJob41FP" dmcf-ptype="general">병원을 찾은 서의준은 한금주가 퇴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탄식했다. 서의준은 한금주가 있는 곳으로 찾아갔고, "뭐야, 너. 내가 병원에 있으라고 했잖아. 병원에 있는 줄 알았는데 병원에도 없고 연락도 안 되고 그니까 내가 걱정되지"라며 화를 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25347145a079d0252b49d467cb1d04c8023051bde83a76805498ba795e81e2d" dmcf-pid="ZbLigK8tp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xportsnews/20250603071007487jsam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6Mq7byZwz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xportsnews/20250603071007487jsa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717315d43ca0202468b749e553f23753a17a287a71a13c61b0363bad69753bc" dmcf-pid="5Kona96FF8" dmcf-ptype="general">한금주는 "미안해. 나 진짜 괜찮아. 멀쩡해"라며 당황했고, 서의준은 "왜 내 걱정인데? 어? 나 때문에 그런 일을 당해놓고 왜 내 걱정을 하냐고"라며 쏘아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ce88a87c4bec68cbb02af75a56f22b730bc489e70e3540ee8739f15fb3abb5c" dmcf-pid="19gLN2P3z4" dmcf-ptype="general">한금주는 "그게 왜 너 때문이야. 네 잘못 아니니까 괜한 자책하지 마. 너 최선을 다했고 덕분에 나 이렇게 멀쩡하잖아. 그러니까 괜히 신경 쓰지 말고 나한테 미안해하지도 마. 알았지?"라며 만류했고, 서의준은 "야, 그러지 말고 좀 내 말 좀 들어"라며 다그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fade315c5fad7642359d34d17ca8d8ec9d8f20d615e2a2590c1fcfea5dca51ce" dmcf-pid="t2aojVQ0pf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한금주는 "너나 내 말 좀 들어. 그만 챙기라고 했잖아, 과분하다고. 이러니까 착각하는 거 아니야, 이러니까. 말했지? 쪽팔리기 싫다고. 두 번 다시 착각하기 싫다고. 그러니까 그만해라. 어?"라며 발끈했고, 서의준은 "착각 아니야. 착각 아니라고"라며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b8a34b51f7649f543e43c4dcb6f39f005dd46d994ecb52d941f0ab3b425b56" dmcf-pid="FVNgAfxpuV" dmcf-ptype="general">서의준은 돌아선 한금주를 끌어안았고, "사랑한다, 한금주. 사랑한다고, 내가 너. 많이 사랑해"라며 진심을 드러냈다. 서의준과 한금주는 끝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c37f0de601839ab153655049f38b623e4daaf4315a7df4a1a227ea7c12ef422" dmcf-pid="3URxduKG72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tvN 방송 화면</p> <p contents-hash="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" dmcf-pid="0ueMJ79Hu9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심진화, ♥김원효에 명품 선물 받았다 “결혼 5000일..얼른 은퇴합시다” 06-03 다음 "피로회복제 놓고 가오"...같은 마을 주민이 벌인 충격 독살 사건(스모킹건)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