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랄랄, 184만 유튜버인데 "ADHD 약 복용 중…딸에 영향 줄까 봐" ('김남주') 작성일 06-03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VuZwQJqUv"> <p contents-hash="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" dmcf-pid="tf75rxiB7S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정다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00d366dfaf4ed116eddb901fa433ab7217112ecff01305101ce7a6c2839232c" dmcf-pid="F4z1mMnbu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랄랄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10asia/20250603075211012dcaa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X3eFOeo9u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10asia/20250603075211012dca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랄랄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540c1ec1b19998478b437f883690efe4781e3d1730cc6ee842e90f08cef4fe7" dmcf-pid="38qtsRLK7h" dmcf-ptype="general">184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랄랄(32·본명 이유라)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라 불리는 ADHD를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.<br><br>지난 2일 배우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 '김남주'에는 '이명화 아니고 랄랄이 왔습니다. 김남주 최애 영접!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.<br><br>이날 김남주는 자신의 '최애' 등장에 "눈물이 날 것 같다"며 랄랄을 꼭 껴안았다. 김남주는 랄랄이 챙겨온 구독자 굿즈를 받은 후 기뻐하는가 하면 랄랄의 부캐 '이명화' 성대모사를 하는 등 찐팬 면모를 인증했다. 김남주는 "이명화 캐릭터 너무 웃기다. 502호 내가 좋아한다. 실제 아주머니가 유튜브 하는 줄 알았다. 그런데 댓글 보니까 랄랄이래"라며 팬심을 드러냈다.<br><br>김남주는 "내가 작년에 개인적으로 조금 힘든 일이 있었는데, 어느 날 잠에서 깨서 인스타를 보는데 어떤 아줌마가 나와서 엄청 웃기게 말하더라"라며 이명화에 푹 빠지게 된 계기를 전했다. 그러면서 "내가 유튜브 본 지 얼마 안 됐는데, 랄랄이 그 정도로 유명한 거다"라며 기쁜 마음으로 랄랄에게 직접 요리를 해주며 식사를 대접했고, 고급스러운 술을 꺼내기도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0358d37d18c4aa371099e61c4f498d027997959866519422d6180931048b942" dmcf-pid="0mNe7lYc3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'김남주' 채널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10asia/20250603075212331sgeh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Z8QZwQJqz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10asia/20250603075212331sge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'김남주' 채널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de63906dbe6328e20a721f0aaccd3d59236400f0eb7380c11bff2f726e057ad" dmcf-pid="psjdzSGk3I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러한 김남주의 모습에 랄랄은 김남주의 남편 김승우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야기했다. 랄랄은 "제가 작년에 '연예대상'에서 상을 받았는데, 김승우 씨가 MC였다"며 "솔직히 나를 아실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'진짜 아내가 너무 좋아한다. 이따가 사진 찍자'고 먼저 제안했다"고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.<br><br>김승우의 이같은 제안에도 예의상 하는 말인 줄 알았다는 랄랄은 "1부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났는데, 김승우 씨가 달려와서 '랄랄! 사진 찍어달라고 했잖아. 와이프한테 보내야 돼'라며 다급한 모습을 보였다"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.<br><br>이에 김남주는 "남편이 내가 랄랄 팬인 걸 안다"며 "'연예대상에 나온다고 하니까 사진 꼭 찍어와' 라고 당부했다"고 말했다. 그러자 랄랄은 "진짜 사랑꾼이다. 초스피드로 달려와서 사진 찍은 뒤 전송한 후 저에게 '영광이었다'고 말씀하셨다"고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6b0ad3f4e6a6be970b5fc91ee50d95e8cb1583e1b0f2abb1185012483174250" dmcf-pid="UOAJqvHEU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'김남주' 채널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10asia/20250603075213724fifj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5sPbYjwM0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10asia/20250603075213724fif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'김남주' 채널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f41dd5bf8be001bbdb92081d551b1b718cf55db0479654d2e0a119ac7042057" dmcf-pid="uIciBTXD3s" dmcf-ptype="general"><br>김남주는 이날 랄랄의 ADHD에 대해 조심스럽게 묻기도 했다. 김남주는 "'저분이 오시면 나 되게 정신없을 것 같다'(고 생각했다). 내가 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다"고 말했다. 이에 최근 ADHD 진단을 받은 바 있는 랄랄은 "오늘 ADHD 약 먹고 왔다. 차분하려고"라고 답했다.<br><br>랄랄의 말을 들은 김남주는 "그동안 얼마나 힘들었겠냐"면서 "그동안 알지도 못하고,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 줄 알았다면서요"라며 랄랄의 ADHD 진단을 공감했다. 그러자 랄랄은 "사람들이 저한테 얘기해도 '뭐 어쩌라는 거지? 내 인생에 보태준 거 있나' 이러면서 살았는데 아이를 낳으니까 ADHD가 거의 유전이라고 해서 검사하러 (병원에)갔다"라고 근황을 알렸다.<br><br>약을 먹고 편안해졌다는 랄랄은 "난 엄청 차분해진 것 같은데 다 정신없다 그러네?"라고 너스레를 떨며 주변 반응을 전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.<br><br>또 랄랄은 "제가 스케줄이 있을 때 남편이 육아를 도맡아 한다"며 "육아가 힘들다는 걸 아니까 남편이 도망갈까봐 남편한테 잘한다"라고 현실적인 육아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. 그러면서 "딸이 10개월인데 2살 또래랑 키가 똑같다"면서 "남편을 똑 닮았고 나랑 밥을 똑같이 먹는다. 남편이 잘생겼다"고 자랑하기도 했다.<br><br>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브레인 아카데미’ 황제성 디스 현장 06-03 다음 김남주 “작년 너무 우울…요리 못해, 먹는 것도 별로” 반전 고백에 깜짝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