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교진 "♥소이현, 내 프러포즈에 6개월 연락 끊고 잠수"(라스) 작성일 06-03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XKDBTXDc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ef521719c32b13e4929389fba5b5d61ad8e3c6f2566f82797129891f82522c7" dmcf-pid="ZZ9wbyZwo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poctan/20250603081138948bcg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GHT8SLA8c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poctan/20250603081138948bcg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792cddf8dddc9e1e91fdb08bd0fe8e855bd5262ae7b80a36f8bb8ca2439f82e" dmcf-pid="552rKW5rAg" dmcf-ptype="general">[OSEN=하수정 기자] 배우 인교진이 '라디오스타'에 출연해 '잘생긴 트롯'으로 주부들의 '심 스틸러'에 등극한 사연을 공개한다. 또한 2% 부족한 캐릭터 연기의 정석과 반전 있는 연기 이력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공감과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bdf89540c98e8181bb7624e406c7f67fc35143420c6c94b29cca55580ef00b7" dmcf-pid="11Vm9Y1mco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4일 방송되는 MBC '라디오스타'(기획 강영선 / 연출 김명엽, 황윤상, 변다희)는 인교진, 지승현, 테이, 허경환이 출연하는 '여심 잡고 있는데~' 특집으로 꾸며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2f06801e6063b33ea61a20f00a48a5e37e64a17eed3813c6baad8f3730726edc" dmcf-pid="ttfs2Gtsj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인교진은 자신이 연기해 온 캐릭터들에 대해 "사실 좋게 말해 2% 부족한 거고, 솔직히 보면 90% 부족한 역할이었다"라며 웃픈 고백을 한다. '오 삼광빌라'에서는 돈도 능력도 없는 트로트 가수, '수상한 그녀'에서는 사고만 치는 백수 남편, '갯마을 차차차'에서는 이유도 모른 채 이혼 당한 남편 역할까지. 허당미와 정 많은 인물들의 종합 세트였음을 되짚어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bdf6de0f92a26a064aa7bb032621a4d9ac5e0e5768b79ceb67adc190227985e2" dmcf-pid="FF4OVHFOjn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과거 ‘여자를 울려’란 드라마에서 김정은에게 뺨을 맞아 쌍코피가 터지고, 얼굴에 쏟아진 물미역을 쓸어내렸던 캐릭터를 연기한 얘기도 털어놓는다. 그는 촬영 당시 “불륜남 역할이라 상대하는 모든 배우들에게 맞았던 것 같다”라고 회상, 자신이 맡아온 캐릭터들의 면모를 되짚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198e171817b822754b7fe14ebf15e62951222fa874601c8adffc4112abb12d3" dmcf-pid="338IfX3Igi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자신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준 작품으로 ‘폭싹 속았수다’의 임상춘 작가가 썼던 '백희가 돌아왔다'를 꼽으며, 연기했던 시골 허세남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. 또한 '전원일기' 출연 당시 개똥이 역할을 맡았던 얘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. 그는 첫 대본 연습을 회상하면서 연기 장인들과 함께 하다보니 “원어민들 사이에 영어 유치원 다니는 꼬맹이가 된 것 같았다”고 말한다. 이어 최불암, 김혜자, 김용건, 고두심 등 대 선배들이 촬영장에서 대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주민처럼 나와 촬영하던 풍경을 생생하게 전해 모두를 웃게 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209fad489ad6e1a1e339754b65172149b8bd1ad0088b150a596d9cb1b0b9449" dmcf-pid="02LXiz2XN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poctan/20250603081139192dqij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HRh2Idg2N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3/poctan/20250603081139192dqi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feb255ffd765781fdcf7ccea287e92534ad5eb206b5e473e9426b415404b026" dmcf-pid="pVoZnqVZAd" dmcf-ptype="general">로맨스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다.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과 20대 초반 "서로 애인 없으면 결혼하자"라는 장난 같은 약속이 현실이 된 과정을 공개한다. 그는 친구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소이현에게 고백했고, 이후 소이현이 잠수를 타며 연락이 끊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. 반년 후 소이현이 연락해 결혼을 약속하고, 당일 양가 부모님에게 바로 전화를 걸어 결혼을 통보한 '급전개 로맨스'는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e18eee7121ce2af990cec9144dff318a8ebfe5935286fce164a0768db4a25667" dmcf-pid="Ufg5LBf5oe" dmcf-ptype="general">인교진은 결혼 후에도 끊임없이 아내를 위해 노력하는 사랑꾼임을 인증한다. 그는 마흔을 맞은 아내에게 준비한 손 편지 이벤트를 공개하며, "당신은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"란 문구가 담긴 꽃다발과 편지를 전한 사연을 소개한다. 이에 소이현이 지하 주차장에서 눈물을 흘렸다는 뒷이야기는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.</p> <p contents-hash="cdb339c75d3a495260ce993e204b7583d0bf5afdc9a42f3badd8d5a130d81640" dmcf-pid="u4a1ob41kR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최근 '잘생긴 트롯'에 출연해 트로트에 도전한 경험도 전한다. 인교진은 당시 추성훈, 장혁이 등장하면서 트로트 촬영장 분위기가 흡사 ‘피지컬: 100’ 같았다고 전해 모두를 웃게 한다. 그는 마음가짐을 단단히 먹고 매력을 발산했다면서 수준급의 노래 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사실과, 트로트 가수로서의 야망도 드러내 눈길을 끈다. 특히 마지막 무대는 인교진을 포함한 네 명의 출연자가 노을의 ‘청혼’을 함께 부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990e38b96d2d5bf07010758b59c95c943d1f62e260f13ea3f8a1e3b61220e148" dmcf-pid="78NtgK8tkM" dmcf-ptype="general">손편지 이벤트부터 '전원일기' 신인 시절 비화까지, 26년 차 배우 인교진의 허당미와 진심이 공존하는 매력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'라디오스타'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5c397f5c5755332c36d5c5b7f392afa37adabd587b21c6f44d406de901fe08e" dmcf-pid="z6jFa96FN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라디오스타'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78f4e212a9664793d974060e53adce6c7c872b023f2d090a15cacbdede88884" dmcf-pid="qPA3N2P3jQ" dmcf-ptype="general">/ hsjssu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ae2cc785b0fcf3ed55f50e3b2ae7b2093a566d5802e3fc854657a7dc48eb4592" dmcf-pid="BQc0jVQ0jP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'라디오스타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브레인 아카데미’ 황제성, 하석진 ‘극딜’ 폭로전? “지난주, 개인전 된 후 열 올려”→하석진, 셀프 인정 06-03 다음 이진재, 오늘(3일) 공포 스릴러 '스승의 은혜' OST '악몽' 발매 06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