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샤크: 더 스톰' 김민석 "매일 뛰고 체지방률 8% 달성" [★FULL인터뷰] 작성일 06-03 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KrJiz2XO3"> <div contents-hash="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" dmcf-pid="49minqVZsF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최혜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dd6fc2674851f3ed4af1e9af82eba0c65c68a09eb4e5c6bad2ed0d4749e34ff" dmcf-pid="82snLBf5D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빙 드라마 '샤크 : 더 스톰'의 배우 김민석이 2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/사진제공=스프링컴퍼니 2025.05.27 /사진=김휘선 hwijpg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tarnews/20250603074406102gxxp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9d951wCnI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tarnews/20250603074406102gxx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빙 드라마 '샤크 : 더 스톰'의 배우 김민석이 2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/사진제공=스프링컴퍼니 2025.05.27 /사진=김휘선 hwijpg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d92180a713e9aa9d0a3bffc1700b97b2c47a0024e66848ac3c6185183ff21ad" dmcf-pid="6VOLob41w1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김민석은 영원한 소년이다. 1990년생인 그는 작품에만 들어가면 35세란 나이를 잊는다. 이번에도 그는 '샤크 : 더 스톰'에서 소년 차우솔 캐릭터로 완벽 몰입해 그의 성장기를 완벽하게 그려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e8b84e9cd89100d23d987595dbbea35c3206c410fd17028d1cf6e6d3d51d6b7" dmcf-pid="PfIogK8tO5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김민석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티빙 드라마 '샤크 : 더 스톰'(극본 민지, 연출 김건)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7a3951f40bb33b9b69f0b52474dfa7cd1256505015271987abfcba6bed106743" dmcf-pid="Q4Cga96FwZ" dmcf-ptype="general">'샤크 : 더 스톰'은 지난 2021년 공개된 영화 '샤크 : 더 비기닝'의 후속작으로, 뜻밖의 사고로 소년교도소에 수감되었던 학교폭력 피해자 차우솔(김민석 분)이 출소 후 종합 격투기 선수를 준비하던 중 극악의 빌런 현우용(이현욱 분)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며 폭풍같은 격투 대결을 펼치게 되는 리얼 생존 액션 시리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4b266054f5e96daeca6a9e008b013fafcdb33d9a682d96a32632f509fed44b" dmcf-pid="x8haN2P3IX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작품은 공개 첫 주 티빙 전체 드라마 유료가입기여자수 부분 1위를 기록하며 흥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57fbea7ffce8b5db279a10ca65140fb44fb4e9bade0220cfc327d6a7c2746c6" dmcf-pid="yl430OvamH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정작 김민석은 4년 만에 선보인 '샤크 : 더 스톰'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놨다. 그는 "사실은 사람들이 까먹으셨을 줄 알았다. 크게 홍보도 안 했었어서 걱정됐다"고 말했다. 이어 "그런데 1등을 해서 기분이 좋더라. 웹툰 원작의 힘이 이런 거구나 생각했다. 원작 덕을 봤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209b48190201a288f8d333502f88a8f3131c55d59f8184408d99b55951e67397" dmcf-pid="WS80pITNDG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'샤크' 시리즈에 대한 높은 관심도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다. 김민석은 "이번 시즌도 굉장히 부담스러웠지만, 시즌1도 이렇게 화제 될지 몰랐다"며 "그래도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. 엄청난 복이라고 생각했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a161d6c6e682444dd8a6237f0320dc8353e7c0159f80c886ccce3d313658237" dmcf-pid="Yv6pUCyjmY" dmcf-ptype="general">김민석은 자신에게 찾아온 운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다. 그는 "연기는 재능적인 부분이라 확 올라가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. 그래도 보여지는 모습을 흉내 내지 않은, 진짜를 보여주고 싶었다. 그래야 보는 사람에게 와닿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정신 무장을 했다"고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8898f373096e7e6350548f9dca7fe823a806bfffff35e3fb300de90e78a01f" dmcf-pid="GDzYGArRO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빙 드라마 '샤크 : 더 스톰'의 배우 김민석이 2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/사진제공=스프링컴퍼니 2025.05.27 /사진=김휘선 hwijpg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tarnews/20250603074407667vwl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2guyWNDxI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tarnews/20250603074407667vwl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빙 드라마 '샤크 : 더 스톰'의 배우 김민석이 2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/사진제공=스프링컴퍼니 2025.05.27 /사진=김휘선 hwijpg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a0dac83bb458fe72eb6816406a376a1bcd5ae6f7d0b557bf8d36c0f558299a4" dmcf-pid="HwqGHcmery" dmcf-ptype="general"> 극 중 김민석은 소년교도소 출소 후 종합격투기 선수의 꿈을 가지게 된 차우솔 역을 연기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10a0f40ab20e80cab5eaaf3eca1df3b6e0c2ba566ad54908e67ae530e04e480" dmcf-pid="XrBHXksdwT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'샤크 : 더 비기닝'에서 차우솔이 연약함을 깨려고 했다면, 이번 '샤크 : 더 스톰'에서는 그 연약함을 깨고 강인해진 모습으로 등장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29a134825d3b2d9931730d1250335d04d0f62081714e6fe5683a88cb283383f" dmcf-pid="ZmbXZEOJsv" dmcf-ptype="general">김민석은 이런 차우솔의 성장도 잘 그려내고 싶었다고 했다. 그는 "실제로도 싸움을 못 하고 그래서 '샤크 : 더 비기닝'에선 그런 어설픔이 캐릭터와 맞다 싶었다. 주먹 꽉 쥔 채 싸우고 얼어 있는 모습이었다. 그러다 이번엔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. 프로 선수한테 배운 느낌으로 해야 한다고 해서 체육관에서 거의 살았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89b271a06b6ef340e8e6f0ce9003d75bca8b10d62ac65528b34a7ddb86cc474" dmcf-pid="5sKZ5DIirS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민석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운동하고, 훈련했다. 그는 "1년에 365일 운동하고, 매일 8km씩 뛰고 했다. 복싱, 이종격투기, 무술, 등도 연습했다"며 "그래서 그때 사실 몸이 엄청나게 약해져 있었다. 저는 맞다가 한 번씩 때리는 캐릭터라 그때마다 몸살이 났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452137fa17b13434f6b374947889663ed54851cefec5baed2f7e65306f3292f" dmcf-pid="1O951wCnsl" dmcf-ptype="general">액션으로 인한 자잘한 부상도 많았다고. 그는 "기본적으로 액션을 하면 멍은 기본이었다. 티셔츠만 입고서 하니 보호장구를 착용하면 티가 난다"며 "정말 위험한 건 빼고 대역 없이 저희가 다 했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cdda5c02a39f64477048008c682dce1a26fc395c2f92b147ff6f289cea53f41" dmcf-pid="tI21trhLEh" dmcf-ptype="general">혹독한 훈련의 결과, 김민석은 촬영 당시 체지방률 8%에 돌파했다고 털어놨다. 다만 현재 몸 상태를 묻는 질문엔 "(6팩 아닌) 4팩 정도"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fbdfa94c689f3acb6b1dd91ef31371ceb8d4291f59ff75abb5b99444bf70357" dmcf-pid="FCVtFmloO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빙 드라마 '샤크 : 더 스톰'의 배우 김민석이 2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/사진제공=스프링컴퍼니 2025.05.27 /사진=김휘선 hwijpg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tarnews/20250603074409104yqeb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VstChiNfO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starnews/20250603074409104yqe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빙 드라마 '샤크 : 더 스톰'의 배우 김민석이 27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/사진제공=스프링컴퍼니 2025.05.27 /사진=김휘선 hwijpg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b9b403ed6e52bb56a8834c887406c3d13e0e2f3d2fcd8abac50a23e5ed96c4c" dmcf-pid="3hfF3sSgsI" dmcf-ptype="general"> 차우솔의 정신과 몸은 강인해졌지만, 그의 얼굴만은 여전히 앳된 소년이었다. 나이 35세인 김민석은 이러한 차우솔과 이질감 없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5e719f9415284474535eb5f7ed3c302839e04262001dde15dd5a7810a917335" dmcf-pid="0l430OvaOO" dmcf-ptype="general">김민석은 이러한 동안 외모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. 그는 "제가 좀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늙는 거 같다. 20대 때까지 계속 막내 역할만 했다. 제 친구들은 20대 중반에도 다양한 역할을 하는데, 전 그런 팔자는 아닌가 싶었다. 그런데 자연스럽게 찾아오더라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399d7a4b01af56553106bf4874f2750feb796252f28d8e8369cbd318945957" dmcf-pid="pS80pITNws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어릴 땐 (동안이란 게) 싫었다. 제가 빠른 90년생이라 어릴 땐 89라 말했는데, 지금은 90이라고 한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05206065f0aa6d7c5be9c92a6472f440591240d5e0d3aa3dd836dd433846fbb" dmcf-pid="Uv6pUCyjmm" dmcf-ptype="general">김민석은 '샤크' 새 시즌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. 그는 "시즌이란 게 1할 때도 2를 하게 될지 몰랐다. 그냥 열린 결말로 끝났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제작하고, 갑자기 오픈하게 됐다"며 "시즌 3를 한다면 미리 얘기 좀 해주면 좋겠다. 몸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6093e2f5eadfdbcbd396361b176e2836794de25bac2552c58e0769e05f424dd" dmcf-pid="uTPUuhWAOr" dmcf-ptype="general">최혜진 기자 hj_622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유아유X후즈팬카페, 오피셜 테마 카페 오픈 06-03 다음 ‘불꽃야구’, JTBC와 저작권 분쟁 속… 동시 시청자 22만명 넘었다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