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교진 "♥소이현, 고백했더니 잠수"…어떻게 결혼했나 (라스) 작성일 06-03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ouUwQJqF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cc313bdd4e7cca4eb05d86e09d0f1362cc9a204329aef561a5ba97aedf0fc2e" dmcf-pid="Wg7urxiB7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xportsnews/20250603081543269wmev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NZVvoc6U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xportsnews/20250603081543269wme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31fb617eb78aa56ffe0d1ab0d76f316358e3edc8c2d88740bb1ad19f6e3b6c8" dmcf-pid="YdFtAfxpuo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)배우 인교진이 '라디오스타'에 출연해 '잘생긴 트롯'으로 주부들의 '심 스틸러'에 등극한 사연을 공개한다. 또한 2% 부족한 캐릭터 연기의 정석과 반전 있는 연기 이력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공감과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b45282d7a01015a0a2b5a68b28a164e616100fc5adf0190b2c4029c77b98e2a8" dmcf-pid="GJ3Fc4MU0L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4일 방송되는 MBC '라디오스타'는 인교진, 지승현, 테이, 허경환이 출연하는 '여심 잡고 있는데' 특집으로 꾸며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2f06801e6063b33ea61a20f00a48a5e37e64a17eed3813c6baad8f3730726edc" dmcf-pid="Hi03k8Ruu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인교진은 자신이 연기해 온 캐릭터들에 대해 "사실 좋게 말해 2% 부족한 거고, 솔직히 보면 90% 부족한 역할이었다"라며 웃픈 고백을 한다. '오 삼광빌라'에서는 돈도 능력도 없는 트로트 가수, '수상한 그녀'에서는 사고만 치는 백수 남편, '갯마을 차차차'에서는 이유도 모른 채 이혼 당한 남편 역할까지. 허당미와 정 많은 인물들의 종합 세트였음을 되짚어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afcb3f9d15776e697f76946f0f15b757f3a61f5e0914f7652a73af7ea4b08330" dmcf-pid="Xnp0E6e70i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과거 '여자를 울려'란 드라마에서 김정은에게 뺨을 맞아 쌍코피가 터지고, 얼굴에 쏟아진 물미역을 쓸어내렸던 캐릭터를 연기한 얘기도 털어놓는다. 그는 촬영 당시 "불륜남 역할이라 상대하는 모든 배우들에게 맞았던 것 같다"라고 회상, 자신이 맡아온 캐릭터들의 면모를 되짚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3373e84e09ffbc5672d4bcb6bd8585966b081eef19401983e378182cb46bc72d" dmcf-pid="ZLUpDPdz0J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자신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준 작품으로 ‘폭싹 속았수다’의 임상춘 작가가 썼던 '백희가 돌아왔다'를 꼽으며, 연기했던 시골 허세남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. 또한 '전원일기' 출연 당시 개똥이 역할을 맡았던 얘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8a6b8688bf43cb1c97727279305ccd7a22e63716457152128769e8d21cb47f8" dmcf-pid="5ouUwQJq3d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첫 대본 연습을 회상하면서 연기 장인들과 함께 하다보니 "원어민들 사이에 영어 유치원 다니는 꼬맹이가 된 것 같았다"고 말한다. 이어 최불암, 김혜자, 김용건, 고두심 등 대 선배들이 촬영장에서 대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주민처럼 나와 촬영하던 풍경을 생생하게 전해 모두를 웃게 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b3987e9f32264a6f3f37f95d3bf2e6d5b37200a95792653f4ea471699cf199e" dmcf-pid="1g7urxiBp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xportsnews/20250603081544684qllm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ZyTduKGu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xportsnews/20250603081544684qll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5f7c2315429a48906e5b418562a0beb29ec59f297322b7d81e4483d8596d169" dmcf-pid="taz7mMnbFR" dmcf-ptype="general">로맨스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다.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과 20대 초반 "서로 애인 없으면 결혼하자"라는 장난 같은 약속이 현실이 된 과정을 공개한다. 그는 친구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소이현에게 고백했고, 이후 소이현이 잠수를 타며 연락이 끊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. 반년 후 소이현이 연락해 결혼을 약속하고, 당일 양가 부모님에게 바로 전화를 걸어 결혼을 통보한 '급전개 로맨스'는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17b82db417164c646236d82d879fa33f798664b3e7791c3f3100533d24fd07b2" dmcf-pid="FNqzsRLK0M" dmcf-ptype="general">인교진은 결혼 후에도 끊임없이 아내를 위해 노력하는 사랑꾼임을 인증한다. 그는 마흔을 맞은 아내에게 준비한 손 편지 이벤트를 공개하며, "당신은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"란 문구가 담긴 꽃다발과 편지를 전한 사연을 소개한다. 이에 소이현이 지하 주차장에서 눈물을 흘렸다는 뒷이야기는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.</p> <p contents-hash="7d890fcc788bbec296a4860264b1400d225c4b10eeec12a77eb2b665268324a2" dmcf-pid="3AbBIdg2zx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최근 '잘생긴 트롯'에 출연해 트로트에 도전한 경험도 전한다. 인교진은 당시 추성훈, 장혁이 등장하면서 트로트 촬영장 분위기가 흡사 ‘피지컬: 100’ 같았다고 전해 모두를 웃게 한다. 그는 마음가짐을 단단히 먹고 매력을 발산했다면서 수준급의 노래 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사실과, 트로트 가수로서의 야망도 드러내 눈길을 끈다. 특히 마지막 무대는 인교진을 포함한 네 명의 출연자가 노을의 ‘청혼’을 함께 부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73d450917f5087c25c810d1edc1b53bbf506c3d58f1581238c71d641a72af5da" dmcf-pid="0cKbCJaVFQ" dmcf-ptype="general">손편지 이벤트부터 '전원일기' 신인 시절 비화까지, 26년 차 배우 인교진의 허당미와 진심이 공존하는 매력은 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'라디오스타'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84856ab20735d7018c2d9fb6570ab1e714ee605f9da0f66f0720ecccf218093" dmcf-pid="pk9KhiNfzP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MBC</p> <p contents-hash="9b2063e746b870b166ee012c20c0c1a9a4559dbc537c71008d4736ac788aca8d" dmcf-pid="UE29lnj436" dmcf-ptype="general">윤현지 기자 yhj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심은하 복귀 사기 전말…"술자리에서 한 허언" 06-03 다음 인교진 "♥소이현과 '애인 없으면 하자'는 약속에 결혼…양가에 당일 통보"('라스')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