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라디오스타’ 인교진 트로트 야망 작성일 06-03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4RYiz2Xv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6017f92143b833aac9bcb90fefb2f015769afb16055ef16cdd624ee476f1410" dmcf-pid="X8eGnqVZC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라디오스타’ 인교진 트로트 야망 (사진: M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bntnews/20250603080603729ujam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YH9UDPdzT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bntnews/20250603080603729uja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라디오스타’ 인교진 트로트 야망 (사진: M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04639d9be9ff18686617f0c514a244b8a162f68f22297cdeefb3424c74d9c74" dmcf-pid="Z6dHLBf5y1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배우 인교진이 '라디오스타'에 출연해 '잘생긴 트롯'으로 주부들의 '심 스틸러'에 등극한 사연을 공개한다. 또한 2% 부족한 캐릭터 연기의 정석과 반전 있는 연기 이력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공감과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afe7fea21aa383effe995c8c4c818572aceab4a03f8f75c5b19fe0a23da491b" dmcf-pid="5PJXob41y5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4일 방송되는 MBC '라디오스타'는 인교진, 지승현, 테이, 허경환이 출연하는 '여심 잡고 있는데~' 특집으로 꾸며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2f06801e6063b33ea61a20f00a48a5e37e64a17eed3813c6baad8f3730726edc" dmcf-pid="1QiZgK8tW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인교진은 자신이 연기해 온 캐릭터들에 대해 "사실 좋게 말해 2% 부족한 거고, 솔직히 보면 90% 부족한 역할이었다"라며 웃픈 고백을 한다. '오 삼광빌라'에서는 돈도 능력도 없는 트로트 가수, '수상한 그녀'에서는 사고만 치는 백수 남편, '갯마을 차차차'에서는 이유도 모른 채 이혼 당한 남편 역할까지. 허당미와 정 많은 인물들의 종합 세트였음을 되짚어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bdf6de0f92a26a064aa7bb032621a4d9ac5e0e5768b79ceb67adc190227985e2" dmcf-pid="txn5a96FWX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과거 ‘여자를 울려’란 드라마에서 김정은에게 뺨을 맞아 쌍코피가 터지고, 얼굴에 쏟아진 물미역을 쓸어내렸던 캐릭터를 연기한 얘기도 털어놓는다. 그는 촬영 당시 “불륜남 역할이라 상대하는 모든 배우들에게 맞았던 것 같다”라고 회상, 자신이 맡아온 캐릭터들의 면모를 되짚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3373e84e09ffbc5672d4bcb6bd8585966b081eef19401983e378182cb46bc72d" dmcf-pid="FML1N2P3CH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자신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준 작품으로 ‘폭싹 속았수다’의 임상춘 작가가 썼던 '백희가 돌아왔다'를 꼽으며, 연기했던 시골 허세남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. 또한 '전원일기' 출연 당시 개똥이 역할을 맡았던 얘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407dea9b93cae2321ae4256caad701971d2e30fd05a27df5dc983d69d4c2490" dmcf-pid="3RotjVQ0yG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첫 대본 연습을 회상하면서 연기 장인들과 함께 하다보니 “원어민들 사이에 영어 유치원 다니는 꼬맹이가 된 것 같았다”고 말한다. 이어 최불암, 김혜자, 김용건, 고두심 등 대 선배들이 촬영장에서 대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주민처럼 나와 촬영하던 풍경을 생생하게 전해 모두를 웃게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96f068f2a8e5c32c3ec57c014f5b801f58246228a60d9d8771e78159f8291c6" dmcf-pid="0t7kbyZwCY" dmcf-ptype="general">로맨스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다.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과 20대 초반 "서로 애인 없으면 결혼하자"라는 장난 같은 약속이 현실이 된 과정을 공개한다. 그는 친구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소이현에게 고백했고, 이후 소이현이 잠수를 타며 연락이 끊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a0c544f2c460bff78927753c1b1f8853445c729b7bfa7edf691371c9f666011" dmcf-pid="pFzEKW5ryW" dmcf-ptype="general">반년 후 소이현이 연락해 결혼을 약속하고, 당일 양가 부모님에게 바로 전화를 걸어 결혼을 통보한 '급전개 로맨스'는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.</p> <div contents-hash="cb97217d0491fe3c9e18e0b01348791b8d9155c65c41e295da18611db386e360" dmcf-pid="U3qD9Y1mvy" dmcf-ptype="general"> 인교진은 결혼 후에도 끊임없이 아내를 위해 노력하는 사랑꾼임을 인증한다. 그는 마흔을 맞은 아내에게 준비한 손 편지 이벤트를 공개하며, "당신은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"란 문구가 담긴 꽃다발과 편지를 전한 사연을 소개한다. 이에 소이현이 지하 주차장에서 눈물을 흘렸다는 뒷이야기는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fe85103c5c81b38d9658e000567b32dac139c54845a10fa1c99719533c86274" dmcf-pid="u0Bw2Gtsh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라디오스타’ 인교진 트로트 야망 (사진: M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bntnews/20250603080605185ushd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G6MWJ79HT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bntnews/20250603080605185ush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라디오스타’ 인교진 트로트 야망 (사진: M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942c693b235f825de73a6a96a44e4632cd286bd9dfafe5e85d9a18ccf1af4a8" dmcf-pid="7pbrVHFOTv" dmcf-ptype="general"> <br>또한 최근 '잘생긴 트롯'에 출연해 트로트에 도전한 경험도 전한다. 인교진은 당시 추성훈, 장혁이 등장하면서 트로트 촬영장 분위기가 흡사 ‘피지컬: 100’ 같았다고 전해 모두를 웃게 한다. 그는 마음가짐을 단단히 먹고 매력을 발산했다면서 수준급의 노래 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사실과, 트로트 가수로서의 야망도 드러내 눈길을 끈다. 특히 마지막 무대는 인교진을 포함한 네 명의 출연자가 노을의 ‘청혼’을 함께 부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e98ff1567fe964cae7d4164a42d83308171d175242dc0ccb7a49dfdb2588bf6" dmcf-pid="zUKmfX3ICS" dmcf-ptype="general">손편지 이벤트부터 '전원일기' 신인 시절 비화까지, 26년 차 배우 인교진의 허당미와 진심이 공존하는 매력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'라디오스타'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3093fdc9170e545ed447f0ccbd8d60784082c839a595ef704917038c2734c8" dmcf-pid="qu9s4Z0Cy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라디오스타'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b1de8883e4212f2e63df20de3abbd11b9595b77222dcf0e4b321a4624b429a9" dmcf-pid="B72O85phvh" dmcf-ptype="general">박지혜 기자 bjh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“영탁이 잠재적 사위야?”, 김응수 “우리 애들도 보는 눈이 있지”(짠한형) 06-03 다음 세븐틴, 정규 5집 日 오리콘 ‘주간 앨범 랭킹’ 1위..최다 기록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